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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서울 중랑지역 약국 약사감시서울 중랑지역에서 약사감시가 시작된다. 15일 중랑구약사회에 따르면 자율점검표 미제출 약국과 무작위로 추출된 약국을 대상으로 보건소 약사감시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기간은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점검내용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등 약사법 관련 준수사항 마약류 취급 및 관련기록 규정 준수 상태 마약류관리 실태 등이다.2007-05-15 12:04: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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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자 회장, 학술대회 참석차 독일로 출국김조자 대한간호협회장은 재독한인간호협회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14일 오후 출국, 21일 귀국한다. 김 회장은 이번 재독한인간호협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 60년대 가난했던 삶의 현장을 뒤로 두고 이역만리 말도 통하지 않은 타국 땅에 뛰어들어 몸 바쳐 일해 온 우리 한인간호사들의 노력을 치하한다”고 격려한 뒤 ‘21C 글로벌시대와 간호’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2007-05-15 12:02:55홍대업 -
도매협회, 18~19일 부산에서 워크숍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가 18일부터 19일까지 부산에서 워크숍을 갖는다. 부산한화리조트에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는 도매협회 회장단, 자문위원, 이사, 감사 등이 참석한다. 서울지역 24개 구약사회장과 서울시약 임원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강화도에서 워크숍을 갖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도매유통 육성발전 위원회 발족과 유통산업 진흥 촉진법 제정 등 유통일원화제도 관련 현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2007-05-15 12:02:0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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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 거래도매, 마진 하향 대책회의 소집쥴릭파마코리아가 도매 마진을 인하하겠다고 나섬에따라 거래도매업체들이 16일 오전 7시 엠버서더호텔에서 대책회의를 소집,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수도권 지역 쥴릭 거래도매업체들과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다국적제약사의 의약품 비중이 늘어가는 추세에서 쥴릭이 매년 마진을 인하하겠다고 나서면 도매로서는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다"며 "강력한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쥴릭은 오는 30일경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재계약을 앞둔 도매에 판매량은 지난해 보다 높이고, 마진은 0.2~0.5% 인하하겠다고 통보했다.2007-05-15 11:45:2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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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급여비용 자료유출 병원 서열화 우려"병원협회가 최근 의료기관별 진료량 등 심평원 요양급여비용 자료가 보도된 데 대해 의료기관 서열화 등을 우려하며 심평원측에 자료관리 철저를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최근 질환에 대한 의료기관별 진료량(건수), 진료비 등에 관한 자료가 언론에 보도된 것과 관련, 1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보낸 서한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근 한 일간지에는 '한국의 암… 어느 병원에서 가장 많이 수술하나' 등의 주제로 심평원이 제공한 요양기관 명칭, 수술건수, 진료량, 진료비용 등이 상세히 보도된 바 있다. 이와 관련 병협은 "심평원에서 업무상 요양기관의 요양급여비용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이를 기관의 동의나 관련 위원회 심의 없이 언론에 공개하는 것은 요양기관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어 “의료기관의 서열화를 조장하고, 국민에게 수술건수(진료량)가 많은 의료기관이 우수한 의료기관이라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제공한다"며 "환자가 특정 의료기관에 집중되는 등의 부정적인 결과가 초래될까 심히 우려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병협은 이번 보도가 허술한 자료관리에 따른 유출로 규정하고 "이번 언론에 자료가 유출된 경위를 밝혀 줄 것"도 요구했다.2007-05-15 11:37:53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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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약제부, 약무직 18명 신규채용서울대병원 약제부에서 약무직 약사 18명을 신규 채용한다. 응시원서는 오는 18일까지 홈페이지(www.snuh.org)에서 교부하며, 16일부터 18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전형은 서류전형과 면접, 신체검사 과정을 거치게 된다. 각 부분 합격자에 한해 다음 단계의 자격이 주어진다. 접수처는 서울대병원 총무과이다. 합격자는 29일 오후 2시 병원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문 의: 02-2072-27152007-05-15 11:01:06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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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치료제 크레아박스-알씨씨 품목허가수지상세포를 이용한 신장암 세포치료제인 크레아박스-알씨씨가 15일 식약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복지부는 R&D로 지원하고 있는 차세대성장동력사업(바이오 신약/장기 분야)에서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인 크레아젠(주)이 크레아박스-알씨씨를 개발하고, 식약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1차 획득(임상2상 성공후 제품출시)함으로써 항암세포치료제로는 처음으로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현재 생명공학기술을 이용, 개발된 의약품 가운데 세포치료제, 암 등 생명을 위협하거나 심각한 질병에 대해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의약품에 대해서는 제출자료의 일부를 시판후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신장암 세포치료제인 크레아박스-알씨씨는 지난 3년간('03. 5월∼'06. 5월) 4기의 전이성 신장암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한 결과, 66%의 종양진행 억제효과를 나타냈다. 기존의 화학항암제나 방사선치료에 비해 환자 자신의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분리, 수지상세포치료제를 제조하는 만큼 독성이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또, 입원이 필요없이 통원치료가 가능하므로 치료기간동안에도 환자가 일상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복지부는 전했다. 복지부는 크레아박스-알씨씨 개발을 위해 2004년부터 2006년까지 8억8,400만원의 임상연구비를 지원했으며, 향후 2009년까지 크레아젠이 개발중인 전립선암치료제 크레아박스-피씨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 95년부터 신약개발 등 R&D 지원을 시작하면서 최근 들어 상당한 수준의 산업적 성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향후 세포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크레아젠(주)측은 올해 3분기부터 크레아박스-알씨씨를 시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07-05-15 10:45:01홍대업 -
한림제약, 정책지원본부 전무에 장기홍씨한림제약(회장 김재윤)은 5월 1일자로 장기홍 전 제일약품 감사를 정책지원본부 전무로 영입했다. 신임 장 전무는 66년 건국대를 졸업하고 86년 동서약품(한국 맥네일), 2004년 한국사노피 전무, 2007년 제일약품 감사를 역임했다.2007-05-15 10:29:0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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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19·20일 해인사서 '워크숍' 열어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최근 시약사회관에서 5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시약사회 회무 전반에 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오는 19일~20일 해인사호텔에서 '2007년도 임원 회무·정책 워크숍'을 열기로 했다. 100여명의 참석 예정인을 선정한 시약사회는 강사섭외·이벤트·행사자료 준비 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한 2011년 대구에서 열릴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약국이 외국인 안내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회원대상 영어회화 강좌를 개설키로 했다. 아울러 5월 중 회원수첩·종합가격표 등을 제작, 회원들에게 일괄 배포하기로 했으며, 내달 9일 열릴 ‘제22차 대구광역시 여약사대회’에 각 분회원의 참석을 독려했다.2007-05-15 10:27:06한승우 -
슈도에페드린제 코감기약 판매제한 '유력'슈도에페드린 제제에 대한 전문약 전환 검토에 대해 소비자단체를 비롯해 약사회, 제약협회 등이 모두 반대 의견을 보임에 따라 ‘판매제한’쪽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따라서 식약청은 슈도에페드린 120mg고용량 제제에 대한 판매제한 또는 처방제한 쪽에 무게를 두고 종합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4일 녹색소비자연대, 한국소비자연맹, 약사회, 의사협회, 제약협회, 심평원 관계자 등과 함께 ‘슈도에페드린 제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코감기약 대책을 집중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의사협회를 제외한 모든 단체 및 기관에서 슈도에페드린 제제에 대한 전문약 전환 검토는 실익이 없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소비자단체 측에서 전문약 전환을 강하게 반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식약청의 향후 대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녹소연과 소비자연맹은 “코감기약 마약류전용 미수 사건은 범죄행위”라며 “범죄 행위에 관한 부분에 대해 전체적인 시스템을 변화시키는 발상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라고 주장했다. 이들 소비자단체는 “범용되고 있는 코감기약을 전문약으로 묶는 것은 근본적 대책이 될 수 없다”며 “전문약으로 전환한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문제는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보다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와 제약협회도 코감기약 전문약 전환에 부정적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판매제한’과 관련해서도 소비자단체와 약사회 측에서 소비자불편을 고려해 신중히 검토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약사회는 “코감기약을 3일까지는 자유롭게 팔고, 3일이 넘으면 기장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사실상 약국서 3일이상은 팔지 말라고 하는 것과 동일하다”며 “이렇게 되면 대다수 코감기약이 시장에서 사라지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감기약 수량에 따라 판매를 제한하는 방안이 검토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즉, 감기약 3통 까지는 자유롭게 팔되, 그 이상을 판매 할 경우 판매를 제한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2007-05-15 06:53:2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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