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최종석 “회원 위한 법률·노무·세무 지원 늘릴 것”
- 김지은
- 2024-11-21 10:09: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 후보는 이 같은 지원 서비스를 통해 약국 근무약사, 병원 약사의 개국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도 전했다.
그는 “현재도 지부 내 자문 변호사와 세무 상담 지원이 가능한 세무회계 사무소 풀이 갖춰져 있지만 당선되면 회원 약사가 바라는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접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운동 과정에서 약국을 방문하다 보면 경남 지역은 다른 지부에 비해 넓은 면적과 상대적으로 흩어져 있는 시 군이 많아 법률, 노무, 세무 지원이 절실하다는 것을 느껴 이 같은 지원 서비스를 공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2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3부산시약 "마약퇴치 약사가 앞장선다"…정보 공유의 장 마련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6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7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8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9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10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