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박성준-이혜훈 후보와 약사현안 공유
- 강혜경
- 2024-04-02 15:25: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분명 처방, 공적전자처방전 제도화 등 제안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 후보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또 ▲성분명 처방 제도화 ▲정부 주도 공적전자처방전 시스템 도입 ▲의약품 수급 불안정 현상 해소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확대 및 약배달 반대 ▲약사·한약사 역할 구분을 위한 약사법 개정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에는 김인혜 회장과 변수현 부의장, 안영습·김미화·이선민 부회장, 이춘노 홍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품절 단골인데...제약, ‘불순물 마이신’ 수급난 예의주시
- 2대통령 공약 탈모약 급여 제동…건강보험 행정 신뢰도 타격
- 3한약사회 "한약사 조제 문제 없다"...경찰에 의견서 제출
- 4두 번째 대법원 승소…제약, 6년 보툴리눔 법정공방 연승
- 5알파칼시돌 시장 과열경쟁에 정제 출시로 제형 다변화
- 6박관우 김앤장 변호사, 입법 대응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 7"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8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9바이젠셀, 첨생법 개정 수혜…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속도
- 10소아 뇌종양 신약, FDA 승인 2년만에 국내 신속심사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