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대구 유세..."장기처방 수가 현실화"
- 김지은
- 2024-11-15 13: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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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장기처방 조제에 대한 약사들의 고충을 깊이 공감하고 91일 이상 처방 조제에 대한 보상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며 "현재 건강보험 수가 체계가 약사의 노동과 업무 부담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장기처방에 대한 차등 조제수가 체계 도입으로 실질적 보상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후보는 또 "대체조제 간소화는 품절약으로 인한 환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약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문제"라며 "지난 3년간 정부와 협의해 처방전 서식에 이메일 주소를 포함시키는 등 개선을 이끌어냈다. 약국 청구프로그램에서 저장, 입력만으로 대체조제가 자동 통보되도록 시스템을 간소화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복지부가 DUR 방식에 대해 법적·제도적 한계로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여러 방안 중 가장 실현 가능성 높은 전자적 방법으로 대체조제 간소화 방안을 적극 논의하고 검토하고 있다"면서 "더 이상 팩스나 전화로 통보하는 번거로움을 겪지 않도록 전자 시스템을 통해 대체조제를 간편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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