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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소티, 남양주 화재 피해 약국에 위로금[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크레소티(대표이사 박경애)가 지난 10일 남양주시 주상복합 건물 화재로 피해를 입은 5개 약국에 위로금과 약국통합IT서비스 무상지원 서비스를 기부했다. 크레소티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약국 경영에 어려움이 있는 와중에 화재로 인한 약국 손실에 작지만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화재가 수습되고 향후 약국 재오픈시 POS와 팜봉투 등을 무상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최창숙 남양주시약사회장은 "어려움에 따뜻한 손길을 건네준 데 대해 남양주시약사회를 대표해 감사하다"며 "피해 약국이 정상화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크레소티 관계자는 "크레소티가 제공하는 스마트백업 서비스가 약국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 보관할 수 있어 일종의 보험상품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며 "관련한 프로모션 가입 이벤트가 진행되는 만큼 많은 약국이 혜택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21-04-28 18:01:22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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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 상임이사회 열고 주요사업 등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가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사업 등을 논의했다. 서대문구약은 지난 20일 회관에서 제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행사일정 등을 점검했다. 먼저 5월 1일부터 사이버연수교육을, 6일과 7일에는 폐기처방전 수거사업을 진행키로 했으며, 서대문경찰서와 정신건강보건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다제약물 4차 시범사업 일정 등도 확인했다. 또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던 초도이사회는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2021-04-28 12:06:17강혜경 -
5월 소득세 신고시즌 성큼…공적마스크 세 부담 쟁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이 돌아왔다. 그러나 공적마스크 판매로 매출이 오른 약국들은 달갑지 만은 않은 올해 소득세 신고다. 국세청은 2020년에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 65381;납부해야 한다고 28일 밝혔다. 다만 연매출 15억원 초과해 성실신고확인 대상 약국은 세무대리인이 작성한 성실신고확인서를 첨부해 6월 30일까지 신고& 65381;납부하면 된다. ◆약국 소득세 3대 쟁점 = 약국을 놓고 보면 쟁점은 공적마스크 세금 부담이다. 약국전문 세무업계에 따르면 올해 소득세 신고 변수는 3가지다. 코로나 불황으로 인한 환자감소, 공적마스크 매출, 재난지원금 등이다. 중대형 약국의 연 평균 매출액 상승액은 6000~7000만원대다. 그러나 지난해 코로나 불황으로 환자수가 준 만큼 매출이 감소해야 하지만 지난해 평균 5000만원 정도 상승했다는 게 세무 업계의 분석이다. 환자수가 감소한 만큼 줄어든 매출을 공적마스크 매출이 보전을 했다는 것이다. 여기에 일반약 매출은 완만하게 상승을 하는데 지난해 하반기 특이점이 발생했다. 바로 전 국민 재난지원금의 약국 사용이다. 세무업계는 재난지원금으로 약국에서 일반약 등을 구매하면서 예년과 다르게 매약 매출이 늘었다고 분석했다. 익명을 요구한 약국 전문 세무사는 "매출이 상승하면 세부담이 느는 것은 당연한데, 지난해에는 환자수가 감소했는데도 매출이 늘었기 때문에 약사님들은 공적마스크 매출을 원인으로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 세무사는 "환자수 감소 없이 공적마스크 매출이 추가됐다면 세부담이 전년대비 상승할 수 있지만 전반적인 약국 경영이 불황이 상황에서 공적마스크 매출이 추가되면서 예년 수준의 세 부담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 다른 세무사도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약국 매약매출이 전년대비 늘어난 곳이 많이 있다"면서 "재난지원금 사용과 공적마스크 매출이 세금 부담을 떠나 약국매출에 기여한 것은 사실"이라고 분석했다. 이 세무사는 "결국 세금을 예년보다는 덜 낼 수도 있었는데 정부가 약속한 면세가 이뤄지지 않은 점은 약국장 입장에서 아쉬운 대목"이라고 전했다. ◆전문직 이라는 이유로...약국 세제지원도 제외 = 국세청은 특히 코로나 등으로 피해가 큰 소규모 사업자 중심으로 종합소득세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연장하기로 하는 혜택을 주지만 전문직 사업자는 또 제외된다. 소상공인 임차인의 임대료를 인하한 상가임대사업자는 임대료 인하액의 50%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성실신고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안내자료를 홈택스 '신고도움서비스'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공통 도움자료은 모든 납세자에게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기장의무, 수입금액, 소득& 65381;세액공제 및 가산세 참고자료, 과거 신고상황 분석자료 등을 제공하며 사업자 개별 분석자료와 업종별 공통 유의사항을 제공해 성실신고를 지원한다. 국세청은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고소득자, 신종& 65381;호황업종 등 취약분야에 대한 안내를 확대했다.2021-04-28 11:48:28강신국 -
광범위한 '약국' 명칭사용…약사법 적용 '힘드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법상 타 업종의 약국 명칭 사용은 불법이지만 여행사와 보험사, 유튜버 등 다양한 업종에서 약국 명칭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약사법 제20조에 따르면 개설등록한 약국이 아니면 약국 명칭이나 비슷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어길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실제 술집과 카페 등에서 약국 명칭을 사용하다가 과태료가 부과된 사례들도 있다. 하지만 이같은 사례에도 ‘약국’이 주는 이미지를 차용하기 위해 명칭 사용은 계속되고 있다. 여행사와 보험사, 일반인 유튜버들까지도 ‘약국’ 명칭을 사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활동하는 중이다. 한화생명은 고객센터 공간을 마음건강 처방 컨셉으로 리모델링하면서 ‘종이약국’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하나투어문화재단도 ‘여행약국’이라는 명칭으로 소외계층 가족들에게 제공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들 모두 ‘약국’ 명칭이 주는 치유의 이미지를 차용하는 사례들인데,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고 약국으로 오인할 소지가 적기 때문에 민원이 제기되거나 논란이 불거지진 않고 있다. 하지만 약사법의 문헌적 해석만으로는 이 역시도 사용이 불가하다. 이외에도 000약국으로 활동하는 일반인 유튜버들도 있다. 한 채널은 약 10만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지만 약사, 약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주로 섹시 콘셉트의 영상이 업로드되는 일반인 채널임에도 약국 명칭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다. 약국 명칭을 사용한 주점 등이 문제가 됐던 것과는 다른 상황이다. 결국 명칭 사용과 관련한 약사법은 문제시 될 때에만 작동이 되는 셈이다. 이와 관련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약사법에는 약국 명칭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업종 불문하고 사용해선 안된다"면서 "일반인들에게 누구라도 약국을 개설할 수 있다는 부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2021-04-28 11:45:19정흥준 -
자가검사키트 효자품목 될까?...약국, 취급 Vs 관망 '고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 검사키트 유통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약국들도 '취급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28일 약국가에 따르면 검사키트에 대한 약국 관심도는 전반적으로 높은 상황이다. 일부 약국에서는 조건부 허가를 받은 회사 측으로 직접 문의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검사키트가 계륵이 될 것이라는 부정적인 입장도 있다. 검사키트를 취급하지 않겠다는 약국의 공통된 입장은 '온라인으로 보다 저렴하게 판매될 것이다', '사용법이나 사용오류 등 약국의 부가적인 일이 더 늘어날 것이다'라는 부분이다. SD바이오센서 측은 약국에 먼저 유통시키고, 온라인과 편의점 등에는 5월부터 유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유통 제품 역시 약국은 2매입을, 온라인과 편의점에는 1매입을 각각 유통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A약국은 "온라인과 약국에서 함께 판매되는 제품의 가격선이 지켜지겠느냐"며 "온라인 구매가 가능해지면 약국은 당연히 가격 경쟁력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약국은 또 "젊은 층이 많은 약국이야 모르겠지만 동네 약국에서는 '사용법을 모르겠다. 약국에서 해달라'라는 요구도 일부 있을 것"이라면서 "본인이 검사한 제품을 가져 오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B약국 역시 "약국에서 판매하지 않은 제품까지 가져와 판독을 요구하거나, 사용 후 불량이라며 제품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대조선(C라인)만 나타나는 경우 검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원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음성'을 뜻하고, 대조선(C라인)과 시험선(T라인)이 모두 나타난 경우 검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원이 발견됐으며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PCR검사를 받아야 한다. 즉 '양성'을 뜻하는 것이다. 하지만 시험이 잘못되는 경우 '무효'가 나타날 수도 있다. 시험선(T라인)만 나타나거나 대조선과 시험선 모두 결과 창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 경우에는 새로운 검체와 디바이스를 사용해 재시험 해야 한다. 검사 후 폐기방법 또한 준수돼야 한다. 검사 후 포함돼 있는 비닐봉투에 사용한 구성품을 모두 담아 폐기해야 하는데, 선홍색의 한줄이 나타날 경우 비닐 등으로 밀봉해 종량제 봉투에 넣어 생활 폐기물로 처리하면 된다. 하지만 두줄이 나타날 경우 사용한 키트를 비닐 등으로 밀봉 후 선별 진료소 등 검사기관에 제출해 코로나19 격리의료폐기물로 처리해야 한다. B약국은 "환자가 만약 양성인 키트를 가져왔을 때 약국의 오염 등 가능성은 없는지 등도 관건"이라고 말했다. C약국도 "결과가 부정확한 데 다가 보건소에 가면 무료로 PCR검사를 할 수 있는데 돈을 주고 살 사람이 있을지 몰라 취급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C약국은 "거기에 결과가 양성으로 나오게 됐을 때 의료기기폐기물 문의까지 부가적으로 약국이 떠안아야 할 일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품' 역시 해결해야 될 숙제다. C약국은 "사입가와 판매가 등이 정해지긴 했지만 6월부터는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풀린다는 얘기가 파다하다. 반품규정 등도 없는 마당에 약국에서 최소수량인 10개를 주문했다가 재고만 떠안을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반면 취급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약사들도 있다. D약국은 "직업 특성상 사람을 많이 만나는 사람들의 경우 검사키트를 이용한 검사로 손쉽게 자가진단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면서 "효과가 좋으면 보편화될 것이다. 온라인 판매가 활성화된 다음에야 모르겠지만 우선 약국에 먼저 유통이 되는 만큼 당장 필요한 사람들의 수요는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E약국은 "취급 계획은 있으나 아직까지 상황을 더 지켜보려고 한다. 유통이 약국으로만 한정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추후 분위기에 따라 취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1-04-28 11:29:25강혜경 -
"백신접종 예진, 모바일·키오스크로 대기시간 줄여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 백신 접종 시 모바일·키오스크를 통해 예진시스템을 간소화할 수 있게 됐다. 포씨게이트(대표 안광수)는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에서의 대기시간 및 절차를 대폭 간소화할 수 있는 스마트 예진 시스템을 개발, 접종기관에 본격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면 종이를 이용해 수기로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질 뿐만 아니라 종이 형태의 예진표를 배포, 작성, 수거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해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파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등에서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포씨게이트 측은 "간단한 터치만으로 제출이 가능해 백신 접종시간을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다"며 "도착 전 미리 예진표를 제출해 번거로운 절차를 생략할 수 있고 현장에 비치돼 개인별 순차 사용이 가능한 키오스크를 이용해서도 간단하게 예진과정을 마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백신 접종예약자를 대상으로 접종일 이전에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스마트 예진 QR코드나 링크가 발송되며, 대상자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키오스크 혹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스마트 예진과정을 마칠 수 있다"면서 "스마트폰 이용이 불편한 어르신의 경우, 보다 가독성이 높은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손쉽게 예진과정을 마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2021-04-28 09:00:13강혜경 -
은평구약, 공공야간약국 '청룡중앙약국' 격려 방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가 공공야간약국인 '청룡중앙약국'을 27일 격려방문했다. 청룡중앙약국은 이달 16일부터 평일 오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는 공공야간약국이다. 청룡중앙약국 약국장은 전광우 약사로 은평구약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우경아 회장은 "전광우 자문위원이 사명을 가지고 심야약국 운영에 결단내려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건강관리와 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약사회는 회원과 구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우경아 회장과 임기민 부회장 등이 함께 했다.2021-04-28 08:44:52강혜경 -
'면허신고제의 힘'...미취업약사 회원신고 1.4배 증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면허신고제가 4월 7일 시행되고, 내년 4월 7일까지 최초 일괄신고가 진행되자, 미취업 약사들의 회원신고가 1.4배 늘었다. 아울러 2018~2020년 2년간 신고 이력이 없던 약사 4047명이 신고를 마쳐, 면허신고제가 회원신고율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약사회가 공개한 회원신고 접수현황(27일 기준)에 따르면 2020년 미취업 약사 신고 약사는 548명이었는데 올해 신고자는 778명으로 230명이나 증가했다. 미취업 약사들은 연수교육을 이수하고 복지부 면허신고를 마쳐야 약사면허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에 나서면서, 신고자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앞으로 신고접수는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미취업자의 회원신고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7일까지 신고를 마친 회원은 3만 2751명으로 2020년도 총 신고자 3만 6779명에 89%까지 도달했다. 약국 근무약사(을)와 의료기관 근무약사(병)는 90%를 넘어섰다. 신고 접수현황을 보면 약사가 직접 한 경우가 69.2%(2만 2671명), 관리자, 즉 지부-분회 사무국의 신고는 30.8%(1만 80명)로 약사가 직접 온라인 사이트에 접속해 신고한 사례가 월등히 높았다. 지부별 신고현황을 보면 강원은 2020년 1021명에서 27일 현재 1061명으로 40명이 더 신고했고 충남도 1301명에서 1324명으로 지난해 신고자를 초과했다. 지난해 신고대비 접수율을 보면 서울 91.1%, 경기 91.5% 등이고 울산이 65.7%로 가장 낮았다. 특이한 점은 서울의 경우 약사 직접신고가 50.7%, 관리자 신고 49.3%였는데 이는 분회 사무국 의존도가 높다는 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2021-04-28 00:09:29강신국 -
약사회, 면허신고 가능한 모바일 앱 KPA-PASS 제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회원약사 전용 통합 정보서비스 모바일 앱 KPA-PASS를 제작, 곧 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KPA-PASS는 약사회 회원전용 모바일 앱으로 약사회, 시·도지부, 분회에서 제공하는 신속한 공지와 모바일 약사 회원신고 및 면허신고, 회원별 연수교육과 다양한 학술정보, 설문조사 등을 담고 있다. KPA-PASS는 구글 플레이스토아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된다. 약사회는 면허신고제 지침이 복지부에서 확정되면 바로 앱을 배포할 계획이다. 김준수 면허관리원장(총무위원장)은 "면허신고제를 대비해 만든 앱인데, 초기 온라인 회원신고 시 혼란이 발생할 수 있어 배포를 보류했다가 회원신고율이 일정 수준 올라왔다고 보고 배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위학 정책위원장도 "연수교육 결과, 회원신고 이력, 약사면허신고 등을 편리하게 확인하고, 내용을 수정할 수 있다"며 "앱은 약사회 신고된 회원만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2021-04-27 23:23:13강신국 -
화성시약, 아동전문보호기관에 영양제·구충제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최근 총무위원회(부회장 이진형)와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조성희) 주관으로 팜스임상영양학회와 함께 봉담읍 소재 경기화성아동보호전문기관을 찾아 1900만원 상당의 어린이 영양제와 구충제를 기탁했다. 공영애 회장은 "가정과 사회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아동 학대의 위기 상황을 방어하지 못하는 학대피해 아동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아이들이 다시 건강한 가정과 사회속에서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위원장 조정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곳을 찾아 꾸준히 봉사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2021-04-27 23:09:1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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