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물러나라"...약준모, 시국 선언문에 300여명 서명
- 정흥준
- 2024-12-06 15:18: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계엄사태 책임질 때까지 투쟁할 것"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준모 계엄사태에 책임질 때까지 공동 투쟁하면서 서명운동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약준모는 “공공의료 예산 삭감, 무계획적 의료정책의 남발로 초래된 의료대란에 수많은 국민들이 길거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죽어가고 있다”면서 “윤석열 정부는 그럼에도 더 많은 국민의 생명을 길바닥으로 내던지고 있다. 윤석열표 비대면 진료로 상징되는 의료영리화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안전망들을 하나씩 무너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 국가 전체를 향해 총부리를 겨눴다. 잘못된 처방전으로 끊임없이 국민들을 죽이고 있는 윤석열은 지금 이 순간 즉시 대통령직에서 물러 날 것을 요구한다”면서 “그렇게 되는 순간까지 끊임없이 투쟁할 것이다. 그것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사명을 가진 약사의 숙명이고 의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약국에 붙은 '윤석열 퇴진'...계엄사태 약사들 잇단 비판
2024-12-05 11:41
-
복지위, 비상계엄 수습 국면 속 오늘 전체회의 강행
2024-12-05 06:39
-
늘픔약사회 "민주주의 병들게 한 윤석열 즉각 퇴진하라"
2024-12-04 23:29
-
"간밤에 이게 무슨"…비상계엄 사태에 약사사회도 '패닉'
2024-12-04 11:13
-
건약 "국가 내란행위…국회는 윤석열 탄핵하라"
2024-12-04 08:3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7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