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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 이제 상품권으로 주문[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바이오일레븐(대표 조규윤)은 지난 29일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 모바일 상품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드시모네 모바일 상품권은 3만원, 5만원, 10만원권 3종류로 드시모네 공식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결제 잔액을 추후에 사용할 수 있는 '잔액 관리 기능'을 도입했으며 선물을 주고 받는 사람의 휴대폰 번호만 알면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문자와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로 간편하게 주고받을 수도 있다. 현재 모바일 상품권은 네이버 스토어팜과 옥션 등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바이오일레븐은 향후 상품권 구매처를 다양한 온라인 채널로 확대할 예정이다. 바이오일레븐은 "최근 모바일 상품권을 원하는 고객이 많아지면서 모바일 상품권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 소통을 통해 장 건강을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9년 설립된 바이오일레븐은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를 비롯해 코스메틱, 헬스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현대인의 장 건강 개선을 위한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2019-10-31 15:21:50김민건 -
광진구약, 4차 연수교육 약물치료·상담기법 강의[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지난 30일 구약사회 약학위원회(부회장 김태용, 약학이사 김영숙) 주관으로 2019년도 제 4차 약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올바른 피임약 사용법과 불면증, 약물치료, 일반의약품 상담·판매,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등을 교육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 교육 미이수 약사 80여명과 손효환 구약사회 회장, 김태용 부회장, 이명숙 부회장, 김영숙 약학이사, 최성욱 약국이사, 오윤경 병원약사이사가 참석했다. 한편 손효환 회장은 연수 교육에 참석한 구약사회 회원들에게 내달 3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팜엑스포에 참석해 학술강좌와 약국경영 기법 등을 듣을 것을 권했다.2019-10-31 14:55:06김민건 -
약사회 "종근당 점안제 유사포장 개선 조치 환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종근당이 자사 점안제 의약품의 유사포장을 개선하기로 한 결정에 환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약사회는 종근당 점안제의 유사포장으로 인해 조제실수 사고가 발생하자 점안제 성분이 각기 다름에도 포장이 유사한 것을 확인하고 개선을 요구한 바 있다. 약사회에 전달된 종근당의 개선 계획을 보면 점안제 제품에 성분별로 각기 다른 색상을 적용해 구별이 쉽도록 다음 제조일로부터 디자인을 변경하고, 윗면에 한글로 제품명을 표기하는 등 유사포장 개선에 나선다. 또한 동맥경화용제를 시작으로 다른 제품군도 제품 측면의 영문표기를 한글표기로의 변경을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김범석 약국이사는 "종근당의 결정은 유사포장이 조제실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약국의 불안감을 해소해 결과적으로 환자안전에 기여하는 대단히 바람직한 조치이자 모범사례"라며 "다른 제약사에서도 약사와 환자의 눈높이에서 오투약 방지를 위한 의약품 유사포장 개선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약사회는 의약품 유사포장 등 포장단위 개선을 위해 회원민원을 상시 접수받고 있으며, 제약사에 지속적인 포장개선 요청과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처와도 제도개선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2019-10-31 14:43:56강신국 -
강남구약, 지역발전 기여도 인정받아 감사장 수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 문민정 회장이 30일 지역 발전에 적극 협조한 공을 인정받아 강남구청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는 '2019 강남페스티벌 유관기관 및 축제관계자 간담회'가 열렸다. 감사장 수여식은 간담회에서 함께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매년 열리는 강남구민 체육대회, 건강한마당 및 국제마라톤대회 행사에 봉사약국을 운영해오고 있다. 행사 참석자들에게 올바른 의약품 사용 및 건강 상담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구청은 이같은 기여도를 인정해 감사장을 전달했다.2019-10-31 13:54:57정흥준 -
잦은 약가변동 일회용 점안제…약국, 청구 불일치 소명[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지난해 약가인하, 집행 정지의 반복으로 혼선을 줬던 일회용 점안제 사태가 청구불일치에 따른 소명 통보로 이어지면서 약사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31일 약국가에 따르면 최근 일회용 점안제 조제가 많은 안과 주변 약국을 대상으로 청구불일치에 따른 소명자료를 제출하라는 통지문이 전달되고 있다. 이번 청구불일치 소명 원인에는 지난해 있었던 정부와 제약사들 간 일회용 점안제 약가인하 갈등이 있다. 지난해 정부가 1회용 점안제 307개 품목에 대한 약가인하를 진행했다 제약사들이 신청한 집행정지 소송의 기각과 이용이 반복되면서 약국가에 혼란을 줬었다. 약국들에 전달된 공문을 보면 심평원은 지난해 3분기 공급약을 대상으로 약품의 구입처와 구입일자, 수량, 단가, 금액 등의 내역을 확인해 내달 7일까지 제출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약국에서 약가인하 집행정지 기간 동안 주문, 사입해 조제한 점안제다. 약사들에 따르면 심평원에서는 문제가 있었던 지난해 7, 8, 9월 주문한 점안제에 대한 가중평균가와 실제 청구했을 때 약가 차이가 발생해 약국들에 확인을 요구하고 있는 것. 실제 지방의 한 약국의 경우 바이넥스 하일렌 점안액을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간 총 1650통주문했고, 그 중 100통이 약가인하된 시점에 주문했다. 전체 주문한 약 중 1550통은 약가가 인하되지 않았을때 주문해 1관당 412원, 나머지 100통은 약가인하 시점에 주문하면서 1관당 198원에 들어왔다. 하지만 심평원은 이 기간 동안의 가중평균치로 3개월간 들어온 모든 약의 단가를 399원으로 산정하면서 해당 약국은 결국 청구불일치에 대한 소명을 요구받은 것이다. 이런 상황에 대해 약사들은 정부와 제약사들 사이 갈등에 약국만 피해를 보게 됐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지난해 대대적인 약가인하와 집행정지가 반복되면서 약국들은 재고정리, 차액정산 등으로 적지 않은 불편을 겪은데 더해 이번에는 청구불일치 소명이라는 부담까지 떠안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방의 한 약사는 "약가인하가 월중 진행돼 발생한 일인데 1년 넘은 자료를 찾아 약국들에 일일이 확인하란 게 이해되지 않는다"며 "주문은 했어도 처방이 안나와 3개월 안에 소모되지 않거나 그 이상 시간이 지나 소모된 약도 있는데 그런 상황은 반영하지 않고 무조건 다 소진된 경우로 산정하는 것 자체도 현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발상"이라고 토로했다. 일부 약국은 소명 자체를 포기할 수 밖에 없는 형편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다른 약사는 "약국은 소명 통지를 받으면 관련 약에 대한 거래장을 일일이 다 확인하고 청구한 자료랑 실제 약 대조작업을 다 한 자료를 스캔해 보내야 한다"면서 "다른 업무로 바쁜 와중에 작업 자체가 불가능해 소명을 포기해야 하는 약국도 있다. 그러면 결국 약국은 잘못한 것도 없이 범법자가 돼야 하는게 현실"이라고 토로했다. 이 약사는 "약국에서 11개 품목 일회용 점안제를 취급하고 있는데 금액이 큰 것은 힘들게 자료를 찾아 심평원에 제출했지만 작은 품목들은 소명 자체를 반 포기한 상태"라며 "이런 통지문을 받으면 약국들은 물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고통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2019-10-31 12:03:54김지은 -
대법, 조찬휘 전 회장 연수교육비 횡령 유죄 확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이 업무상 횡령으로 선고받은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형이 최종 확정됐다. 31일 대법원은 조 전 회장이 2심 판결에 불복해 제기한 상고를 기각하고, 2심 재판부의 판결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앞서 2심 재판부는 연수교육비 2850만원 중 1500만원을 조 전 회장이 사용했고, 사용처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또한 330만원을 FIP 출장에서 항공좌석 업그레이드에 사용하고, 이를 사무처에 사비를 사용했다고 알리는 등 남은 비자금도 개인적으로 사용할 목적이 있었다고 봤다. 아울러 비자금 일부를 회무 과정에 사용했다고 해도 불법이 인정되며, 양형 역시 합리적 수준이라며 조 전 회장의 항소를 기각했다. 대법원에서도 원심 판결이 합당하다고 보면서 결국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형은 그대로 유지됐다. 이날 대법원 제1법정에는 조 전 회장이 직접 참석해 판결 내용을 방청했다. 기각 선고를 받고 법정을 빠져나온 조 회장은 기자들에게 짧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조 전 회장은 "대법원 판결은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안고 가야 할 것이다. 자서전에도 적었지만 언젠가 속의 말을 할 날이 올 것이라고 본다"면서 "회원들에게는 실망 끼쳐드려 드릴 말씀이 없다. 다만 나를 지지했던 회원들은 끝까지 믿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면서 조 전 회장은 약사회 대의원직도 상실할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정관상 금고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받고, 그 집행유예 기간이 완료된 날로부터 3년이 경과하지 않으면 대의원직이 박탈된다.2019-10-31 11:39:16정흥준 -
중대 약대 동문회의 후배 사랑…장학금 4450만원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중앙대 약대 동문회(회장 최광훈)가 후배 사랑을 실천했다. 동문회는 30일 중앙대 약대에서 재학생 45명에게 2019년 2학기 장학금 4450만원을 기탁했다. 최광훈 회장은 "선배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장학금이 후배들이 훌륭한 약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9-10-31 11:09:29강신국 -
안산시약, 회원의 날 행사 열고 화합 다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는 최근 '일동제약 아로나민 케어와 함께하는 회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새로 출시된 아로나민케어의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배경으로 약사회원들의 참여와 연대를 유도한다는 컨셉트로 회원의 날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양대 약대 학생 밴드의 공연과 약사회원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중창단 '비긴어게인', 회원 자녀의 장구 연주와 민요 등의 공연 프로그램과 김혜진 약사의 학술강연, 임용수 부회장이 진행한 간단한 레크레이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주변의 약국들을 연결하고 화합의 분위기를 이끈 박용수 약사(편한약국)에게는 모범회원상이 수여됐다. 한덕희 회장은 "새로 발매되는 제품의 수명을 길게 하고 회원들의 연대를 통해 일반약 가격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려는 목적으로 행사를 기획했는데 약사들의 커뮤니티가 회복되고, 한정된 시간을 할애해 약사사회 전체를 위해 희생하는 약사들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2019-10-31 10:47:15강신국 -
광화문 광장에 모인 간호사들…여야 대표들 총출동[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가 3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주관한 간호법 제정을 목표로 한 '2019 간호정책 선포식'에 여야 정치인이 대거 참석해, 간호사들의 힘을 보여줬다. 이낙연 국무총리도 영상메시지로 간호사들의 행사를 격려했다. 신경림 간협 회장은 "광화문 광장에서 간호정책 선포식을 개최한 이유는 우리 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 달성을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이 무엇인지 중요 정책결정자 앞에서 간곡히 호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신 회장은 "치료 중심에서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로, 공급자 중심에서 환자 중심으로, 병원 등 기관 중심에서 지역사회 네트워크 중심으로 보건의료 혁신이 시급하다"며 "40만 간호사들은 그 해법이 간호법 제정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선언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 회장은 '간호법 제정으로, 전근대적인 보건의료체계를 혁신하겠다'는 슬로건 아래 간호정책 5대 중점과제를 선포했다. 신 회장은 "첫째 간호법 제정은 국민과 환자를 위한 예방과 건강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개혁"이라며 "급격히 증가하는 만성질환에 대응하려면 예방과 관리가 최우선이다. 간호사는 만성질환에 대한 주기적 교육과 상담자이자 코디네이터로서 비용-효과적인 최적의 대안"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 회장은 "간호법 제정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스템을 활성화 할 수 있다"며 "선진국들은 30년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스템으로의 개혁을 추진했다. 간호법 제정은 의료기관의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와 같이 지역사회에서도 간호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등 간호인력에 의해 의료와 돌봄이 통합된 간호 간병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낡고 독점적인 현행 의료법으로 인해 간호사들은 합법과 불법의 경계에서 혼란을 겪고 있다"며 "간호법 제정은 현대 보건의료시스템에 부합하는 간호사와 의사 간 협력적 업무체계를 마련, 입법 미비로 인해 간호사 등이 범법자로 내몰리는, 소위 PA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2019 간호정책 선포식에는 전국 간호사 및 간호대학생과 재외 한인간호사 등 5만여 명이 참석했고 △1부 식전행사, 간호대상 시상식, 문화행사 △2부 간호정책 선포식, Nursing Now 활동 보고 △3부 문화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회 이주영 부의장, 민주평화당 정동영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 법제사법위원회 여상규 상임위원장, 보건복지위원회 김세연 상임위원장, 여성가족위원회 인재근 상임위원장, 행정안전위원회 전혜숙 상임위원장 등 70여 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 서울시 김원희 부시장을 비롯한 정부기관 인사와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조산협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한국요양보호사 중앙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등 유관단체장들도 참석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영상을 통해 축하를 전하면서 보건의료체계 혁신을 위한 간호계의 제안을 정책에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간호는 질병 관리에서 웰빙으로, 사후대응에서 사전예방으로, 의료기관에서 지역사회로 그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며 "오늘 선포하는 간호정책도 그런 변화에 맞게 보건의료체계를 혁신하려는 제안이라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간호사들의 제안을 정부가 귀담아듣고 정책에 수렴하겠다"며 "여러분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스템을 활성화하겠다. 취약지역 간호사 인건비 지원을 통해 간호 인력의 수급 불균형을 완화하고 건강보험 수가 개선이 간호사 처우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점검하고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경림 회장과 광장의 모든 간호사들은 '간호법 제정과 널싱나우 코리아' 구호를 제창하며 마음을 모았다. 행사 참석을 위해 방한한 영국 상원의원인 메리 왓킨스(Baroness Mary Jane Watkins) Nursing Now 위원장 대행은 직접 무대에 올라 보편적 건강보장을 달성하기 위한 간호사의 역할 강화와, 국민 건강보장을 위한 간호사 인식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활동을 보고했다. 간호대상 시상식에서는 한국가톨릭레드리본 에이즈 센터 김혜자 이사가 수상했다. 김혜자 이사는 56년간 에이즈 감염인들을 위해 숭고한 사랑과 간호 정신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019-10-31 09:54:55강신국 -
경북약사회장배 골프대회서 정동원 약사 우승[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북약사회(회장 고영일)는 지난 27일 포항 CC에서 경북약사회장배 분회대항·범약업인 골프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고영일 회장을 비롯해 인천, 부산, 울산의 3개 지부 회장과 회원 약사, 범약업인 등 60명이 참석했으며, 2인 1조 분회대항과 개인전, 범약업인팀 등 총 3파트로 나눠 진행됐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 분회대항전 결과 우승은 구미C조가, 준우승 경주A조, 장려상은 영주B조가 차지했다. 회원 약사들로 진행된 개인전은 우승에 정동원 약사, 범약인 대상 개인전 우승은 이춘근 씨가 거머쥐었다.2019-10-31 09:36:03김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