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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마통' 취급보고 어렵다면 온라인교육으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과 병의원, 동물병원, 도매업 등 마약류취급자의 취급보고 규정과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전산보고 시 유의사항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이 이달 진행된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 관련 필수 안내사항 ▲행정처분 기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활용방법 ▲마약류 취급보고 데이터 활용 등에 대한 교육을 WEBEX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약국은 5월 4일(오후 2~4시), 17일(오후 7~9시), 24일(오후 7~9시), 25일(오후 3~5시) 진행된다. 신청은 NIMS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해당 교육일 1일전 오전 11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따라서 사전 신청을 완료하고 안내 문자를 수신한 신청자에 한해 교육 참석이 가능하고, 참석자 확인을 위해 교육 수강시 업체명_수강자 이름으로 접속해야 한다. 한편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취급보고 교육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제50조에 따른 마약류취급자 법정의무교육에 해당되지 않으며, 마약류 취급자의 보고 규정 및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전산보고에 대한 이해 향상을 위한 자율 교육이다.2021-04-26 20:15:47강혜경 -
은평구약,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 사업 진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가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 사업을 진행했다. 은평구약은 22일과 23일 2021년도 신상신고를 완료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에 대한 수거 사업을 벌였다. 이번 사업에는 102개 약국이 참여했으며 박카스 박스 기준 850여 상자가 수거됐다. 수거된 처방전은 태웅자원에서 용해처리해 제지의 원료로 사용하게 될 예정이다.2021-04-26 19:50:07강혜경 -
심현진 약사, '한 권으로 종결하는 약국 브랜딩' 발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브랜딩연구소를 운영하는 심현진 약사가 약국 브랜딩 노하우를 담은 도서 ‘한 권으로 종결하는 약국 브랜딩’을 발간했다. 이번 신간 도서는 크게 4개의 장으로 ▲고객의마음을처방하라 ▲판을 뒤엎는 구세주, 브랜딩 ▲호스트워커약사 4가지 비밀무기 ▲심현진 약사의 성장일기 등이 담겼다. 1장에서는 약사가 약국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시뮬레이션이 수록됐다. 이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 상담시나리오를 제시한다. 브랜딩을 주제로 한 2장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 약국 브랜딩에 대한 팁이 들어갔다. 3장에선 글쓰기와 말하기, 디자인, 마케팅 등의 무기를 갖출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수록됐다. 마지막 4장은 부록으로 경쟁의 세계에 뛰어든 약사들의 불안 이유와 진단을 통해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심현진 약사는 머리말을 통해 "미래의 나 역시도 해당 상황이 발생한다면 응당 그렇게 행동할 나만의 매뉴얼을 마련했다. 해당 방법들을 찾아내면서 나는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나의 매뉴얼이 많은 사람에게 유익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이 땅의 불안한 많은 이들과 또 사랑하는 약사들에게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하는 지침서 역할을 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2021-04-26 17:29:45정흥준 -
"백신접종 상담 이렇게"...안내 포스터 부착하는 약국[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백신 접종 전에 해열제를 미리 먹으면 열이 없다는 데 하나 주세요. 다른 해열제 말고 타이레놀로 주세요." 잘못된 백신 접종 정보를 알고 약국을 찾아오는 환자들이 많아지면서 지역 약국들이 안내 포스터를 부착한다. 인천시약사회는 최근 회원 건의를 받아 백신 접종과 관련된 주요 문의사항들을 정리한 포스터를 제작했다. 시민들이 백신 접종과 관련돼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어, 향후 백신접종이 계속돼야 하는 상황에서 현장의 혼란을 줄여야 한다는 취지다. 백신 접종과 해열제 복용 등에 대한 기본 정보들이 담긴 포스터와 아세트아미노펜의 작용 효과, 백신 혈전 발생 이유 등에 대한 정보가 담긴 안내문을 Q&A 형식으로 제작했다. 시약사회는 오늘(27일) 관내 1100여곳의 약국에 제작한 포스터 2매와 안내문 1부를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결과물이 시도지부장 단톡방에서 공유되면서 서울시약사회도 포스터 배포에 동참한다. 이에 서울시약사회도 30일 회원약국들에 포스터를 우편 발송할 계획이다. 조상일 인천시약사회장은 "시민들이 백신 접종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는 내용들이 많다. 접종 전에 해열제를 먹어도 되냐는 질문부터 타이레놀만 고집하는 환자들도 있다"면서 "최근 유상현 이사의 건의로 제작을 시작했고, 김명철 학술이사가 내용을 총괄해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약사들이 시민들에게 보다 잘 설명하는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약사들이 활용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터와 함께 제작된 안내문은 총 7가지 내용으로 정리됐다. ▲코로나 백신의 종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왜 혈전이 생성되고 출혈이 발생하는가 ▲모더나, 화이자 백신은 혈전 생성 위험이 없는가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투약하면 어떻게 되는가 ▲코로나 백신과 다른 백신의 보관 온도는 어떻게 되는가 ▲백신 투약 후 해열진통제를 어떤 것을 선택하는가 ▲아세트아미노펜은 어떤 작용이 있는가 등이다. 여기에서 김명철 이사는 "백신을 투약하면 선천성 면역을 유도하고, 그후 2차 면역인 적용 면역반응을 유발하는데 이 때 면역 반응 중 발열성 사이토카인인 IL-1, IL-6. TNF- α, PGE2 가 생성이 된다. 이런 발열성 사이토카인에 의해 발열, 피로, 두통을 호소한다"면서 "그래서 투약 전 미리 해열 진통제를 투약하면, 면역반응이 떨어져서 백신의 효과가 감소될 수 있기에 미리 투약하면 안된다"고 설명했다.2021-04-26 17:07:14정흥준 -
제이비케이랩, 면역강화용 '시아플렉스-에프 시럽' 출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이 면역강화용 액상제품인 ‘시아플렉스-에프 시럽’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천연물 신약개발기업으로서 주력 연구개발 물질인 안토시아닌-후코이단 나노복합체(AFNC)를 활용했다. 나노복합체는 아로니아추출물(ABF)과 다시마추출물(후코이단)을 결합한 천연물 면역 강화제다. 아로니아추출물의 주요 성분인 시아니딘배당체(안토시아닌 중 활성이 가장 큰 안토시아닌으로 양전하성 플라보노이드)와 다시마에 있는 후코이단(음전하성 다당류)을 결합한 복합체로 각종 연구와 특허등록 및 논문을 통해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제이비케이랩 관계자는 "안토시아닌-후코이단 나노복합체는 블루베리 등 베리류 과일인 아로니아 껍질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과 다시마 추출물인 후코이단이라는 두 가지 천연성분을 생합성한 것"이라며 "두 물질을 파이결합과 이온결합을 통해 입자 지름 100㎚(나노미터) 크기로 합성하면 안토시아닌-후코이단 나노복합체가 형성되는데, 단일 물질일 때보다 면역력 증강, 항암 효과가 훨씬 크다"고 설명했다. 업체에 따르면 안토시아닌-후코이단 나노복합체의 주요 기능은 면역 증진 작용, 항바이러스작용, 혈류 개선 작용, 해독 강화 작용, 재생촉진작용, 항암작용 등이다. 이 관계자는 "인체에는 골수, 비장, 림프절 등 면역 담당 기관이 있다. 최근에 장관은 전체 림프구의 60%가 모여 병원균 등 독소를 방어하는 인체의 최대 면역 기관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특히 소장엔 면역세포인 T세포, B세포가 존재해 면역 작용을 하는데, 안토시아닌-후코이단 나노복합체는 두 가지의 면역세포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암 작용까지 하는 면역세포 NK세포까지 획기적으로 증가시켜 준다는 설명이다. 또한 제이비케이랩은 지난 4년간 동물 대상 전임상을 진행한 결과, 성공적인 항바이러스와 면역증강 및 항암 효과를 확인했다. 피부암을 유발시킨 실험 쥐를 대상으로 안토시아닌-후코이단 나노복합체를 주 2회씩 투여해 22주간 관찰한 결과 90% 이상의 억제효과를 보였다. 아울러 세포실험에선 피부암 96% 간암 80%, 대장암 세포 60% 이상이 사멸했다. 이러한 전임상 내용은 최근 SCI급 국제 저널인 ‘세계 약학 저널’에 실렸다. 이에 장봉근 대표는 "시아플렉스-에프 시럽은 안토시아닌-후코이단 복합체 뿐 만 아니라 폴리페놀과 천연 비타민C가 다량 함유돼 코로나와 독감 등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효과 뿐만 아니라 특이적 면역세포인 T세포와 B세포의 살상능력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아울러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비특이적 면역세포인 NK세포를 활성화시키는 탁월한 광범위 천연 면역강화제로 암 예방 및 항암치료시 발생하는 암피로증후군 뿐만 아니라 코로나 예방에도 뛰어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또한 부작용이 없고 맛이 뛰어나 남녀노소 임산부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100% 천연 제품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약사처방 영양요법 전문약국인 셀메드 가맹 약국에서 상담 판매되고 있다.2021-04-26 16:41:38정흥준 -
한약사, 일반약 공급거부 제약사 무혐의 불복 '재정신청'[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사 약국에 일반약을 공급하지 않은 제약사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린 데 대해 약사와 한약사간 입장이 극명히 나뉘고 있다. 약사들은 환영 성명까지 내며 검찰의 판단을 반기는 분위기지만, 한약사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한약사 약국에 약이 공급되지 않는다며 제약사를 고발했던 한약사들은 불기소에 대해 '재정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신청은 검사의 불기소처분에 불복해 그 불기소처분의 당부를 가려 달라고 직접 법원에 신청하는 제도로, 고검에서 항고가 기각되면 재정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검찰의 판단이 사실상 일반약 판매를 전적으로 수행하는 약국으로서의 기능을 상실케할 수 있다는 부분이 한약사들이 더욱 열을 올리고 있는 대목이다. 실제 사건에 관련 자료 등을 지원한 대한약사회는 "이번 결정문을 근거로 모든 제약사가 한약국에 대한 일반의약품 공급 거절이 가능해진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종근당의 판단이 제약·유통 업계에서 공급을 거절할 수 있는 '명분'이자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종근당으로부터 일반의약품인 '동의고, 시미도나, 프리페민, 벤포벨' 등에 대한 공급 거부로 해당 제약사를 고발한 한약사는 "중거불충분 혐의없음으로 나와 항고를 했고, 항고가 수용돼 고검에서 재수사를 했었다. 항고도 결론이 바뀌지 않아 재정신청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한약사는 "한약사 개설 약국에 의약품이 공급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약국으로서의 기능을 상실케 되는 것"이라며 재정신청 결과에 따라 법적 진행 여부 등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이 한약사는 검찰에도 '약국개설자가 약사인지, 한약사인지 여부와 관계없이 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이라는 이유로 고발인들을 포함한 일부 한약사들이 개설한 약국에 의약품 공급을 거부해 담합을 조장하거나 환자의 조제, 투약에 지장을 줬다'고 주장했었다. 경기도약사회와 경기도약업발전협의회 역시 검찰의 무혐의 결정을 한약사 개설 약국과의 거래 지침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경기도약사회와 경기도약업발전협의회는 "검찰의 무혐의 결정은 사필귀정"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약사와 한약사의 면허범위 구분을 명확히 하는 약사법 개정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약사단체인 실천하는약사회 역시 "약사와 한약사의 면허범위는 약사법 제2조에 명시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20년 넘는 시간 동안 정부부처의 직무유기와 한약사들의 비양심적 행위로 만연해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약사 직능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며 "전국의 모든 제약사와 도매상이 종근당의 정의감과 국민보건 기여에 대한 사명감을 본받아 상식적이고 바른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다만 한약사회는 이번 결정이 한약사 문제를 해결하는 촉매제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문제는 정부가 해결해야 하는 숙제"라면서 "기존처럼 의약품 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거나, 의약품 분류를 통해 한약사는 한약제제, 약사는 양약제제를 취급할 수 있도록 명확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2021-04-26 16:03:25강혜경 -
강남구약, 두통 약물치료 주제로 임상강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 학술위원회(부회장 정정숙, 위원장 황유남)는 20일 강남구약사회 강의실에서 올해 첫 임상강좌를 개최했다. 첫 번째 강의는 신경과전문의 김호정 원장을 초빙해 ‘두통 및 편두통의 약물치료’를 주제로 진행했다. 편두통의 정의 및 진단방법, 약물의 기대효과와 부작용을 고려한 약물 선택이유, 새롭게 시도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약물까지 두통에 대해 전반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했다. 또 구약사회는 새로운 녹화시스템을 설치해 온라인 상황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도 약사회 현장강의와 온라인강의를 동시에 진행해 코로나19 시대에 대처하는 새로운 온오프 임상강좌를 시도했다. 구약사회는 앞으로 내용과 시스템을 더 보완해 총 4회에 걸친 임상강좌를 준비중이며, 참가자에게는 각 강좌 당 연수교육평점 1점을 부여하기로 했다.2021-04-26 15:04:04정흥준 -
경남도약, 김경수 도지사에 어린이영양제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상남도약사회(회장 최종석)가 도에 어린이 영양제 500명분을 전달했다. 경남도약은 26일 어린이 면역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3000만원 상당의 어린이영양제를 김경수 도지사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영양제는 팜스영양학회로부터 지원받은 것으로, 도는 경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양육시설 24개소에 나눠 전달하게 된다.2021-04-26 14:56:35강혜경 -
"건기식, 건강 유지·질병 예방·삶의 질 향상에 기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강기능식품의 적절한 사용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공동대표 의장 박영인 고려대 약학과 명예교수, 이하 미래포럼)은 지난 23일 '건강기능식품국제학술지 'FSBH(Food Supplements and Biomaterials for Health)' 창간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간기념 학술세미나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행사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책국 이승용 국장,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권석형 회장 등을 비롯한 산학연 관계자 2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박영인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축사, 편집위원장인 정명희 교수의 편찬사, 주제 발표, 종합토론 등 순서로 진행됐다. 주제 발표는 FSBH 편집위원장 정명희 교수의 특별 강연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단백질 중요성'과 FSBH 창간호 우수 논문으로 선정된 지인배 교수의 '소비자의 건강기능식품 섭취 특성 및 국민 의료비 절감 효과 분석'에 대한 발표로 구성됐다. FSBH는 국내 KCI를 시작으로 SCOPUS, SCI 등 국제학술지 관리기관에 조속히 등재하고 저명한 국제적 학술지로서의 발전을 목표로 창간한 영문 저널로, 건기식과 기능성 천연물 소재를 포함한 광범위한 스펙트럼 건강 먹거리 관련 주제로 10편의 논문이 게재됐다. FSBH 편집위원장 정명희 교수는 "식품 및 생체 재료 연구를 통해 증명된 광범위한 결과를 학술지에 발표하고 이를 널리 알림으로써, 장수 시대의 건강 유지, 질병 예방,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FSBH는 연 4회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발행할 2호 논문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논문은 FSBH 성격에 부합하는 영문 원고로 다른 곳에 게재되지 않은 것이어야 하며, 오는 5월 10일까지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https://www.editorialmanager.com/fsbh/default.aspx)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2021-04-26 14:50:28강혜경 -
윤종일 동대문약사회장, 웅변단체 총연합회 부총장 추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윤종일 서울 동대문구약사회장이 한국웅변단체총연합회 부총회로 추대됐다. 사단법인 한국웅변단체총연합회는 22일 윤 회장을 부총재로 추대했다. 윤종일 부총재는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스피치, 토론 전문 과정을 전공했으며 전국대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경험을 바탕으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출마시 선거 연설 및 관내 안규백 국회의원, 유덕열 구청장 출마때도 지지연설을 한바 있다.2021-04-26 14:40:27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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