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일권 "무분별한 한약사 일반약 판매 처벌하라"
- 강신국
- 2024-11-04 20:17: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한일권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가 한약사의 한약(생약제제) 외 일반약 판매에 대한 행정처분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 예비후보는 4일 안산지역 약국을 방문하며 "회원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얘기 중 하나가 한약사의 면허 범위를 넘어선 무분별한 일반의약품 판매를 근절시켜 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복지부는 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에 구분된 한약(생약)제제 외 일반약을 판매하는 한약사를 행정처분하는 결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권이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또한 이제라도 한약사회는 약사법 정의대로 각각의 면허 범위에 맞게 의약품을 취급하면서 국민건강에 이바지하라"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2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3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4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5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6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7렉라자·펙수클루 등 2분기 사용량-약가연동 모니터링
- 8"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9국전약품, API→AI 반도체 소재 확장…사업 구조 재편
- 10셀트 2.7조·삼바 5.5조 …고성장 대형바이오의 투자 선순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