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전약국 "경증질환 라니티딘 재조제 손해 크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라니티딘 성분 의약품 재처방, 조제가 본격화됨에 따라 곳곳에서 크고 작은 문제들이 터져나오고 있다. 1일 약국가에 따르면 라니티딘 성분 의약품을 재처방 받은 환자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본인부담금 면제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손해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 관련 처방에 대한 문의와 재조제 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은 평소 처방 조제가 많은 클리닉 주변 약국이나 문전약국이다. 이중 장기처방 환자가 많은 대형병원 인근 약국들은 30일 이상의 처방 일수가 많은 라니티딘 의약품 처방전이 들어오고 있는 형편이다. 이 과정에서 약사들은 환자 본인부담금 면제 부분이 약국에 적지 않은 손해를 미치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번 라니티딘 의약품 판매중지 조치로 정부는 관련 재처방·재조제 시 1회에 한해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하는 본인부담금을 면제하기로 했다. 약국은 요양급여비용총액의 30%에 해당하는 환자 본인부담금을 제한 70%를 공단에 청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문제는 기본적으로 약국들이 라니티딘 의약품 재조제 시 30% 본인부담금을 손해보고 있는데 더해 처방을 받은 환자가 경증외래환자(약제비 차등 100대 질환)에 해당할 경우 50%의 본인부담금을 받지 못하게 된다. 실제 V252 코드가 찍힌 처방전에 경우 경증환자 약제비 차등지급에 해당돼 환자 본인부담금은 최대 50%에 달한다. 100대 경증질환의 경우 상급종합병원 처방전은 50%, 종합병원은 40%의 약국 본인부담률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관련 재처방전을 조제하는 문전약국들의 경우 총 급여비 중 절반에 해당하는 비용을 손해볼 수 밖에 없는 형편인 셈이다. 서울의 한 약사는 "재조제 과정에서 본인부담금이 발생하지만 정부에선 별다른 지원 없이 고스란히 약국의 몫이라고 하고 있다"며 "차등지급 대상인 경증외래환자가 많은 문전약국은 본인부담금 50%까지 된다. 일방적인 약국의 손해는 부당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약국에서는 장기처방 시에는 재포장으로 시간적, 비용적 손해가 발생하는데도 정부는 본인부담금까지 손해를 보라고 하고 있다"면서 "말도 안되는 조치"라고 덧붙였다. 실제 대형 문전약국들에서는 라니티딘 성분 약이 포함된 장기처방을 재조제 해야 하는 경우 수십개가 넘는 약포지를 분해해 약을 가려낸 후 다시 조제해야 하는 형편이다. 약사들은 이 과정만으로도 평소 조제에 몇배에 달하는 시간과 인력이 소비되는데 반해 비용적으로는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고 입을 모았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현재의 상황에서는 문전약국들이 불합리한게 사실"이라며 "이 부분에 대해선 복지부와 협의 중에 있다.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9-09-30 18:14:04김지은 -
10일 사상 첫 약정협의체 회의…품절약 문제 등 의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라니티딘 사태로 연기됐던 약정협의체가 10월 10일 오전 8시부터 서울시내 모 식당에서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약사회는 약정협의체 일정을 다시 조율하고 약무정책 전반에 대한 개선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1차 약정협의체에는 복지부 김헌주 보건의료정책관을 대표로 윤병철 약무정책과장, 곽명섭 보험약제과장이 참석한다. 약사회에선 박인춘 부회장을 대표로, 좌석훈 부회장, 이광민 정책실장 겸 홍보이사가 참여한다. 1차 회의에서는 향후 협의체 운영방안과 약사회가 제출한 건의 과제를 선별하는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약정협의체가 가동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분업 도입 당시 의약정협의체와 분업 이후 대통령 직속기구인 약사발전제도개선특위(약발특위)가 있었지만 정부와 약사회가 별도 협의체를 구성해, 현안을 논의하는 것은 전례가 없었다. 일단 약사회는 산적해 있는 현안을 모두 꺼내 놓고 논의를 할 계획이다. 김대업 집행부 출범 당시 복지부에 제안한 의제를 보면 ▲불법, 편법 약국 개설 근절 방안 마련 ▲한약사 일반의약품 판매 근절 ▲품절약 해결 방안 마련 ▲과징금 산정기준 개선안 마련 ▲일반의약품 개봉판매 행정처분 완화 ▲약사 면허신고제 도입 ▲차등수가제 보완 ▲병원 전문약사제도 도입 ▲약평원 설립 기준 완화 ▲공적처방 전달 시스템 도입 등이다. 여기에 시행령이나 시행규칙 등 국회 심의 없이 정부 법 개정 절차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개선 사안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는 이중 품절약 해결을 우선 순위에 놓고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예를 들어 심평원 DUR과 연계해 품절약으로 인정이 되면 처방이 중단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다양한 대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쟁점은 품절약에 대한 기준인데, 일단 약사회는 제약사가 인정하는 확실한 품절약부터라도 시행을 해보자는 입장이다. 그러나 한약사 일반약 판매 근절 등 직능간 첨예하게 대립하는 과제들은 후순위로 밀릴 가능성이 높다. 약사회 관계자는 "복지부와 약사회의 의견이 합치된 경우 회의 결과를 바로 바로 공개해 속도감 있는 협의체가 되도록 하겠다"며 "기존에 건의한 10대 과제 외에 더 많은 세부과제가 있다"고 설명했다.2019-09-30 17:59:38강신국 -
이상윤 약사, 부산국제사진제서 최우수상 수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이상윤 약사가 '제3회 부산국제사진제' 자유전과 개인전에서 '최우수 포트폴리오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나는 사진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제3회 부산국제사진제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8일까지 약 한 달간 (주)거청 조선소 부지 내에서 열렸다. 부산예술사진가회와 부산일보사가 공동주최한 사진제는 프로사진가와 아마추어 사진가, 심지어는 초등학생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전국 유일무이의 사진 축제의 장이다. 이 약사는 "여러모로 부족한 사진들이지만, 이번 전시를 계기로 혼자 공부해오던 저의 사진 작업을 강호제현에 선보일 수 있었다. 제 사진에 대한 후한 평가는 작은 걸음마에 만족하지 말고 더 큰 걸음을 걸어보라는 격려의 뜻으로 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약사의 작품은 사진 전문잡지인 '사진예술' 10월호에 실릴 예정이다.2019-09-30 17:12:48정흥준 -
부산시약, 2차 연수교육에 약사 460여명 모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28일 오후 6시 초량 대한통운택배 빌딩에서 ‘2019년도 제2차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 4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총 460여명의 약사가 참여해 필요 시간만큼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에 앞서 변정석 회장은 "약사회의 가장 큰 행사는 연수교육이다. 앞으로 면허갱신제 도입과 사이버연수교육 등 교육의 내실화를 통한 약사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또 변 회장은 "지난 6월 수가협상에서 3.5%로 유형별 인상률 1위를 차지했지만, 약사들의 수가는 여전히 조제료에 한정돼 있다"며 "방문약료사업인 약손사업, 올약사업을 강화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약사직능의 다양한 행위가 제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행위별 수가 개선이 이뤄지도록 힘쓰겠다"며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교육 구성으로는 ▲이정화 북구보건소장의 '약사관련 법령의 이해' ▲김성학 에듀웨이대표의 '주도적 소통 리더십'이 진행됐다. 또 중강당에서 ▲고창학 박사의 '오체사성 생로병사'가 있었다. 이어 ▲황미경 서울시약 미래정책본부장의 '수면제와 수면유도제의 이해' ▲김명철 인천시약 약학이사의 '과민성 방광 및 요실금의 이해와 치료 약물'이 공동으로 진행됐다. 한편, 부산시약이 개최하는 3차 연수교육은 오는 10월 26일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에서 개최된다.2019-09-30 17:05:47정흥준
-
경남약사회장배 골프대회서 복산 고은배 전무 우승[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약사회(회장 최종석)는 지난 26일 창녕 힐마루CC에서 제12회 경남약사회장배 약사, 약업인 골프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뉴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복산나이스 고은배 전무가, 준우승은 노바렉스 하창수 지점장이 차지했다. 이어 대회 3위는 창원이화약국 최선희 약사가, 메달리스트 경남제약협의회 오대철 회장, 롱기스트상 백제약품 장원남 지점장, 니얼리스트상 창원튼튼한약국 이은영 약사, 버디상 경남 의약품유통협회 남희균 회장, 파상은 더가까운약국 이정숙 약사가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에는 이원일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장과 정현철 전국시도 지부장 협의회장 및 박춘배 광주광역시 약사회부회장, 윤태원 부산광역시약사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날 후원에는 경남도매협회(복산나이스, 백제약품, 경남지오영, 경남동원약품, 삼원약품, 우정약품, 세화약품)이 참여했다.2019-09-30 16:54:22김지은 -
경기도약 여약사위원회, 하반기 사업계회 공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28일 도약사회관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회공언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사회공헌활동, 여약사위원 변경 인준,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 진행 현황, 11월 28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 개최 등에 대해 논의하고 10월부터 진행될 분회별 자선다과회 일정도 공유했다. 또한 분회별로 상반기 사회공헌 사업을 발표했다. 김희식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소중한 휴일 시간 내어 참석해 준 여약사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소규모 분회도 좋은 일을 따라하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오늘 분회별로 공유한 내용을 잘 참고해 위원회 활동을 해달라. 지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김희식 여약사 담당 부회장, 조수옥 여약사위원장 등 11개 분회 여약사위원 25여명이 참석했다.2019-09-30 16:23:54강신국 -
경기지역 무자격자 약 판매 약국 19곳 재발방지 서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사실이 확인된 약국 19곳이 재발 방지 서약서를 작성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9일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 위법 행위가 확인된 경기도내 약국 개설약사를 대상으로 청문회를 진행했다. 청문회에는 지난 6~7월까지 130여개 약국(지부 임원 포함)에 대해 실시된 약국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진행됐고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 등 위법사례가 확인된 약국 21곳이 대상이 됐다. 청문회에는 해외체류, 약국 폐문을 사유로 불참한 2명을 제외한 19명의 청문대상약국 개설약사 전원이 참석해 청문절차를 통해 모두 위반사항을 인정하고 서약서에 서명 날인하는 등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임용수 부회장은 “근무약사 구인난과 약국의 경영악화 등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약국에서의 무자격자에 의한 의약품 판매 등 불법행위는 그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며 “약국 종업원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도약사회는 청문약국에 대해서는 한 달을 전후해 반드시 재점검해 개선여부를 확인하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별도의 청문절차 없이 관계기관에 고발 조치하기로 했다. 청문회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진행됐고 임용수, 조선남, 조서연, 신윤호 청문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청문약국에 대해서는 향후 지속적으로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청문회는 도약사회 약사지도위원회(부회장 임용수, 위원장 조서연)와 윤리위원회(부회장 조선남, 위원장 김희준) 주관했다.2019-09-30 16:15:57강신국 -
4회 전국약사테니스대회, 정상헌·한봉승 약사 우승[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4회 전국약사 테니스대회에서 정상헌, 한봉승 약사가 우승했다.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9일 성남시립테니스장에서 약사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성남시약사회장배 제4회 전국약사 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결과 금배부에서는 ▲우승 정상헌(인천 서구), 한봉승 약사(인천 계양) ▲준우승 고현성(충남 공주), 안진영(강원 원주) ▲3위 송형록(서울 은평), 이기일(인천 남동) 약사가 차지했다. 은배부에서는 ▲우승 김광석(경기 성남), 최재호(경기 가평) ▲준우승 배상순(서울 양천), 윤웅로(경기 성남) ▲3위 김진식(인천 남동), 안중수(강원 춘천) 약사가로 결정됐다. 한동원 회장은 "약사회 차원의 테니스 대회가 전무한 것이 현실인데 성남시약사회는 약사 테니스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대회는 시약사회 문화체육위원회(부회장 권세웅, 위원장 김광석)가 주최하고 테니스동호회 약테모(회장 정성희, 총무 김주한)가 주관했다. 대회에는 한동원 회장, 성남약테모 정성희 회장, 경기도약사회 연제덕 부회장, 충남 공주시 고현성 회장, 인천광역시약사회 윤종배 약사개발이사 등이 참석해 참가 선수를 격려했다. 김혜옥, 황종인, 정호은, 강인영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해 간식제공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했다.2019-09-30 15:55:27강신국 -
인천마퇴본부 공모전서 류성훈·차석주 군 대상 수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최병원)는 지난 26일 인천시약사회관 3층 강당에서 제25회 마약퇴치창작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최병원 본부장은 "최근 마약 취급 계층과 루트가 다양해지고 있고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마약류를 쉽게 구할 수 있어 청소년 마약사범이 5년 전에 비해 3배 이상 급증했다"며 "심각하게 우려되는 현실"이라고 강조했다. 최 본부장은 또 "개인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가를 병들게 하는 마약에 대해 선제적 차원의 마약예방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청소년들이 마약의 폐해와 위험성을 인식하고 경각심을 갖으며 약물오남용 예방과 금연에 대한 생각을 고취시키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에서 인천시장상인 대상에는 류성훈(포스터 부문), 차석주(글짓기 부문) 학생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상에는 박주윤(포스터), 김두현(글짓기) 학생,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장상인 마그미상에는 김서영(포스터), 윤소연(글짓기) 학생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장재인 이사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박종혁 문화복지위원장, 인천시 약사회 조상일 회장, 인천한림병원 이정희 이사장, 사회적 기업 꿈베이커리 이성인 대표이사,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본부 서영섭 본부장, 인천시 여성단체협의회 김영자 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2019-09-30 15:48:09김지은 -
성남시약, 라니티딘 회원약사 불편 최소화 주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7일 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2019년도 4차 이사회를 열고 라니티닌 판매중지와 관련해 회원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발빠른 실무안내와 신속한 대회원 민원응대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자처방전 시스템 구축사업에 약국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재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며 향후 전자처방전 관련 문제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또 방문약사 등 의약품안전사용 환경조성사업이 점차 확대되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를 전담할 '사회약료위원회'를 신설하고 위원장에 김미경 현 실무지도약사위원장을 임명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제5회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참여와 성남시자살예방센터-생명사랑약국 MOU체결 등 하반기 주요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전성표, 강성희, 전귀분, 권세웅 부회장, 김진웅(정책), 김혜옥(기획), 황종인(대외협력), 주형수(경영활성화) 단장과 김광석(총무), 정성희(약국), 정호은(여약사), 이원향(홍보), 변동성(한약), 강인영(건강보험), 백은자(건기식), 권혜진(연수교육), 이인숙(문화체육) 위원장 등 각 지역(반) 이사 등이 참석했다.2019-09-30 15:48:01강신국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