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만 되면 약국 아래층에서 핑퐁 소리가…
- 영상뉴스팀
- 2014-03-19 06: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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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도] 탁구동호회 '뭉탁' 전국 최초 전용구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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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36.5도]가 찾아간 현장은 서울 성동구 뚝섬프라자약국입니다. 밤 10시만 되면 이곳 지하층에서 '핑퐁' 소리가 들립니다.
약국에서 마련해 준 지하층에 성동구약사회 탁구동호회 '뭉탁'(뭉치자 탁구로. 동호회장 김영출 약사)의 보금자리가 생겼습니다. 지역약사회 중에서는 첫 전용구장입니다. 지난 12일 밤 조촐한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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