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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상임이사회서 상반기 무료투약 봉사 등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가 제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초도이사회건, 신상신고 지원금 건, 무료투약(봉사)건, 상반기 연수교육 건, 에어컨 청소 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동구약은 1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해년도 초도이사회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등을 준수하는 가운데 약사회관에서 진행키로 했다. 연수교육 건은 사이버연수교육으로 상반기 2평점만 이수키로 했으며, 코로나19로 실시되지 못하고 있는 무료투약 봉사약국 운영과 관련해서는 지난해와 같이 의약품 지급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에어컨 청소 건은 사무국에어컨 청소로 업체를 이용해보고 회원들의 의견을 조사하여 진행하기로 했다. 기타 건으로는 팜페이 스마트 백업서비스 MOU건을 전 회원에게 안내하기로 했다.2021-04-05 16:59:52강혜경 -
제로페이로 조제약값 결제하면 약국 과세 '논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제로페이가 약국에는 '부담'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시가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이면서 매출액 8억원 이하인 약국 등 가맹점에 대해 수수료가 전혀 없고, 8억원 초과 12억원 이하 0.3%, 12억원 초과 0.5%로 매우 낮은 수수료를 책정하며 가입을 독려했지만 일반 신용·체크카드와 달리 과·면세 구분이 되지 않아 조제약에도 과세가 매겨지고 있다는 게 약국가의 설명이다. 약국은 "과면세 구분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게 됐다"며 "조제매출은 면세로 약국에서 부가세를 부담하지 않지만 이같은 분류가 이뤄지지 않아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서울시약사회도 이같은 문제를 인지하고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시약사회는 최근 서울시와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측에 비과세 매출, 과세 매출을 구분해 결제할 수 있는 2차원 바코드 생성을 건의했다. 과세용 URL과 면세용 URL을 별도로 구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한 것. 시약사회 관계자는 "면세용 URL을 요청한 상태"라며 "과세용과 면세용을 겸용해 사용하는 게 가능한지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대한약사회도 "약국이 과면세겸용사업자로 구분되다 보니 이같은 문제가 발생한 거 같다"며 "2차원 바코드가 없는 부분에 대한 대책이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각 지자체에서 지역화폐 등을 사용하는데 방식이 모두 달라 지역약사회와 약국 등이 이 부분을 챙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지자체에서는 제로페이와 같은 QR코드 방식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부 지자체에서는 종이화폐 방식의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등 중앙부처가 아닌 지자체 단위별 페이와 화폐 등에 대해 지역약국과 약사회가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2021-04-05 13:57:44강혜경 -
광진구약, 14일까지 개봉불용재고 반품사업[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개봉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과 관련해 회원약국의 불편이 없도록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진구약은 2일 오후 8시30분 약사회관에서 2021년도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손효환 회장은 각 위원회별 사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약사회는 온라인 반회 개최, 회원약국 에어컨 청소사업, 23일 초도이사회,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간담회, 온오프라인 교육 및 교육을 위한 기자재 구입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날 상임이사회에는 손효환 회장과 김경훈·한은경·김태용·심혜경·이영희 부회장, 박미순 근무약사·노형곤학술정보통신·장진미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21-04-05 13:29:10강혜경 -
두손 잡은 정 총리-이필수...의정, 화해모드 열리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제41대 회장 당선인은 5일 오전 정세균 국무총리를 예방, 코로나19 4차 유행이 시작될 수도 있는 상황 속에 당국의 철저한 방역과 코로나19 팬데믹 조기 종식을 위해 의료계가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며 함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이 당선인은 정 총리에게 코로나19로 인해 폐업이 급증하고 있는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한 일부 진료과목의 어려움을 전하고 "1차의료 붕괴를 막을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곧 시작될 코로나19 일반 접종을 위한 백신접종센터 운영도 차질이 없도록 의료계와 정부가 긴밀한 소통과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정 총리는 "코로나19 상황이 쉽지 않은 가운데도 지금까지 의료계가 적극 협조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의료계가 힘을 합쳐 지금의 위기를 잘 극복하자.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료과목에 대해서도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정 총리 예방에는 이필수 당선인 외에 제41대 회장직 인수위원회 이상운 위원장, 우봉식 간사, 이무열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한편 이 당선인은 권덕철 복지부장관, 김강립 식약처장, 김용익 공단이사장 등을 잇달아 만나 의료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이 당선인은 오는 5월 1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 3년 동안 의협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2021-04-05 11:52:16강신국 -
노원 대형약국 기업형 면대 정황...약사단체, 조사 의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노원구에 개설한 대형약국의 기업형 면대 정황을 파악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조사를 의뢰한다. 중랑구·양천구에 소유한 건물의 약국들을 실질적으로 운영하며, 의약품을 대량 구매해 구입단가를 낮추는 것으로 판단하고 관련 약국들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한다. 이후 윤리위 제소로도 연결될 수 있다. 또한 이같은 약국 운영 방식이 약사법과 세법 위반인지를 검토하고, 법에 저촉될 경우 관계기관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약국위원회·약사지도위원회(부회장 최용석·약국위원장 장우영·변수현·강태석, 약사지도위원장 전경진·임수열)는 지난 1일 오후 7시 노원구 B약국의 판매질서 문란 행위에 대한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노원구 B약국의 판매질서 문란 행위의 문제점을 두 가지로 분류하고 각각의 대책을 강구했다. 첫째 B약국과 연계된 약국들이 기업형 면대약국의 정황이 있다고 판단했다. B약국장이 중랑구와 양천구에 소유하고 있는 건물들에 임대 중인 대형약국들이 실질적으로는 B약국장이 운영하는 약국들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약사 건물주의 기업형 면대약국 형태는 향후 법인약국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하다고 우려했다. 서울시약은 이들 약국들에 대한 조사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뢰하기로 했다. 둘째로는 B약국의 의약품 판매가격이 일반적으로 약국에 공급·유통되는 가격으로는 불가능한 비정상적인 가격으로 판매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는 정상적 가격으로 판매하는 선량한 약국들에 대한 소비자 불신을 조장할 뿐만 아니라 이에 따라 의약품 유통을 왜곡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의약품 유통의 왜곡은 국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저하시키게 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시약사회 차원에서 강경 대응하기로 했다. B약국의 비정상적인 판매가격이 가능한 것은 B약국과 연계된 대형약국들이 의약품을 대량으로 공동구매해 구입단가를 낮추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이러한 네트워크식 약국 운영에 대해 약사법 및 세법 등의 위반사항이 있는지 검토해 위반사항은 관계기관에 고발 조치하겠다는 입장이다. 시약사회는 변수현 약국이사를 담당으로 일임하고, 이번 사안을 약사직능 침해행위로 규정해 적극적이고 강경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변 이사는 “의약품 가격질서 문란행위는 비단 B약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일부 한약사 개설약국들도 비정상적 가격으로 판매해 국민들에게 의약품 가격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의약품 가격제도에 대해 정찰제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B약국과 연계된 약국들에 대해 청문회 소환과 윤리위원회 제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2021-04-05 11:15:25정흥준 -
NMC 방산동 시대 열린다…800병상 규모 2026년 개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국립중앙의료원이 중구 방산동에서 새 시대를 맞게 된다. 중앙감염병병원과 중앙외상센터 등 800병상을 갖춘 공공의료 거점으로 오는 2026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5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관련 내용을 구체화하는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합의각서는 서울시와 복지부가 지난해 7월 1일 국립중앙의료원을 중구 방산동 미군 공병단 부지로 신축·이전하기로 합의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서울시와 복지부, 국립중앙의료원으로 구성된 실행위원회를 통해 수차례 협의를 거쳐 합의각서 내용이 도출됐다는 설명이다. 각서에는 '16년 서울시와 복지부가 당초 국립의료원 이전을 계획했던 서초구 원지동의 부지에 대해 양 기관이 체결한 매매계약서를 해지하는 내용과 반환금액, 반환바법 등이 담겼다. 또 미국 공병단 부지 도시계획과 관련한 입안도서의 작성주체 등 구체적인 내용도 포함됐다. 서울시 측은 1958년 개원해 노후화된 국립중앙의료원이 신축·이전을 통해 중앙감염병병원과 중앙외상센터 등 800개 병상에 공공보건의료본부 기능을 더한 공공의료 거점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정협 권한대행은 "오랜 논의 과정 끝에 국립의료원의 신축·이전이 결실을 맺게 됐다"며 "남은 절차도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국립의료원 신축·이전은 장소의 변화를 넘어 서울의 공공의료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획기적인 전기로서의 큰 의미를 갖는다"며 "특히 코로나19를 겪으면서 감염병 대응역량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대된 만큼 국립중앙의료원이 국내 공공보건의료 중추기관으로 재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21-04-05 11:04:50강혜경 -
경기도약 2기 사회약료교육에 약사 1713명 신청[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사회약료 TF(팀장 조양연 부회장)이 오는 13일부터 4개월 과정으로 시작하는 사회약료 전문약사 2기 과정에 약사 1713명이 수강신청을 했다. 교육과정을 마련한 조양연 팀장은 "의약분업이나 DUR 시스템에도 초고령화, 만성복합질환 시대에서 다제약물 복용에 따른 다양한 약물 문제가 파생하고 있다"며 "이러한 약물문제는 현재 분절화된 의약분업 시스템이나 사후 모니터링 부재에 기인하는데 사회약료 전문약사는 초고령화 사회와 제도적 한계에서 파생되는 사회적 약물문제를 개선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조 팀장은 "이번 2기 교육과정은 사회약료 전문약사의 상담업무를 표준화하고 전문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영달 회장도 "그동안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사회약료 시범사업(가정 및 시설방문약료, 다제약물관리사업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약사서비스 업무량 상대가치를 개발하고 사회약료 전문약사 양성과정을 통해 전문인력을 꾸준히 양성했다"며 "사회약료 전문약사 제도화와 사회약료 서비스 수가 신설을 통해 약사직능의 외연과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회약료 2기 과정에 참여하는 회원약사는 오는 10일까지 경기도약사회 사회약료 전문약사 오픈채팅방(링크주소 개별통지)에 입장해야 하며 도약사회 홈페이지(www.kkpa.kr), 모바일 앱을 통해 동영상 수강이 가능하다.2021-04-05 10:58:16강신국 -
올리브영, 약사와 손잡고 '추천 건기식' 솔루션 도입[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헬스앤뷰티샵의 대명사인 CJ '올리브영'이 개인 맞춤형 추천 건기식 사업에 뛰어들었다. 올리브영은 데이터 기반 건강 솔루션 플랫폼 와이즈셀렉션과 손을 잡고 맞춤형 건기식 추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와이즈셀렉션은 남윤진 약사가 '18년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3년 만에 콜라보의 성과를 이뤘다. 규제 샌드박스를 통한 시범사업 형태는 아니다. 와이즈셀렉션은 자체적으로 만든 자가 진단 기반 건기식 추천 플랫폼 '건강비밀'을 통해 개인의 건강상태, 식습관 등에 따라 가장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 주게 된다. 진단은 올리브영 모바일앱에 로그인 한 뒤 '나에게 필요한 건기식 찾기' 탭을 클릭한 뒤, 여기서 성별·연령대 등 기초 정보를 입력하고 건강 고민, 식생활 습관, 선호하는 건기식 제형 등 총 10개의 설문에 답하면 필요한 영양 성분을 고려한 최적의 건기식을 선별해 추천한다. 주요 건강 고민에 따라 최대 3개 상품이 추천되며 건강상태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나에게 필요한 대표 영양소, 추천 성분 등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피로·면역·스트레스 등 건강 고민별로 추천된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도록 해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남윤진 약사는 약국을 운영하면서 생긴 노하우와 전문지식 등을 활용해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의약학박사, 교수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통해 고도화된 AI 자가진단 시스템을 만든 게 특징이다. 올리브영은 "건강식품 시장의 차세대 핵심 고객인 MZ세대에 맞춰 정확한 정보 제공과 구매 편의성 강화를 목적으로 맞춤형 건기식 추천 서비스를 전격 도입했다"며 "올리브영은 뷰티를 넘어 건기식도 가장 쉽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채널로서 시장 성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해 20, 30대 건기식 구매액은 전년 대비 32% 가량 증가했으며 올리브영은 2023년까지 건강식품 매출을 2배 이상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MZ세대에 호응을 얻고 있는 이너뷰티 상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전국 매장에서 브랜드별로 진열했던 상품들을 '기능별'로 변경한다는 방침이다. 남윤진 약사는 "나에게 맞는 맞춤 영양제를 추천함으로써 고객들의 건강관리를 돕겠다는 것"이라며 "다양한 영양제를 추천해 줄 수 있다는 데 가치를 두고 사업을 시작한 만큼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구독이나 다양한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약국과의 협업 채널 등을 마련해 건기식에 대한 소비자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2021-04-05 10:41:24강혜경 -
인천시약, 권의용 초대 회장 영결식서 애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2일 인천 제1대 회장을 역임한 권의용 자문위원의 영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영결식은 최선경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조상일 회장은 조사를 통해 "회장님께서 뿌린 고귀한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서 반드시 알차고 값진 열매가 맺을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애도사에서 장재인 자문위원은 "약사회에 대한 선배님의 노력에 무한한 감사를 느끼며, 평소에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김사연 자문위원도 "약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한 순간순간들이 그립고, 약국 은퇴 후 자연과 함께 살다 간 선배님은 평안한 곳으로 가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결식에는 장재인·선우영환·김사연·조석현·최병원 자문위원, 이성인 부의장, 전영빈·이정민 감사, 안광열·김말숙·고안나·고경호 부회장, 강근형·송영만·최은경·천명서 분회장, 최선경·전옥신· 최윤정 이사, 나지희 국장이 참석해 애도를 표했다.2021-04-05 10:33:59정흥준 -
그린스토어, 세계 혈우인의 날 기념 헌혈 캠페인 진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그린스토어(대표 김건수)가 '그린스토어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8월과 12월에 이어 3번째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오는 17일 세계 혈우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오늘(5일)부터 17일까지 13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간 중에 헌혈에 참여한 뒤 인증 사진을 지정 해시태크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린 다음 혈액 관리 본부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 응모하면 된다. 그린스토어는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대표 제품 '수면엔'을 비롯한 건강기능식품 4종을 증정할 예정이다. 그린스토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량이 감소하고 있어 혈액 공급이 필요한 혈우인 및 선천적 면역결핍 질환 환우의 치료제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라며 “이번 헌혈 캠페인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21-04-05 08:34:47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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