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천신만고 공공심야약국, 정착 시킬 것"
- 김지은
- 2024-11-19 10:0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서울 공공심야약국 격려 방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 후보는 대한약사회장 임기 중에도 지속적으로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현장의 약사들을 격려하고 운영상의 어려움과 개선 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고 전했다.
최 후보는 “지난 2022년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억한다. 그 날 새벽 진심으로 간절했던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 예산이 통과됐을 때 너무 기& 4360;& 4448;& 4539;다”며 “당초 기재부가 복지부 책정 예산을 전액 부정하며 0원에서 예결위 논의가 시작됐지만 결국 기적처럼 27억원의 예산을 따냈기 때문”이라고 회상했다.
그는 “정부 주도 공공심야약국이 법제화가 된 것 자체도 쾌거지만 불가능했던 예산 지원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은 말 그대로 극적 결과였다”면서 “어렵게 법제화되고 예산이 마련된 공공심야약국은 화상투약기, 편의점약 확대를 저지하는 것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약사직능을 지키고 확대하는 첨병이 될 것이”이라고 말했다.
최 후보는 “공공심야약국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면 약사직능을 왜곡하는 화상투약기나 국민의 의약품 안전을 위협하는 편의점약 확대 등의 이슈가 명분을 잃게 될 것”이라며 “국민은 질 높은 약료서비스를 생생하게 체감하며 약사 역할을 더 중요하게 인식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보상금액 상향과 더불어 운영체계 개선, 광고·홍보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이를 통해 국민보건 증진과 약사직능 발전의 선순환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2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3"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 4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5임원 30% 교체·이사회 개편…동화약품, 4세 경영 새판짜기
- 6공모액 부족했나…상장 새내기 바이오, 자금조달 여력 확대
- 7한미약품 낙소졸, 국내 첫 요통 적응증 획득
- 8에토미데이트 등 전문약 불법·유통 일당 검거…총책 구속
- 9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스토어 내달 오픈
- 10[기자의 눈] 돌봄통합 시대 개막, 약사는 어디에 서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