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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경찰서 방문 의약품 전달 격려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은숙·위원장 조영희)는 지난 17일 광진경찰서를 방문, 구급의약품 등 2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광진경찰서 박성호 서장은 "매년 구약사회가 지원하고 있는 구급의약품은 경찰서 순찰차 및 각부서에 비치해 사용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차달성 회장은 "치안유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경찰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다.2007-10-19 11:24:56한승우 -
동성, 제6회 송음여약사봉사상 윤병길약사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지난 18일 강원도약사회(춘천시 소재)에서 제6회 송음여약사봉사상 시상식을 갖고 제6회 수상자로 윤병길약사(강원약국)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윤병길약사는 1978년 춘천시약사회 여약사위원장과 부회장으로 약사회에 활동에 참여하여 강원도약사회 여약사위원장, 부회장을 거쳐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강원도약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윤약사는 약사회 활동에 투철한 사명감과 지도력을 발휘하여 약사회발전은 물론 30년간 약국경영하면서 서민건강 관리에 힘써왔으며 주민의 병력관리를 통한 건강관리 및 무료투약 등 불우이웃에 대해 소명의식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는 것. 또한 윤약사는 1996년부터 춘천에서 개최된 전국체전에서 무료약국 봉사를 시작으로 불우이웃에 관심을 갔고 결식아동돕기, 불우소외계층무료투약 등 질병치료와 건강보호에 힘써왔다.2007-10-19 11:18:4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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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자 회장, 싱가폴약사총회 참석차 출국남수자 아세아약학연맹회장은 싱가폴약사회 총회에 참석키 위해 지난 18일 출국했다. 남 회장은 이번 싱가폴약사회 총회에 FAPA 회장 자격으로 참석하게 됐다. 싱가폴약사회 총회에서는 '말레이지아약국관행, 중국의 임상약사들의 실험적 훈련프로그램 도입상황, 한국 의약분업 역사'등을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남 회장은 한국 상황을 발표하게 된다.2007-10-19 11:07:35한승우 -
"제약사, 의약품 안전성 정보 은폐 말아야"ADHD(주의 결함 다동 장애) 치료제가 공부 잘하는 약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과 관련, 이같은 현상을 본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의약품 안전성 정보를 공개하는 제약회사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건강한사회를 위한 약사회는 17일 방영된 KBS 추적 60분 '공부 잘하는 약을 팝니다'에 대한 논평을 통해 "프로그램은 성적지상주의 상황을 잘 보여줬지만 단지 일부 정신과 의사들의 부도덕함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치부돼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건약은 "ADHD 약물 자체가 갖고 이는 위험성과 부작용 문제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제약회사는 더 이상 의약품 정보를 은폐하지 말고 정확한 정보를 의료인, 환자들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건약은 프로그램에서 초점을 맞춘 메칠페니데이트 이외에 올해 식약청 허가를 받고 시판에 들어간 '스트라테라'에 주의를 촉구하면서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되지는 않았지만 이것이 결코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의 경우, FDA에서 지난 2005년 스트라테라를 복용한 1357명 중 5명이 자살충동을 일으켰다고 보고했으며, 제품에 최고 수준의 경고문인 블랙박스 경고를 부착할 것을 명령했다는 것. 건약은 ADHD 약물 마케팅이 증가하면서 ADHD로 진단받는 아이들의 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하지만 외국에서 제공하는 약물정보지 같은 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조차 국내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건약은 제약사의 정보공개와 함께 식약청이 오남용 우려가 있는 의약품 부작용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비급여 전문의약품 심평원 의무신고제도 및 약물정보지 제공 등의 조치가 조속히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2007-10-19 11:00:36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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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규학회, '천연물 신약 개발전략' 세미나한국의약품법규학회(회장 심창구)는 내달 1일 오후 4시 서울대공대 엔지니어하우스 산학강의실에서 '천연물 신약의 개발전략'을 주제로 콜로키움을 갖는다. 식약청 생약제제팀 오미현 연구관이 '천연물 신약의 심사평가 및 현황'을,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 표성수 부장이 '천연물 신약의 개발 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사전등록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현장등록시보다 1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전등록비는 단체회원사 2만원, 비회원은 5만원이다. *문의:02-873-07212007-10-19 10:52:17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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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3단체, "연말정산자료 제출 중단을"의협·치협·한의협 등 3개 단체가 의료기관의 소득공제자료 제출에 대해 "국세청의 공권력 남용"이라며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3개 단체는 1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그동안 의료계는 세무 투명성을 위해 정부 정책에 적극 호응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정부 측은 일방적으로 환자정보가 담긴 의료비 소득공제자료를 무리하게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들 단체는 "환자의 개인 진료정보는 아주 민감한 만큼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개인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소중히 다뤄야 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오히려 공권력을 동원해 자료제출만을 강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환자진료정보 노출에 대한 확실한 안전장치를 마련하지 않고 정부가 강압적으로 자료제출을 요구한다면 사회적으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 수 있다"고 경고하고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관련 전문가 단체들과 적극적인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한편 의협은 국세청의 소득세법 시행령 제216조의 3 제2항에서 규정한 자료집중기관을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고시한 것에 대한 고시처분취소소송과 소득세법 제165조에 대해 개인정보자기결정권, 평등의 원칙, 직업선택의 자유 등에 대한 위헌판결을 구하는 헌법소원을 제기 중에 있다.2007-10-19 10:44:52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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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윤병길 전회장, 송음여약사봉사상강원도약사회(회장 김준수) 윤병길 전 회장이 지난 18일 강원도약사회관에서 제6회 송음여약사봉사상을 수여받았다. 윤병길 전 회장은 1983년 춘천에 첫 개국을 하고 25년 동안 약국을 경영하면서 불우 소외계층 대상 무료투액 등 질병 치료와 건강보호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준수 강원도약사회장을 비롯해 하석균 부회장, 김경숙 감사, 박성태 여약사신문 사장, 이양구 동성제약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07-10-19 10:36:43김정주 -
서울 영등포약품, "정도·투명 경영 지향"서울 영등포약품이 창업 30주년을 맞이해 '제 2의 창업'을 선언했다. 영등포약품은 지난 18일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신임 대표이사로 임준현 전무를 승진 발령했다. 신임 임준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 순간부터 창업 30주년이 된 회사를 책임져야 해 어깨가 무겁다"면서 "그러나 임직원과 함께 하고, 함께 평가받는 열린경영, 투명경영을 지향하겠다"고 선언했다. 또 임 사장은 "화합·신뢰·투명경영이 취임에 임하는 소신"이라며 "정도경영, 투명경영의 화신으로 지칭되어 왔듯이 앞으로 시대적 요구인 투명화시대에는 영등포약품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경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977년도 창업할 때는 한강 이남이 모두 영등포구로 통했는데, 10개 구(區)로 쪼개졌고, 시장도 10배 이상 커졌다"며 "영등포약품은 정도영업, 투명한 거래를 통해 그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김번환 부사장을 비롯한 윤석범 상무, 오구영 이사, 류규현 이사, 장의길 부장 등 20년 근속자와 임민우 부장 김순암 사원 등 10년 근속자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또 ▲전무 승진: 임기택 상무 ▲상무 승진: 윤석범 이사 ▲이사 승진: 오구영 부장, 류구현 부장, 이용우 부장 ▲부장 승진: 장의길 차장, 임민우 차장 ▲차장 승진: 박미옥 과장 ▲과장 승진: 정향자 대리, 이용수 대리, 서병국 대리, 김동건, 신정덕 대리 ▲대리 승진:신정덕씨, 박미영씨 홍정민씨를 승진 발령했다.2007-10-19 10:28:54이현주 -
한미, 주야간용 감기약 '써스펜...' 발매한미약품이 주야간용 패키지 감기약 ‘써스펜 데이나이트정’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별도 포장으로 판매되던 ‘써스펜 데이정’과 ‘써스펜 나이트정’을 통합한 써스펜 데이나이트정은 주간용 8정과 야간용 4정을 포함해 총 12정으로 구성돼 있다. 일상생활 중 나타날 수 있는 졸음현상을 개선한 주간용은 흰색 정제로, 충분한 숙면을 통해 통증 등 감기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야간용은 하늘색 정제로 각각 구분돼 있다. 써스펜 데이나이트정은 아세트아미노펜이 1정당 500mg 함유돼 있으며 1일 3회 2정, 1회 1000mg씩 복용하면 감기증상 완화는 물론 신속한 해열진통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기존 제품을 통합해 주야간용 패키지 감기약인 써스펜 데이나이트정을 발매했다"며 "주간 졸음방지 등 감기약의 기능성을 강화한 것은 물론 별도 제품을 구입할 때 드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고 말했다.2007-10-19 08:19:53가인호 -
복지부, 제약산업발전 말로만?…투자 미미복지부가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대규모 R&D투자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실제로는 미미한 수준인것으로 드러났다. 19일 한나라당 문희의원이 발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복지부가 '보건산업진흥을 위한 50대 추진과제'서 R&D의 산업지원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바이오신약·장기·칩 등에 2013년까지 10년간 총 1조 610억 원 투입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계획에 따르면 2005년도에 700억 원, 2006년 720억 원, 2007년 985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고, 매년 금액을 늘려서 2013년에는 1,515억 원을 투자하기로 하였으나, 실제 지원 금액은 2005년 195억 원, 2006년에 193억 원, 2007년 예산은 172억 원으로 확인됐다. 3년간 2,405억 원을 투자하기로 해놓고 실제로는 560억 원을 투입 반의반도 안 되는 23% 정도만 투입했다는 것.. 한·미 FTA 후속대책(향후 10년간 1조원 투입)으로 내년 신약개발 R&D 예산은 510억 원인데, 이미 발표한 50대 과제에 2008년도 예산투입계획을 보면, 1,050억원이 예산에 잡혀 있어야 함에도 이를 실행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문희의원은 업계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더욱 확실한 대책을 마련해야 함. 매년 1천억 원씩 10년간 1조 원의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2007-10-19 08:13:3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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