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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18일 정기총회 현금영수증 발행 등 논의[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광진구약사회는 오는 18일 제 25회 정기총회를 열어 현금 영수증 의무 발행 스티커 등 안건을 논의하고 연수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10일 구약사회관에서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주관으로 2020년도 제 1차 상임이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제 25회 정기총회는 오는 18일 오후 5시 50분부터 건국동문회관 3층에서 열린다. 이에 따라 구약사회는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각 임원간 업무 분장 등 진행사항을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정기총회에서 "현금 영수증 의무 발행 스티커와 조제용 위생장갑(2켤레), 환자 개인정보 수집·이용 안내문(1장), 종합가격표(2장), 회원 설 선물, 연수 교육 등 프로그램일 진행되는 만큼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지난 최종이사회에서 임원 보선으로 인준된 이영희 여약사 부회장과 장진미 여약사이사, 노형곤 약학정보통신이사, 차현정 윤리문화홍보이사에게 새임명장을 수여했다. 구약사회는 상반기 사업계획 중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신년하례식(3월 중)을 비롯해 초도이사회(4월 중), 다과회 개최, 학술강좌(5월 중), 구약사회장배 탁구대회 개최하는 안도 논의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전회원 대상 연수교육과구약사회장배 골프대회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손효환 회장은 이날 "경자년 새해 모든 일이 잘 되길 기원한다"며 "작년 집행부가 합심해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손 회장은 "올해는 내실을 다지는 해로 삼겠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김경훈·김태용·한은경·심혜경·이영희 부회장, 조영신 총무·노형곤 약학학술정보통신·최성욱 약국·박미순 근무약사·장진미 여약사·차현정 윤리문화홍보이사가 참석했다.2020-01-13 12:36:44김민건 -
부산 동래구약, 올해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근절[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 동래구약사회(회장 박현)는 10일 오후 6시 30분 메리움 금강컨벤션에서 제5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근절 등 올해 사업에 따른 예산안을 확정했다. 박현 회장은 "지난해 마통시스템 실시로 어렵고 힘들었지만 회원 모두 현명하게 극복했다. 회원 모두가 사랑과 격려를 해준 것에 감사하다"며 "함께하는 약사회, 행복한 약사회, 사랑 가득한 구약사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취임 이후 회원이 중심이 되고 시민과 함께하며 직능을 바로 세우는 약사회가 되기 위해 신고비 인하, 상조금 상향조정, 불용재고반품, 약손사업, 올약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면서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마약류퇴치캠페인, 약물오남용 방지 등 건강하고 행복한 동래구를 만들어 나가는 일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구약사회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했다. 이날 총회는 총원 130명 중 참석 100명으로 성원됐다. 2019년 세입세출 결산액으로 4548만 5441원을 승인했으며, 올해 사업인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근절, 회원단합사업, 당번약국 철저 근무, 약사 공부방 운영, 반회 및 동호회 활성화 등에 따라 2020년도 예산 4400여만원을 승인했다. 아울러 시약 건의사항으로는 부산시약사회장 공약이었던 관리약사 인력풀제 문제해결 이행 촉구, 현금영수증 의무 발행 간소화 등을 채택했다. 이밖에 동래구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변정석 부산시약회장, 김우룡 동래구청장, 하성기 동래구의회의장, 박성현 더불어민주당 동래구지역위원장, 김진홍 동래보건소장, 최창욱 부산시약총회의장, 최종수 약학정보원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각 구 분회장, 동래보건의료단체장, 제약도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부산광역시약사회장 표창:김영신(새동래약국) ◆동래구청장 표창:박병욱(박약국) ◆동래구국민건강보험공단 감사장:박현(세인약국), 구상미(희망온누리약국), 박효정(일등약국), 김진회(동래메가약국), 박주현(스타약국) ◆동래구약사회 감사패:최종수(미래약국) ◆동래구약사회 감사장:김주명(복산나이스) 윤창재(세화약품) 이창형(대웅제약) ◆동래구약사회 공로상:강지현(햇살약국) 이순조(반도웰스약국)2020-01-13 12:25:46정흥준 -
동대문구약, 17일 정기총회…분회비 조정안 등 상정[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는 10일 관내 음식점에서 2019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오는 17일 저녁 7시부터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제 6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최종이사회는 재적 이사 48명 중 36명 참석, 12명 위임으로 성원됐다. 구약사회는 2019년도 주요 업무와 위원회별 사업 실적을 보고하고 이사보선· 상임이사 임명 건을 다뤘다. 아울러 2019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와 2020년도 분회비 조정(안),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세입세출 예산안은 정기총회에서 상정하기로 했다.2020-01-13 12:10:47김민건 -
오늘 '윈도우7' 지원종료 , 컴퓨터교체 필요한 약국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마이크로소프트가 14일 윈도우7의 서비스 지원을 종료하면서, 모든 약국에서는 윈도우10으로 운영체제 변경을 서둘러야 한다. 또 약국에서 사용 중인 컴퓨터가 노후 된 경우, 업그레이드된 운영체제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컴퓨터 교체가 필요하다. 운영체제를 바꾸지 않는다고 해서 컴퓨터 작동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윈도우7으로도 컴퓨터를 계속 사용할 수는 있지만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데이트가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문제 관련 기술 지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보안업데이트 또는 수정 등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안내한 바 있다. 따라서 윈도우10로 업데이트를 하지 않을 경우, 바이러스와 맬웨어 등에 감염 될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특히 약국에서는 청구프로그램 등 컴퓨터를 이용해야 하는 업무들이 많기 때문에 제때 업그레이드를 마쳐 바이러스 보안 등을 대비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고 모든 약국이 윈도우10 업그레이드를 위해 컴퓨터를 교체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와 관련 마이크로소프트는 출시 4년이 된 PC의 경우 교체를 권장하고 있다. 만약 새로운 PC를 구입할 경우 윈도우10을 기반으로 출시되기 때문에 따로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는 없다. 앞서 윈도우7의 지원 종료가 예고되면서, 지역 약사회 및 약국가에서는 노후 컴퓨터 교체와 데이터 이관 등을 발빠르게 준비해왔다. 일부 지역에서는 새 PC공동구매를 실시하기도 했다. 또한 팜페이 등 일부 업체들은 새 컴퓨터 구입을 할 경우 프로그램 설치 및 데이터 이관 등의 서비스 업무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만약 지금까지도 윈도우7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약국이라면 보유중인 컴퓨터의 출시 시기 등을 살펴보고, 새 PC구입 또는 윈도우10 업그레이드 등을 선택해 윈도우 지원종료에 대비해야 한다.2020-01-13 12:03:31정흥준 -
16개 시도지부 총회 일정 확정…경기 15일, 서울 19일[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경자년 새해 대의원총회는 강원도 등 4개 도약사회를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지부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갖는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 13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전국 시도지부약사회 정기총회는 오는 2월 8일 4개 도약사회부터 시작해 뒤이은 15일 9개 지부까지 총 13개에 달하는 총회가 집중됐다. 오는 2월 8일 강원도약사회와 충청남도약사회, 전라북도약사회, 경상남도약사회가 총회 스타트를 끊는다. 뒤이은 11일 울산시약회사가 총회를 갖는다. 2월 둘째주 토요일은 가장 많은 총회가 열리는 '총회데이'다. ▲부산 ▲대구 ▲인천 ▲경기도 ▲광주 ▲충청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9개 지부 총회가 열린다. 그 다음주 평일 서울시약사회(2월 19일)와 대전시약사회(2월 20일)를 끝으로 모든 총회 일정이 끝난다. 지부는 2월 20일 이내에 정기총회를 열고 분회는 1월 20일 내에 개최해야 한다고 규정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예년보다 10일씩 총회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2020-01-13 11:57:49김민건 -
중랑구약 "4차 산업혁명 대비 약사회 컨트롤타워 필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가 4차산업혁명을 대비하고 선도하기 위해서는 정책적 컨트롤 타워를 약사회에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구약사회는 11일 위더스중랑에서 제32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김위학 회장은 "최근 들어 4차산업혁명과 블록체인, AI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듣게 된다"며 "실제로 이러한 사회와 시스템은 이미 우리 주변에 깊히 다가와 있다. 특히 보건의료는 개인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정보가 집약된 부분을 다루는 곳이기 때문에 더욱 예민하면서도 발전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한 분야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 전자처방전 전송 앱 문제와 관련해서 많은 고민을 함께 하고 우려와 문제점에 대해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며 "변화와 변혁의 시기에, 전체 사회의 구성원과 어떻게 소통하고 행동해 나아가느냐에 따라 사회에서 우리 약사들을 바라보는 평가는 달라진다. 이제 우리가 4차산업혁명을 대비하고 선도하기 위해서는 정책적 컨트롤 타워가 약사회에 만들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회장은 "회원과 가족 100여 분이 하나됐던 제천 영월로의 인문학기행,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했던 의약품안전사용 교육과 세이프약국 사업, 어려운 이웃을 돕고 우리를 발전시켜나가는 자선다과회와 팜리더스쿨까지 이런 사업들이 진행될 때마다 적극적인 참여로 하나됨을 보여줬다"고 언급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지난해 결산액 8459만원과 올해 예산액 8909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총회에는 최용석 서울시약 부회장, 류경기 중랑구청장, 서영교, 박홍근 의원, 이영실 서울시의회의원, 조희종 구의회의장, 서홍희 중랑구보건소 의약과장, 강성심 의약팀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유도선(대한약국), 김용범(사가정약국) △중랑구청장 표창: 이선화 (한우리약국), 석재원 (화이트약국) △서영교 국회의원 표창: 나영은(참약사엠바른약국) △박홍근 국회의원 표창: 김영희(정우약국) △중랑구약사회장 표창: 김철민(새봉화약국), 유명진(먹골온누리약국) △중랑구약사회장 감사패: 이봉신 소장(중랑보건소), 용마로지스(주) △중랑구약사회장 감사장: 엄준철(군포시약사회), 정연승(동화약품), 송치명(녹십자) △ 약우대상 : 송재겸(은혜당), 장문선(태평양)2020-01-13 11:46:39강신국 -
포항시약 "회원에게 든든한 힘이 되는 약사회" 다짐[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경북 포항시약사회는 올 한해 회원에게 든든한 힘을 줄 수 있는 약사회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시약사회(회장 김진)는 10일 금요일 저녁 8시부터 DS웨딩컨벤션 2층 리시안홀에서 제 58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열어 2020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김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 회원 목소리를 경청하고 대변하려 노력했으며, 회원들의 큰 힘 덕분에 많은 일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김 회장은 "아직도 회원들의 고충이 많이 산적해있지만 2020년 한해도 회원의 힘이 되는 든든한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내년 시약회무에도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영일 경상북도약사회장은 축사에서 "시약사회 정기총회가 연말시상식 같아서 참 보기 좋다"며 "항상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포항분회가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는 총 회원 349명중 77명(위임 208명)이 참석해 성원됐다. 총회는 주요 회무경과와 감사보고, 사업계획·예산안 등을 승인했다. 동호회의 밤에는 각 동호회가 1년 동안을 활동 사항을 알리고 장기자랑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박명재 국회의원 ▲김정재 국회의원 ▲김영문 포항선린대학교 총장 ▲우창호 포항시의사회장 ▲김경탁 포항시치과의사회장 ▲이영희 포항시약사회총회의장 ▲고원수 남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명단] ▲원로회원 공로상 = 이천권, 김낙호, 최율태, 최종생, 허훤, 유춘웅, 조남태, 박정욱 ▲경상북도 약사회장상 = 이정희 ▲포항시약사회장상 = 권은숙, 이종민, 김웅정 ▲우수 동호회상 = 약뽈러 김태우 회장 외, 약빌리 김유영 회장 외 ▲우수 영업사원 감사패 = 영남지오영 오염국차장, 유한양행 김지훈 대리2020-01-13 11:01:41김민건 -
관악구약사회 새 회장에 김성대 부회장 추대 유력[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장광옥 회장의 별세로 공석이었던 서울 관악구약사회 새 회장에 현 김성대 수석부회장의 임명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진행한 분회장 모집 공고에서 김 부회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구약사회는 지난달 23일 장광옥 회장이 임기 1년 만에 지병으로 별세하면서 새 회장을 선출하게 됐다. 지난달 26일 분회장 입후보 공고를 내어 이달 3일까지 진행한 결과 김 부회장만 서류를 제출했다는 게 분회 측 설명이다. 김 부회장은 올해 60세로 영남대 약대 출신이다. 현재 관악구에서 태양당약국을 운영 중에 있다. 구약사회는 11일 진행된 최종이사회에서 관련 내용을 심의하고, 오는 18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김 부회장을 새 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분회 관계자는 "현직 회장의 별세로 진행되는 선거인 만큼 모든 것이 조심스럽고, 분회 차원에서도 조용히 진행하고자 하는 상황"이라며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김 부회장님의 추대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2020-01-12 20:06:31김지은 -
소비패턴 맞춘 덕용포장 진통제…약국 반응 '합격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국존슨앤드존슨이 지난 10월 출시한 타이레놀 30정 덕용포장 제품이 4개월 만에 약국과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에서 구매 가능한 진통제들은 대부분 10개들이 PTP포장으로 나와 소비자들의 구입주기가 짧다. 따라서 일부 소비자들은 해외직구를 통해 구입하거나 지인에게 부탁을 하는 등 덕용제품에 대한 수요가 있었다. 타이레놀 30정은 보틀형으로 출시돼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졌다. 약국가에서도 새로운 포장의 타이레놀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데일리팜이 지난 1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타이레놀 500mg 30정 출시 관련 약사 대상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56%의 약사가 타이레놀 30정을 판매하고 있었다. 판매중인 약사 중 62%는 여러 개의 타이레놀을 구매하는 손님에게 기존 제품보다 용량이 많은 보틀형을 권유 판매한다고 응답했다. 또 37%의 약사들은 타이레놀 30정을 지정구매하는 환자들에게 판매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강서구 지하철 인근에서 약국을 운영 중인 Y약사는 "타이레놀은 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자주 판매되는 제품이라 편의상 매대 근처에 배치해놓았다. 기존과 다른 덕용포장 형태를 고객들이 신기해하며 구매의사가 없던 고객도 하나씩 사간다. 신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추가적인 매출상승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Y약사는 "약국 입장에선 재고관리도 편하고 약국 전용으로 출시된 제품이라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하다"며 "판매 시 하루 8정 이내 복용과 음주 후 복용금지 등의 복약지도를 함께 하고 있다"고 했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약국 전용 상비약으로 출시된 덕용포장 제품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타이레놀 500mg 30정은 약국 전용 상비약으로 출시된 제품으로 개국가의 사입문의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 약국 내 진통제 복약지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기존 제품보다 용량이 많아 일각에선 남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이에 타이레놀 30정은 약국 판매 전용으로 출시돼 약사 복약지도 아래서만 구매를 할 수 있다. 또 타이레놀은 성인 기준 1회 1~2정씩, 1일 최대 8정까지 복용할 수 있다. 위장장애 부담이 적어 공복 복용도 가능하다. 이와 관련 회사 관계자는 "향후 제품 패키지에 하루 최대 8정 문구를 삽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2020-01-12 18:43:16정흥준 -
광진구약, 정기총회 일정 등 제반사항 검토[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의장단(의장 현상배, 부의장 김경홍·김은숙)이 7일 관내 음식점에서 제 1차 의장단 회의를 개최해 총회 일정과 장소를 확정하고 총회 제반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정기총회 안건 상정 내용과 전반적인 진행 상황, 참석 내빈 등을 검토했다. 특히 회원들이 참여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현상배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 약사회를 잘 이끌어준 손효환 회장과 임원, 사무국에 고마움을 전했다. 현 의장은 "정기총회가 회원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현상배 의장, 김경홍·김은숙 부의장, 손효환 회장, 김경훈 총무부회장이 참석했다.2020-01-12 11:40:5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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