바쁜 틈에 약 '슬쩍' 환불 받아
- 영상뉴스팀
- 2010-10-02 06:35: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절도 영상포착] 하루새 3~4곳 피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천지역 약국가가 잇따라 절도 피해를 봤습니다.
절도 행각을 벌인 여성의 모습이 CCTV 화면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피해를 입은 한 약국입니다.
젊은 여성이 약국에 들어와 이곳저곳을 살피며 서성거립니다.
잠시 후 이 여성은 약사가 바쁜 틈을 타 한쪽 구석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제품을 슬쩍 담아 대기석에 앉아 가방에 넣습니다.
한 동안 주위를 살피던 이 여성은 약사에게 종전에 구입한 제품이라며 환불을 요구해 돈을 챙겨 유유히 사라집니다.
이 여성은 이날 이 약국 말고도 3~4곳에서 똑같은 수법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서약국 안 옥 약사] "피해금액은 얼마 안되는데 약국 바쁠 때 물건 훔쳐서 환불 받아 갔어요. 약국이 집중돼 있는데 저희 약국 뿐만 아니라 다른 약국에도..."
피해 약국들은 추가 피해가 없도록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김지은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