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 한국 정신보건법 지지의사 재확인
- 최은택
- 2017-03-17 15:04: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쉘 풍크 과장 추가 의견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부는 미쉘 풍크(Michelle Funk) 세계보건기구(WHO) 정신보건국 정신건강정책 및 서비스개발 과장이 서한을 통해 한국의 정신보건법 개정에 대한 WHO의 추가 의견을 전달해왔다고 16일 밝혔다.
미쉘 풍크 과장은 정신병원 강제입원과 관련 "지난 서한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UN 장애인권리협약(CRPD)은 장애에 근거한 강제입원을 허용하지 않으며, WHO는 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의 정신보건법이 UN 장애인권리협약과 더욱 조화를 이루도록 장기적으로 강제입원 폐지를 향해 노력할 것을 권고한다. 그런 과정에서 한국 정부를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정부는 UN 장애인권리협약의 원칙에 따라 정신질환자에 대한 인권 보호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3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4'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5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6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7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8"여야 합의 법안, 본회의 자동 상정"…남인순 국회법 발의
- 9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 10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