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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보건소 만나 약국 민원 등 협조 요청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는 지난 17일 양천구보건소와 간담회를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감담회에서 구약사회는 ▲마약류 취급 보고 관리 철저 ▲약사법 준수 및 민원 관련 협조 사항 ▲가정내 불용의약품 수거 ▲세이프약국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등에 대해 보건소에 협조를 요청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 지원 등 약사회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이날 간담회는 양천구약사회 최용석 회장, 여윤정 부회장, 오형수 총무위원장, 김병록 정책위원장, 최현정 여약사위원장, 민재원 홍보위원장, 남승연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장, 김성민 건식·한약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아울러 양천구보건소에서는 정유진 보건소장, 김요한 의약과장, 이미경 약무팀장, 심서애 진료팀장, 김은정·하은영 계장 등이 함께 했다.2019-07-18 14:11:07정혜진 -
서대문구약, 전문약사제 대비해 노인약료 교육 논의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16일 제5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전문약사제도 도입을 대비해 노인약료 교육을 논의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대한약사회 임원정책대회에서 6대 중점법률 개정안을 설명했으며, 지역구 국회의원 후원을 당부했음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6월 23일 열렸던 연수교육에 대한 품평회도 진행했다. 오는 23일에는 관내 애란원미혼모센터에 숙명여대 약대 개국동문회의 기부금 100만원과 그린스토어 후원 영양제를 전달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오는 9월 27일 구청과 서울시교육청이 마련하는 2019서대문청소년 진로박람회에 '우리 약사님께 물어보세요' 부스로 참여한다. 이외에도 상임이사워크숍과 상반기 감사일정을 논의했으며, 환경개선 모범사례 회원약국 추천을 받았다.2019-07-18 11:26:30정흥준 -
방학 맞은 아이들에게 약사 소개...'온누리 체험존' 운영어린이가 가운을 입고 의사·약사 역할을 해볼 수 있는 체험존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의사체험존'이지만, 약국체인 온누리H&C가 참여해 꾸민 약사체험존에서 사탕으로 직접 조제도 해볼 수 있다. 온누리약국체인은 롯데월드 안에 마련된 '꿈꾸는다락방 의사직업체험 드림닥터'에 약사 체험을 할 수 있는 약국 부스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24일 문을 연 '의사직업체험 드림닥터'와 온누리약국이 마련한 '꿈꾸는다락방 온누리약국'은 5세 이상에서 16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17세 이상 보호자가 동반해 참여할 수 있다. 체험에 참가한 어린이는 입구에서 가운으로 갈아입은 후 소아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외과를 순서대로 이동하며 각각 부스에서 각 과에 맞는 의료기기를 만지고 조작해볼 수 있다. 방학을 맞은 아이 의사 가운을 입고 '의사가 되는 길' 영상을 시청한다. 이후 스탬프북을 소지하고 소아과, 피부과, 외과 등 부스에서 의료기기와 치료도구를 사용하며 스탬프를 채워나간다. 진료와 치료 체험을 마친 아이들은 처방전을 받아 온누리약국 부스에서 서로 다른 색깔의 사탕을 약포지에 포장하는 조제 체험을 마지막으로 자신의 이름이 적힌 의사면허증을 받게 된다. 온누리H&C 관계자는 "의사 체험에 더해 약국 부스를 구성하고 여러 조제 도구와 약포지, 약봉투 등을 온누리가 제공했다"며 "방학을 맞아 입소문을 타며 체험관을 이용하는 어린이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누리약국은 약국체인의 대표명사로, 약사 대상 홍보와 마케팅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와 약국 이미지 제고를 위한 긍정적인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꿈꾸는다락방 의사직업체험 드림닥터'는 평일 오후 12시반부터 7시10분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오후 12시부터 8시10분까지 문을 연다. 입장은 유료이며, 약 6개월 간 운영된다.2019-07-18 11:25:35정혜진 -
정부 합동 사무장병원 신고…면대약국은 왜 빠졌나정부가 추진중인 '불법개설 의료기관 집중신고' 대상에 면허대여 약국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면대약국 역시 명백한 불법이지만 이번 타깃은 사무장병원이며 추후 면대약국 집중신고 운영을 검토하겠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18일 국민권익위원회 관계자는 "사무장병원이 대표적인 생활적폐로 지적되고 지금까지 신고건수가 많아 정부 합동 집중신고기간 운영을 결정했다. 추후 면대약국도 포함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익위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은 18일부터 오는 9월까지 집중신고기간 운영을 공표했다. 의사가 아닌 사람이 의료기관을 운영하는 사례를 신고해 부당이익이 환수되거나 공익증진에 기여할 경우 관계법에 따라 최대 30억원 보상금 또는 최대 2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지금까지는 각 부처 별 불법개설 의료기관 신고 접수가 진행됐다. 정부 합동 운영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집중신고 대상에 의료기관 외 약국이 제외되자 일각에서는 면대약국이 신고 범위에서 빠진 이유가 무엇이냐는 궁금증을 제기했다. 정부는 이번 타깃이 면대약국 보다는 사무장병원이라고 설명했다. 약국이 신고 대상에서 빠진 특별한 이유가 없다는 취지다. 아울러 면대약국의 집중신고기간 운영 등 필요성도 추후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권익위 관계자는 "면대약국도 불법개설 의료기관에 포함된다. 다만 이번에는 사무장병원 적발에 방점이 찍혀 신고 대상에서 빠졌다"며 "권익위 신고된 다수 사례가 사무장병원이고, 실무 조사를 진행하는 기관이 복지부와 건보공단이라 협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권익위, 복지부, 공단 모두 신고 채널을 열어 놓되 기본적인 정보공유나 사례 취합, 조사 착수 시 협력하는 시스템"이라며 "약국이 빠진 특별한 이유는 없고, 인력 문제 등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이번에는 부득이 약국이 제외됐다"고 했다. 공단 관계자는 "지금까지 사무장병원 내부 고발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대표적인 생활적폐로 꼽히다 보니 무게중심이 쏠렸다"며 "그렇다고 면대약국 신고 자체를 안 받는 것은 아니다. 접수 될 경우 권익위, 복지부와 의견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피력했다.2019-07-18 11:21:47이정환 -
경상남도, 유통중인 의약품·의약외품 안전성검사 실시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유통·판매되고 있는 의약품과 의약외품, 화장품을 수거해 품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 대상은 유통 의약품, 액취방지제 등 의약외품, 자외선차단 기능성 색조화장품 등 40여개 품목이다. 사회적 이슈가 있거나 다소비 품목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도는 상반기에 수거한 39건을 현재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하고 있다. 수거품목의 주요 검사항목은 함량, 성상, 중금속, 미생물 한도 등 제품별 규격 및 기준에 따른 성분검사다. 품질검사 결과 부적합 품목에 대해서는 품목 제조(수입)자 관할 지방식약청으로 통보해 회수 및 폐기를 진행한다. 이로써 부정불량 의약품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목적이다. 최용남 식품의약과장은 "앞으로도 유통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등에 대한 지속적인 품질검사를 통해 안전한 의약품 유통체계를 확립하고, 부적합 제품으로 인해 도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9-07-18 11:10:3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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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약국 등에 폐의약품수거함 16개 추가 설치경기 과천시는 약국을 포함해 관내 16곳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신규로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수거함을 새롭게 설치한 곳은 6개동 주민센터와 사전에 신청한 약국 10곳으로, 이번에 추가된 16곳을 포함해 과천시가 운영하는 폐의약품 설치함은 총 29곳으로 늘어났다. 과천시보건소는 매달 한차례씩 폐의약품을 수거해 소각 처리한다. 이는 유통기간 경과 등으로 방치되는 의약품의 오남용을 예방하고,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거·폐기 처리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김향희 과천시보건소장은 "소비되는 의약품의 수와 종류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폐의약품이 함부로 버려지면 토양과 수질이 오염돼 시민 건강에 위해가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폐의약품 수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2019-07-18 10:27:21정혜진 -
아이비웰니스, 우리은행 상환전환우선주 투자 유치아이비웰니스(대표 윤중식& 903;박성준)가 우리은행의 RCPS(상환전환우선주)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이비웰니스는 서울대 약대 출신 동문들이 만든 기업으로, 생체이용률을 고려한 근거 중심의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유치한 RCPS(상환전환우선주)란, 약속한 기간이 되면 발행 회사에서 상환을 받거나 발행 회사의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붙은 우선주로, 구체적인 자본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출처: 매일경제용어사전) 아이비웰니스는 혈당 상승 억제용 건강기능식품 'VD:X(브이디엑스)'를 출시했고, 최근에는 임상에서 남성호르몬 수치 상승이 확인된 호로파 종자 등 추출복합물을 이용한 갱년기 남성을 위한 영양제 '헬로우맨'과 오메가 인덱스가 높은 '크릴오일' 등 현대인의 만성질환인 대사증후군을 관리하기 위한 근거 중심 건강식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아이비웰니스는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으로 빅데이터를 이용한 과학적이고 객관화된 알고리즘과 플랫폼을 개발해 온라인과 약국에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할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또 연내 생체이용률 95배 개선, BBB 통과가 가능해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신규 커큐민 소재 제품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해 약사가 자신 있게 추천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개발할 방침이다. 아이비웰니스 윤중식 대표는 "미래 가치 상승과 마켓에 대한 분석, 과학적 근거 확보 및 시대적 요구 등의 요인들이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며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개인 맞춤형 건기식 시장을 주도하는 선두주자로 발돋움해 기업이 성장할수록 소비자의 삶도 건강해지는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9-07-18 10:05:3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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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무 복귀한 최대집 회장, 의쟁투 총력전 선언건강 이상으로 단식투쟁을 중단하고 입원치료를 받았던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 겸 의쟁투(의료개혁쟁취투쟁위원회) 위원장이 17일 아침 이촌동 의협 비상천막본부에서 열린 제61차 상임이사회에서 투쟁을 위한 '조직화 총력전'을 선언했다. 최 회장은 "40대 집행부는 정부의 일방적이고 급진적인 보장성 강화 정책, 문재인케어를 저지하라는 의사 회원들의 지지 속에서 탄생해 대한민국 의료제도의 누적된 모순과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지난 1년간, 의료계 각 직역 및 지역 의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에 주력해왔다"며 "나와 집행부의 단식은 투쟁의 첫 포문을 연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안으로는 회원들의 관심과 단합을 도모하고 밖으로는 정부와 정치권에 의료계의 정당한 요구를 알리기 위해 생명을 구하는 의사이면서도 목숨을 건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해 지난 2주간 단식투쟁을 전개했지만 정부는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없음을 거듭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언론에서도 우리의 투쟁을 시간이 지나면 유야무야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단식투쟁 기간 동안 의료계 다양한 직역이 보여준 응원과 지지는 의료개혁이라는 숭고하고 막중한 과제를 반드시 이뤄달라는 간절한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며 "모든 직역의 지지를 확인한 만큼 끝까지 선봉에 서서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협 집행부는 지난 2일부터 최대집 회장, 9일부터 방상혁 상근부회장, 15일부터 정성균 총무이사와 변형규 보험이사가 잇달아 단식투쟁을 전개한 바 있다.2019-07-18 09:45:1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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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내년 총선 앞두고 정책제안 기획단 구성내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치과의사단체가 (가칭) 2020 국민을 위한 구강보건 치과의료 정책제안서 기획단을 구성한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는 지난 16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열린 제3회 정기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치협은 국민 구강건강을 책임지는 전문가 단체로서 국민 구강보건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는 합리적이고 다양한 치과의료정책을 마련해 각 정당에 선제적으로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기획단 단장은 민경호 치과의료정책연구원장이 맡고, 간사는 이재용 정책이사를 필두로 주요 임원들이 참여하며 그동안의 주요 정책연구를 기반으로 공약 후보군을 만들 예정이다. 또한, 주요 지부 및 산하 단체에서 추천한 준비 위원, 그리고 외부 전문가 등을 초빙한 준비위를 구성해 우선 순위를 선정, 국민 구강건강과 치과계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올해 연말까지 각 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치협은 최근 자유한국당 윤영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요양급여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을 100분의 60이상으로 ▲해당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이 2억원 이하인 경우로 특별세액 감면대상을 의원급 의료기관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철수 회장은 최근 대전지역 대로변에서 치과의사에게 환자가 골프채를 휘두른 폭행 사건과 관련 "의료인 폭행을 방지하기 위해 ▲2016년 의료인 폭행 방지법과 ▲2018년 응급의료종사자 폭행 시 처벌을 강화한 응급의료법 개정에 이어, ▲지난 4월에는 의료인 폭행 시 가중 처벌토록 하는 일명 임세원법까지 다수의 법들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의료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의료인에 대한 폭행과 위협을 사전에 막는데에는 한계가 있는 무용지물"이라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30대 집행부는 보건의료계 단체와 공조해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 방안 마련과 환자의 폭행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제도적, 법적 안전 장치를 시급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2019-07-18 09:33:26강신국 -
서울시약, 불량의약품 신고하면 3만원 주유상품권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불량의약품 유통근절을 위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불량의약품신고센터를 활성화하기로 하고, 신고회원에 대한 포상 등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한동주 회장은 "그동안 회원약국마다 불량약 발생이 적지 않음에도 조용히 해결하는 것으로 마무리지었다"며 "그런 이유로 좀처럼 불량약이 개선되지 않고 있어 신고센터를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우선 신고센터 활성화를 위해 신고 홍보를 강화하고, 회원약국이 신고할 경우 3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고방법은 서울시약 홈페이지(www.spa.or.kr) - 로그인 - 약사회게시판 - ‘부정불량의약품신고’란을 이용하거나, 홈페이지 공지사항 281번 ‘불량의약품 신고서식’을 다운받아 팩스(02-586-0435)로 전송할 수 있다. 처리절차는 불량약을 회수하여 제약사에 사실확인 및 개선요구를 요청할 계획이며, 심각한 사안일 경우 식약처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불량약에 대한 신고범위(일반·전문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는 파손, 변색, 이물질 혼입, 수량 과부족, 성상 이상, 용기 불량, 코팅 불량, 라벨 미부착, 표시 기재 위반, 시럽 이상, 보존제 파손, 유사 포장 개선 등이다.2019-07-18 09:23: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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