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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약국서 '동물구충제' 동나자 불법거래 횡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개, 고양이에 사용하는 펜벤다졸 성분 구충제가 연일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불법적인 거래가 횡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약국가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펜벤다졸 성분 동물용 구충제는 파나쿠어와 옴니쿠어가 대표적으로 이들 제품은 동물약인 만큼 현재 동물병원, 동물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이들 제품을 복용하고 말기암이 완치됐다는 유튜브 내용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동물약 도매상은 물론 의약품 온라인몰에선 며칠째 품절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온라인 상에서도 암 환자나 환자 가족 등이 관련 제품을 구할 수 없다고 하소연하거나 판매처를 수소문하는 내용의 글들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에는 인터넷이나 SNS 상에서 이들 제품을 해외직구로 판매하거나 SNS 상에서 직거래 하는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국내에서 관련 제품이 품귀사태를 빚고 있단 사실을 알고 해외에서 주문을 받아 배송해주는 형태다. 또 직거래 형태로 미리 구입해 놓거나 제품을 직접 구매해 일정 금액을 붙여 되판다는 내용의 홍보글도 발견되고 있다. 품귀 사태에 관련 제품 판매가가 기존보다 큰폭으로 상승하는 현상도 빚어지고 있다는게 약사들의 말이다. 파나쿠어의 경우 워낙 대표적인 개, 고양이 구충제로 약국에서 보통 2만원대 판매되는게 대부분이었지만 최근 화제가 된 이후 2만 5000원에서 최대 3만원에 판매하는 곳도 있다는 것. 서울의 한 약사는 "파나쿠어는 동물약국에서는 지명구매 상품 중 하나로 마진이 많지 않은 제품 중 하나였다"며 "2만원에 판매되는게 기본적인데 최근에 한 환자가 다른 약국에서 2만5000원에 두 상자를 겨우 구했다고 하는데 제품이 워낙 구하기 어렵다보니 가격도 올라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전문가들은 안전성 문제를 제기하며 복용을 삼갈 것을 권고했다. 대한약사회는 "적혈구·백혈구 등 범혈구감소증과 같은 치명적인 부작용 사례도 있다"며 "펜벤다졸 항암 활성에 대한 연구가 알려져 있지만 모두 실험실 연구이거나 쥐 등 동물 실험"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강아지 구충제의 주성분인 '펜벤다졸'은 사람을 대상으로 효능·효과를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하지 않는 물질로, 사람에게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전혀 입증되지 않았다''며 "항암제로 허가를 받지 않는 '펜벤다졸'을 암환자는 절대로 복용하지 말고, 의약품을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의사·약사 등과 상의할 것"을 당부했다.2019-09-24 11:07:23김지은 -
병협, 올 하반기 노동법 개정·이슈 소개 연수교육[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올 하반기 노동관계 법령 개정을 소개하고 대응 방안 수립 도움을 주기 위한 연수교육이 열린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24일 오는 10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중앙대병원 4층 송봉홀에서 2019년 하반기 인사·노무관리 연수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병협은 "인사·노무관리 변화와 흐름을 예측해 의료 기관이 능동적이고 합리적으로 인력 관리를 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수교육에서는 노무법인 정평의 이윤하 노무사가 강연자로 나서 올해 노동 정책을 설명하고 의료기관의 주요 인사와 노무 이슈를 소개한다. 아울러 최신 판례 내용도 공유한다. 병협은 "노동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의료기관 주요 인사·노무 이슈로 채용절차 공정화와 직장내 괴롭힘 금지, 병원 업계 근로시간 관리, 모성보호제도 등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병협은 "의료기관 인사·노무 최신 판례로 복지 포인트 통상임금성, 연차 사용시기 변경권, 불법파견 이슈·해고를 소개한다"고 전했다. 교육 사전등록은 오늘(24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다. 대한병원협회 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2019-09-24 10:47:36김민건 -
등록금 가장 비싼 약대는 동국대…1년에 1131만원[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올해 전국 35개 약학대학의 1년치 평균 등록금은 국립대가 600만원대, 사립대는 1000만원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등록금을 받는 약대는 동국대로, 제일 낮은 목포대와 566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23일 데일리팜이 교육과학기술부가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한 2019년도 대학별 연평균 등록금을 집계한 결과 전국 35개 약학대학의 연평균 등록금은 900만원으로 조사됐다. 동국대와 아주대, 고려대가 지난해에 이어 신입생 연평균 등록금이 가장 높았다. 동국대는 작년과 동일한 1131만원을 기록했고 아주대가 1124만원, 고려대는 1117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와 달리 변동이 있는 대학은 단국대와 대구가톨릭대다. 단국대는 2018년 975만원에서 올해 974만원으로 줄었고, 대구가톨릭대는 971만원에서 972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 약대 등록금 1천만원 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전체 35개 대학 중 26곳이 사립대학이며 이들의 평균 등록금은 1000만원이었다. 상위 13개 사립대학 평균 등록금은 이보다 다소 높은 1072만원으로 나타났다. 경희대(1088만원)를 비롯해 연세대(1081만원), 한양대(1079만원), 이화여대(1073만원), 가천대(1072만원), 숙명여대(1050만원), 영남대(1046만원), 성균관대(1029만원), 조선대(1023만원) 순이다. 이화여대를 비롯해 숙명여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등 여대약대의 평균 등록금이 전체 평균(900만원)을 넘은 1000만원으로 종합·국립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국립대 9곳의 평균 등록금은 614만원이었다. 국립대 중에선 부산대가 68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그 뒤로 경북대(638만원), 전남대(625만원), 순천대(622만원), 강원대(613만원), 충북대(607만원), 경상대(591만원), 충남대(587만원), 충남대(587만원), 목포대(565만원) 순으로 따랐다. 한편 지난 2010년 신설 약대 15곳의 평균 등록금은 913만원으로 기존 약대 20곳의 891만원 보다 높은 것으로도 확인된다. 전체 톱3에 든 동국대·아주대·고려대가 지난 2010년 이후 신설된 약대다.2019-09-24 09:53:41김민건 -
양천구약, 이대목동병원 종합건강검진 혜택 제공[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양천구약사회가 이대목동병원과 종합건강검진 교류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는 지난 23일 이대목동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구약사회 상호 발전과 건간증진을 도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이대목동병원은 구약사회 회원은 물론 그 직계 가족, 약국 직원의 병원 이용과 종합건강검진 시 우대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양천구약 최용석 회장은 "회원과 가족, 약국 직원에게도 최고 수준의 건강검진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소속 회원을 대상으로 이대목동병원 서비스 내용을 홍보하는 등 필요한 행정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혜경 이대여성건강증진센터장은 "지역사회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약사는 과중한 업무에도 본인 건강을 챙기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천구약 회원이 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종합 건강검진 체계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양천구약 측에서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오형수 총무위원장, 민재원 홍보위원장, 이승운 학술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대목동병원에선 송혜경 이대여성검진센터 건강증진센터장을 비롯해 조경수 교수, 김선아 약제팀장, 지은옥, 김대범 파트장 등 총 10여명이 참석했다.2019-09-24 09:21:48김민건 -
김대업 회장, FIP총회서 북한·중국약사들과 조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2019년 아부다비 FIP(세계약사연맹) 총회에 참석한 김대업 회장이 북한, 중국약사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교류 폭을 확대하고 있다. 먼저 북한 리성일 보건성 제약공업관리국 기사장(우리나라 보건복지부 국장급)을 단장으로 보건성 당국자와 조선적십자종합병원 약국장 등 총 6명의 북측 대표단이 처음으로 FIP 총회에 참석했다. 지난 20일 FIP 개막 전 남북 대표단이 조우해 세계 약사들이 큰 관심을 가졌다. 북측 대표단의 참석은 FIP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FIP 회장단과의 면담은 남북 대표단 공동으로 이뤄졌고 이 자리에서 김대업 회장은 FIP의 협조와 노력에 대한 감사의 뜻과 함께 남북의 약학 분야 협력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도미닉 조단 FIP회장(스위스)은 학회 기간 남북이 필요하면 언제, 어느 공간이라도 회의 장소를 제공하고 필요한 어떠한 협조라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히고, 남북 간 깊은 대화와 협조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회 방문단은 중국약사회와 약학연구 및 한약 안전성·유효성 관련 정보 공유 등의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MOU 체결을 약속했다. 김대업 회장은 "먼저 남북 관계에서 중국약사회에서도 협조를 많이 해줘 고맙게 생각한다"며 "2015년 MOU를 체결했는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고 지속해서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왕 샤오량 중국약사회 부회장은 "MOU 체결한 시간이 많이 지났고 조금 더 발전시켜 새로운 MOU를 체결하는 것이 좋겠다"며 "중국약사회는 약제학이나 약학연구 및 임상분야에 더 협력관계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한약에 관한 정보는 한·중·일만 가지고 있다 보니 서로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며 "우리나라에서 첩약 보험과 관련해 한약의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이슈가 있다"고 설명하고 중국약사회의 자료 및 정보 공유를 제안했다. 이에 왕 부회장은 "우리의 노하우를 충분히 공유할 수 있다"며 협조를 약속했다. 아울러 중국약사회 측은 학술대회에 남과 북 양측을 초청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하고 학술 분야에 더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했다. 한편 한·중 미팅에는 김대업 회장, 박명숙 대한약사회 국제이사, 장석구 FAPA 부회장, 주상훈 대한약사회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주민경 대한약사회 국제위원회 위원과 왕 사오량 부회장 등 중국약사회 관계자가 참걱했다. 한편 세계약사연맹 학술대회인 '2019 FIP 총회'는 22일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국제전시센터에서 개막했고 'New horizons for pharmacy & 8211; Navigating winds of change를 주제로 26일까지 열린다. 전 세계 115개 국가 2700여 명의 약사와 약과학자가 참석했다.2019-09-23 22:47:41강신국 -
경기마퇴본부, 안양시약사회와 약물안전 캠페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21일 안양시 병목안공원에서 안양시약사회와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거리 이동 상담을 전개했다. 행사에는 성균관대 약학대학 소속 마약류 중독 및 약물오남용 예방 동아리 'banD'학생들이 함께 했고 마약류 인식도 조사, 태아 약물반응 장치 및 모의 마약 전시를 통해 마약류 및 중독성 약물에 대한 위험성과 폐해에 대해 알렸다. 아울러 약물 OX퀴즈, 체험 활동을 통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약물 오남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안양시약사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복약상담을 통해 사용 약물의 바른 정보와 약물 복용법을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보부스 체험에 참여한 시민은 "자녀에게 체험을 통한 교육이 약을 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마약류 중독과 약물 오남용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의 관심과 인식향상이 필요한 문제"라며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는 이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시민의 인식과 행동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2019-09-23 22:38:52강신국 -
대구시약 "경상대 2심판결 계명재단 소송 긍정 영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시약사회 조용일 회장이 계명재단 건물의 약국 개설 소송에 창원경상대병원 2심 판결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는 지난 22일 시약사회관에서 2차 이사회를 열고 안건을 심의했다. 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2차 이사회는 지난 상반기 회무를 보고하고 회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임기 초반 계명재단 문제 등으로 회무가 제 자리를 잡는데 시간이 걸렸는데 상반기를 지나며 이제 좀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계명재단 문제도 얼마전 창원경상대병원 약국 2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면서 계명재단 판결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주요회무 보고와 임원 변동, 상반기 회원고충처리 결과, 상반기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교육 결과 보고 등을 진행했다. 안건으로 상정된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건' 중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비(방문약사)는 집행부가 제시한 원안에서 300만원을 인상한 500만원을 추경하기로 하고, 총무위원회와 행사비는 원안대로 추가경정을 승인했다.2019-09-23 22:25:53강신국 -
양천구약, 약물부작용 보고 주제로 회원 연수교육[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는 지난 21일 서울시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김옥길홀에서 2019년도 하반기 연수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연수교육에는 회원 약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배현 약사의 '넘쳐나는 건강정보에서 중심잡기-건강정보 팩트체크', 이모세 대한약사회 환자약물 안전관리 본부장의 '약물 부작용과 보고'를 주제로 진행됐다. 뒤이어 박성민 변호사가 '약사법과 개인정보보호법' 관련 내용을 강의하며 총 4시간의 연수교육이 마무리됐다. 한편 구약사회는 팜페이 출결앱을 통한 출결 체크를 시범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팜페이 출결앱으로 연수교육 관리 외에도 약사회 공지사항 전달, 설문조사, 행정업무 간소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9-09-23 19:10:09김민건 -
강서구약 3차연수교육에 개국·근무약사 231명 참가[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는 지난 9월 21일 3차약사연수교육에 231명의 개국·근무약사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연수교육 1교시는 김선영 약학박사의 '커뮤니티케어와 지역약사역할' 강좌가 진행됐으며 2~4교시에는 최방선 교수의 '병태생리에 기반한 2형 당뇨의 이해와 관리' 강의로 연수교육이 마무리됐다. 강서구약은 "회무 보고 시간을 이용해 본회 임성호 회장이 주요 현안을 회원들에게 보고했다"며 "다가오는 권역별 학술강좌(10월15일~11월19일, 매주 화요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2019-09-23 18:23:06김민건 -
강서구약, '환자에게 자신있는' 학술 강좌 진행[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는 23일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10시 권역별 학술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 강좌는 서울시약사회가 주최하고 강서구약이 주관한다. 향후 6주 간 매주 화요일 개최되며 김명철 강사의 병태생리학·해부학·생화학·약물학 등 질환에 대한 세부적인 강의가 진행된다. 강서구약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 있게 환자와 상담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6주 강의가 될 것"이라며 "회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상세한 강좌 순서는 ▲소화기편(GERD의 이해와 약물/변비, 설사, 진경제의 이해와 약물) ▲비뇨기편(요실금의 이해와 약물/전립선 비대증의 이해와 약물) ▲뼈와 관절편(골다공증의 이해와 약물/골관절염 이해 및 약국에서의 응용) ▲노인건강편(노인의 근 감소증과 대책/노인의 저체온증과 대책 및 기타 노인건강 영양제) ▲안질환(눈의 구조/황반변성, 녹내장, 백내장의 이해 및 치료 약물) ▲항산화제의 이해와 약국에서의 응용 등이다.2019-09-23 18:15:4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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