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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30년 맞은 이대약대 40기, 모교에 발전기금이화여대 약학대학 40기(85학번)는 18일 이대 ECC 이상봉홀에서 졸업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약대건축기금 및 동창회 후원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이영미 한미약품 상무와 최은경 부평구약사회장은 이날 '올해의 이화인'으로 선정됐다. 이영미 40기 동기 회장은 "졸업 후 30년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들까지 한 마음으로 모은 성금을 약대발전기금으로 기탁할 수 있어 모두 행복해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교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미애 약학대학 동창회장은 "이화약대 졸업생으로서의 긍지와 이화정신을 바탕으로 이뤄진 40기 동문회를 통한 화합과 교류들이 더욱 더 동문들의 단합된 힘을 창출하고 있다고 생각된다"며 "그간 건축기금 모금 등에 참여해준 동문들에게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하헌주 약대학장도 "40기 동문의 30주년을 축하하고 약학대학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통합6년제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하헌주 학장과 윤혜정, 이인란, 김길수, 김춘미, 서명은, 이강만, 박혜영 명예교수, 이미애 동창회 등이 참석했다.2019-05-21 09:24:47강신국 -
고양시약, 보건소에 실버카 기증…약손사랑 전해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사회참여팀(부회장 이경희)은 20일 덕양구보건소에 실버카 30대(약 400여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시약사회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고양시 3개구보건소에서 평소 방문관리 대상 어르신 중 대상자를 선정하면 실버카를 전달해 왔다. 누적 지원금액은 2400여 만원이다. 김안현 덕양보건소장은 "그 동안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정 발굴에 최선을 다해온 보건소가 약사회와 함께 따뜻하고 뜻깊은 사업에 동참하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경희 부회장은 "실버카라는 보행 보조기구 전달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돼 사업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은진 회장도 "약국에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금을 통한 실버카 전달사업은 보건소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고양시와 고양시약사회의 전통이 됐다"고 전했다. 실버카 전달식에는 김안현 보건소장, 박순자 보건행정과장, 홍효명 방문보건팀장, 최지운 의약관리 팀장,김현경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매년 사업으로 이어온 고등학생 장학금 전달 사업과 고양시 드림스타트 산하 클라이언트 영양제 전달사업을 오는 8월에 실시할 방침이다.2019-05-21 09:02:26강신국 -
서울시약 탁구대회, 박장현·이주연 약사 우승서울시약사회 탁구대회서 금배부 남자 박장현(동대문), 여자 이주연(성동)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문화복지위원회(부회장 진희억, 본부장 박기선·위원장 송은보)는 19일 강동구 소재 코리아탁구장에서 제1회 서울시약사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16개 분회 135명의 선수가 참가해 남자부 단식과 복식 금·은·동배부, 여자부 단식과 복식 금·은배부로 나눠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뽐내며 선수 못지않은 박지감 넘치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결승전이 벌어지는 탁구대에서는 참가자들의 모든 관심이 쏠리면서 자신이 속한 약사회의 선수가 득점할 때마다 환호하며 열띤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대회 결과 남자 단식에서는 금배부 박장현 약사(동대문), 은배부 강철호 약사(은평), 동배부 박기완 약사(동작)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부 단식에서는 금배부 이주연 약사(성동), 은배부 윤민왕 약사(동작)가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부 복식에서는 금배부 권용범·조병수(송파)조, 우승 강철호·서지연(은평)조, 김덕기·박기완(동작)조가 1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금배부 정영란·서미선(도봉·강북)조, 은배부 김경아·최영옥(강서)조가 우승했다. 단체상에는 대회 후원을 아끼지 않은 크레소티상은 은평구약사회, 베스트유니폼상에는 영등포구약사회에게 돌아갔다. 한동주 회장은 "앞으로 회원들의 여가 활동과 친목 도모를 위한 동호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탁구대회에서 보여준 회원들의 열정과 활기만큼 활기찬 약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약사 탁구동회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대한약사회, 각구 분회, 크레소티 등에서 후원했다. [대회 결과] 남자 금배부 우승: 박장현(동대문) 준우승: 서동석(은평) 3위: 양해철(관악), 김태균(은평) 남자 은배부 우승: 강철호(은평) 준우승: 박훈배(송파) 3위: 이상철(동대문), 이성현(성동) 남자 동배부 우승: 박기완(동작) 준우승: 한상철(광진) 3위: 이충열(도봉·강북), 김덕기(동작) 여자 금배부 우승: 이주연(성동) 준우승: 서지연(은평) 3위: 서미선(도봉·강북), 황숙경(송파) 여자 은배부 우승: 윤민왕(동작) 준우승: 부성심(영등포) 3위: 최영옥(강서), 서경아(강서) [복식] 남자 금배부 우승: 권용범·조병수(송파) 준우승: 함형덕(용산)·양해철(관악) 3위: 장성백·박훈배(송파), 서동석·고호식(은평) 남자 은배부 우승: 강철호·서지연(은평) 준우승: 이주연·이성현(성동) 3위: 이영철·윤민왕(동작), 이상철·김인룡(동대문) 남자 동배부 우승: 김덕기·박기완(동작) 준우승: 조형오·유선민(강서) 3위: 이문섭·이충열(도봉·강북), 정재준·안성우(광진) 여자 금배부 우승: 정영란·서미선(도봉·강북) 준우승: 부성심·곽명애(영등포) 3위: 박광숙·최진(광진), 장희애·장용자(강남) 여자 은배부 우승: 김경아·최영옥(강서) 준우승: 권미정·손장화(동대문) 3위: 최현주·김미숙(동대문), 김진문·김영임(영등포) [단체상] 크레소티상 : 은평구약사회 베스트유니폼상 : 영등포구약사회2019-05-20 23:40:13강신국 -
정해인 약사로 출연하는 드라마에 약사회 정책 홍보정해인이 약사로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봄밤'이 22일부터 전파를 탄다. 이에 대한약사회도 드라마를 통한 정책홍보를 시작한다. '봄밤'은 극 중 약사 유지호(정해인 분)를 주인공으로 하는 로맨스 드라마로, 약사회는 긍정적인 약사 이미지와 약국을 배경으로 활용해 자연스러운 정책 홍보에 나선다. 홍보는 김대업 회장의 취임 일성인 '전문의약품은 공공재입니다' 포스터를 드라마 속 약국에 게시하고, 자연스럽게 시청자들에 노출시킨다는 것이다. 약사회는 전문약의 공공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전문약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넓히고 공감대를 확장하기 위해 드라마 홍보를 결정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드라마에 나오는 포스터를 전국의 회원약국에 배포해, 약국을 찾는 국민들의 관심을 증폭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약사회는 또한 의약품유통협회의 협조를 받아 유통협회 회원사 의약품 배송차량 3000여대에 동일한 이미지를 부착하는 방법도 추진 중이다. 또한 약사회는 이번 드라마를 통한 홍보 실시를 SNS 등 다양한 방법과 연계하여 효과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한편 총 16부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에서 약사회 홍보 포스터는 6회 방송분부터 나온다.2019-05-20 23:22:54강신국 -
50대 남성취객, 약국서 흉기 난동…격투끝 약사가 제압부산지역 약국에서 남성취객이 칼을 휘두르며 난동을 피운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다행히 약사가 주폭을 제압해 별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2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어제(20일) 오후 2시경 부산 동래구 소재 2층 치과에 50대 남성이 음주상태로 방문, 진료를 거부당하자 같은 건물 1층 약국 입구에서 욕설을 하면서 환자들의 약국 출입을 방해하기 시작했다. 남자 약사가 업무방해 중단을 요청하자 이에 불만을 품은 남성은 인근 마트에서 칼을 구입해 약국에 들어가 약사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결국 약사가 격투 끝에 이를 제압했고 해당 남성은 경찰서에 인계돼 조사를 받고 있다. 주폭을 제압한 약사는 별 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약사회는 위급 상황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대응으로 약사는 물론 환자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한 약사에 대해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경찰청과 협의를 통해 약국에 대한 순찰 강화, 방범벨 설치 등 치안강화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약국에서 난동을 부린 취객에 대해서는 현행 법률이 정한 테두리 안에서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관할 경찰서에 입장을 제출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이른바 '약사폭행방지법'(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김순례의원 , 곽대훈 의원 각각 대표발의)이 올해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디고 밝혔다.2019-05-20 23:00:43강신국 -
"처방 대신 한방·건기식...차별화된 복약상담이 해답""문전약국 근무약사로 3년 이상을 근무했다. 당시에는 처방전으로 워낙 바쁘다보니 환자 상담을 할 수가 없었다. 첫 약국 자리를 구하면서 일부러 병의원이 없는 곳으로 찾았다. 복약상담에 전념하고 싶다. 약사만의 무기를 갈고 닦아야 한다." 병원 처방전의 유입률에 따라 약사들의 약국 입지 경쟁은 과열되고, 수십억원의 분양가를 투자하는 사례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의약분업 이후 처방전에 의존하는 약국의 운영행태가 점차 고착화되고 있지만, 최근 일부 약사들은 처방 의존도를 낮추면서 동시에 환자들이 찾는 약국을 경영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11월 충청남도 천안에서 약국 운영을 시작한 이범호(42, 중앙대) 약사도 그중 하나다. 이 약사는 처방조제를 하지 않고 오로지 복약상담을 통해 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을지대병원 약제부에서 1년, 분당서울대병원 문전약국에서는 3년 이상 근무를 했지만 당시에는 처방조제에 치여 복약상담을 할 수 없었다. 이 약사는 당시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한방과 건기식 등을 공부하며 차근차근 내공을 쌓았다. 이 약사는 데일리팜과의 통화에서 "밀려드는 처방전 때문에 바쁘고 또 상담이 끊기기 때문에 제대로 된 상담을 해줄 수가 없었다. 일부러 병의원이 없는 곳으로 찾아 첫 개국을 했다"면서 "약국을 오픈하기 전에 오랫동안 공부를 했다. 한방과 건기식 등 강의를 듣기위해 전국을 다녔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약사는 30대 초반부터 약 십여년을 한방 공부에 몰두했다. 문전약국에 근무하던 시절 우연찮게 들었던 임교환 박사의 한방 강의가 불씨를 지폈다. 이 약사는 "96학번이라 한약분쟁 세대다. 당시에 졸업하고 중국한의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던 선배를 보며 한방 공부에 대해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며 "무엇보다 문전약국에서 근무하던 중 우연찮게 들었던 임교환 박사 강의가 계기가 됐다. 곧장 동의한방체인에 가입하고 한방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방뿐만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온누리약국체인 박영순 전 회장과 하정헌 약사의 강의를 찾아다니며 들었다. 그는 "물론 처방에 의존도가 낮은 약국을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전문약은 필히 공부해야 한다. 또 취급하지 않는 약이라도 공부를 해야 환자들과 대화할 수 있다"면서 "때문에 처음에는 처방전을 받으며 환자와 약에 대해 공부를 하며 실력을 쌓고, 이후 건기식이나 한방 등에 대해서도 도전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반약이나 건기식은 유명한 약사들의 강의가 많이 있으니 챙겨서 듣고, 한방에도 관심이 있다면 임교환 박사의 강의를 듣는 걸 추천한다"면서 "물론 젊은 약사들에겐 낯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이미 환자에게 적용을 하고 있는 약국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결국 약사가 깊이 있는 복약상담을 할 수 있다면 약국 경영에서도 차별화를 가질 수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요즘엔 유튜브를 보고 특정 제품을 찾는 손님들이 있다. 하지만 한두번 복약상담을 받으면 결국 SNS보다 약사를 신뢰하게 되고, 약국에 찾아와 이것저것 물어본다"면서 "환자들과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는 약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앞으로는 약국은 인공지능을 앞세워 무차별적으로 세력을 확장할 자본들에게 많은 자리를 내줄 수 있다"며 "복약상담은 인간다움이자, 약사의 무기다. 약사들은 이를 어떻게 접목시켜서 발전시킬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9-05-20 19:28:30정흥준 -
타이레놀 5개품목 15~25% 가격인상...서방정 제외한국얀센이 대표적인 일반의약품 '타이레놀'의 약국 공급가를 7월부터 대폭 인상한다. 다만 '타이레놀 ER 서방정'은 기존가를 유지한다. 한국얀센의 타이레놀 판매를 맡고 있는 한국존슨앤존슨컨슈머 측은 이같은 내용의 공문을 20일 유통업체에 발송했다. 가격 인상은 ER을 제외한 모든 품목이 해당되며, 인상폭도 상당하다. 인상폭은 ▲'타이레놀 500mg' 18.6% ▲타이레놀 콜드에스 25% ▲타이레놀 현탁액 18.6% ▲타이레놀 츄어블 18.6% ▲타이레놀 우먼스 14.9% 등이다. 존슨앤존슨 관계자는 "인상 폭은 평균 15% 선으로,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른 제조원가 인상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7월부터 약국의 타이레놀 판매가도 인상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특히 타이레놀은 편의점 안전상비약에 포함된 만큼, 약국 공급가 인상에 따라 편의점 판매가도 함께 오를 가능성이 크다. 아울러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 시장의 유명품목인 '펜잘큐'도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어 하반기부터 진통제 시장 전체적으로 가격이 인상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다빈도 유명 품목으로 손꼽히는 '타이레놀' 가격 인상으로, 약국은 '안 오르는 게 없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이러한 올해 상반기 가격이 인상된 품목의 공통점은 광고 품목이면서 다빈도 유명 일반의약품이라는 점이다. 성동구약사회는 가격 인상 제품 중 하나인 명인제약 '이가탄F' 인상폭이 과도하다며 명인제약 관계자에게 항의했으며, 일선에서는 과도한 광고비가 소비자가 인상을 부추기고 있다며 '다빈도 광고품목'에 대한 불신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의 한 약사는 "타이레놀은 다빈도이면서 상징성이 큰 제품인 만큼, 소비자가 느끼는 물가 인상 체감률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2019-05-20 18:55:40정혜진 -
부산약대 총동문회, 신축약학관 기금 모금 독려부산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임현숙)는 18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임현숙 부산약대 총동문회장은 "회장직을 맡은 후 동문회를 조직적으로 집결시키는 데 주력했다. 모교와 동문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함께해 준 동문들에 감사하다"며 "부산약대 신축약학관 첨단설비시설구축을 위한 발전기금 모금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문형룡 부산약대학장은 "동문여러분의 적극적 사랑과 격려 속에 모교는 많은 발전과 성장을 이뤘다. 약대신축을 통해 모교가 새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부탁했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약사회장으로서 회원, 약사직능, 시민에 초점을 맞춘 회무를 진행 중"이라면서 "부산약대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해 약업계의 거친 파고를 넘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총회는 2018년도 세입세출결산 1억1747만2279원을 승인하고, 올해 동문가족등반대회, 약향지발간, 모교발전사업, 동문회결속강화 등의 사업과 그에 따른 예산 1억2831만5984원을 통과시켰다. '신축약학관 첨단설비시설구축을 위한 발전기금 모금 추진단' 단장& 8231;부단장은 회장단에 위임키로 했다. 또한 약대입학 회갑을 맞이한 7회 동문 19명과 신입회원에 선물을 증정했으며, 총회 2부에서 재학생 동아리의 합창, 댄스, 보컬 공연이 펼쳐졌다. 행사에는 문형룡 부산약대학장, 변정석 부산시약회장, 류장춘& 8231;박희정& 8231;송상호 부회장, 김영희 부산시여약사회장, 최종수 약학정보원장, 류영진 전 식약처장, 각 재부약대동문회장, 제약도매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공로패=이정숙, 박정자, 성부자, 박상일, 김일광, 이승준, 김영희, 최정규, 차상용 ▲감사패=최규인(중외제약), 김주헌(복산나이스) ▲부산시약사회장상=이송미, 이향아 ▲박사학위 취득 기념패 및 교수임용 축하패=정성근, 김우성, 정기웅2019-05-20 16:52:4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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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약, 선후배 약사 화합의 장 마련전라북도 군산시약사회(회장 김재성)는 지난 16일 '제22회 선배님모시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로 약사들과 시약사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시약사회는 선물과 함께 선배 약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김재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약사회가 여느 약사회 못지않게 단합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선배들이 그동안 베푼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전통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회원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약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를 창안했던 심영보 전 회장은 "이 행사가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차기 회장 및 임원들이 의지를 가지고 이끌어 와 줬기 때문"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후배들이 하고자 하는 일에 선배로서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화답했다.2019-05-20 16:41:4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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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여약사위, 관내 보육원에 영양제 전달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진혜, 위원장 박유경)는 지난 17일 성모자애드림힐를 방문해 영양제와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성모자애드림힐에는 현재 유아 65명과 청소년 17명이 거주중이다. 구약사회는 유아 청소년들의 성장 발육 또는 구급의약품이 필요할 때마다 지원하고 있다. 이날 류병권 회장은 장경혜 마르타 원장수녀를 만나 성모자애드림힐 현황에 대해 공유했다.2019-05-20 16:29:1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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