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사내이사에 이창재 대표 재선임
- 손형민
- 2024-03-28 15:47: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제약, 28일 주주총회 개최...박은경 ETC마케팅 본부장은 사내이사 신규선임
- 대웅·대웅제약,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글로벌 진출 확대할 것"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웅제약과 대웅은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부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대웅제약은 지난해 펙수클루, 엔블로 매출 비중 증가와 나보타 수출확대 등으로 매출,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세 분야에서 역대 최대 실적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더 적극적으로 차세대 신약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 신약 단일 품목으로 매출 1조원을 달성하는 ‘1품 1조’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대웅 역시 같은 날 주주총회에서 2023년 주요 실적을 보고하고 부의 안건 3건 중 2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사 보수한도와 감사 보수한도는 전기와 동일하게 책정했고 원안대로 승인됐다. 주식배당 결정의 건은 부결됐다.
대웅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 8138억원으로 최고 실적을 올렸다. 대웅제약은 연결 기준 매출 1조 3753억원, 영업이익 1226억원으로 역대 최고 매출을 갱신했다. 대웅바이오는 창사 이래 최초로 연간 매출 5000억원을 돌파하며 지난해 매출 5117억 원을 기록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1349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
윤재춘 대웅 대표는 “끊임없는 혁신과 신약 개발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하며 “질병의 치료뿐 아니라 예방과 사후 관리에 이르는 전 영역에 걸쳐 고객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최고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
83년생 대웅제약 여성본부장 '인턴→사내이사' 승승장구
2024-02-27 14:22
-
'신약 2개 배출'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 6년만에 물러난다
2024-02-26 18: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2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4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5"비닐봉투 부족"…소모품 대란에 약국 장바구니 캠페인 등장
- 6탈모약 피나스테리드, 성기능 장애 따른 자살 충동 경고
- 7약국 의약품 판매액 18.4조...어떤 약물이 많이 팔렸나
- 8식약처, 1일 의약품 심사 설명회…최신 정보 공유
- 9이행명, 40년 경영 내려놨다…'명인, 전문경영 2막 연다'
- 10수백억 M&A와 지분 투자…녹십자홀딩스, 자회사 지원 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