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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배포 체온계 '써모캅스·ADT캡스' 2개사 제품 압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씨엠랩(써모캅스)과 ADT 캡스가 약국 체온계 지원사업 우선협상대상 업체에 선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지난 7일 제1차 약국 비접촉식 체온계 지원사업 기기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위원장 이성환,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공동대표)를 우선협상 대상업체 2개사를 확정했다. 지난 3일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진행된 약국 비접촉식 체온계 공급업체 선정 공개입찰에 7개 업체가 참여했고 7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된 평가위에서 입찰에 참여한 7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별 기기 시연 및 공급 계획에 대한 설명, 질의응답 등의 평가작업이 진행됐다. 평가위는 오는 11일 우선협상대상 업체 2곳에 대한 현장방문 실사를 진행한다. 실사에서는 체온계 생산 및 공급 능력과 AS 등 사후 관리 계획 등을 점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평가한 내용을 토대로 12일 비접촉식 체온계 공급업체를 최종 결정한다. 다만 평가위는 우선협상대상업체가 현장실사에서 체온계를 신속하게 생산·설치·관리하는데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후순위 업체를 대상으로 추가 실사를 진행하여 최종 업체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후 진행 일정은 13일부터 대한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약사 회원들의 신청을 받고 순차적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평가위는 회원들의 제품 선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선정된 비접촉식 체온계에 대한 제품사양, 측정방법 등 제반 정보를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평가위는 체온계 선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약사회 내부위원 5명(약사회 1인, 지부장 2명, 감사 2명)과 외부위원 5명(복지부 관계자, 의료기기안전정보원 관계자, 환자단체, 소비자단체, 시민단체 관계자) 등 10명으로 구성했으며, 위원장은 위원 중 호선으로 이성환 변호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공동대표)가 선임됐다.2021-05-10 11:34:36강신국 -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진 수당, 건보수가로 지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코로나19 전담병원 등에서 일하는 간호사 등 의료인력 처우개선을 위한 '감염관리 지원금'이 올해 2월 진료분부터 약 6개월간 한시적으로 건강보험 수가로 지급된다. 10일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에 따르면 복지부가 최근 제1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를 열고 48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대응 원소속 의료인력 지원을 위한 한시 적용 수가 신설(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 전담병원 등은 지원금 전액을 코로나 대응에 헌신한 간호사 등 의료인력에게 배분해야 한다. 대상 의료기관은 △감염병 전담병원(79곳) △거점전담병원(11곳)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운영기관(50곳)으로, 코로나19 환자의 입원 1일당 1회, 지원금을 산정할 수 있게 됐다. 건강보험 수가는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등 종별에 상관없이 똑같이 지급되지만, 중환자는 더 많은 인력이 투입되는 점을 반영, 중환자실 등에 입원한 중증환자에게는 21만원, 비중증환자는 18만 6550원의 지원금이 건강보험 수가로 의료기관에 지급된다. 특히 건강보험 수가는 의료기관 단위로 지급되고 있어 의료 인력에 제대로 지급되는 지를 파악하기 힘든 실정을 고려해 의료기관이 지원금 전액을 코로나 전담 의료인력에게 지급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심평원)는 의료기관으로부터 의료 인력에게 제대로 지급됐는지를 알기 위해 지급 비용 및 증빙자료를 제출 받기로 했다. 건정심은 "국회와 정부가 코로나 의료인력 비용 지원을 건정심의 절차와 과정을 거치지 않고 건강보험 재정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은 유감"이라며 의료인력 지원에 사용될 480억원은 2022년도 건강보험 국고지원에 추가로 반영해줄 것을 촉구하는 부대의견을 의결했다. 이에 앞서 국회는 3월 25일 본회의에서 간호사 등 코로나 전담병원에서 일하는 모든 인력에 대한 추가경정예산 960억 원(국고 480억, 50%는 건보재정 부담)을 확정한 바 있다. 간협은 건정심의 이번 결정과 관련 "앞으로 국가 감염병 위기시 수당을 놓고 간호사 등 의료인력의 사기진작을 위해 논란의 소지가 없도록 수당 지급 의무화를 법에 명시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2021-05-10 11:11:09강신국 -
비급여 진료비 공개 확대에 거세지는 의사들 반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국 의사단체들이 의원급 비급여 진료비용 신고 의무화 정책 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와 16개 시도의사회는 10일 성명을 내어 "환자의 불안과 의료기관의 행정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는 의원급 비급여 진료비용 신고 의무화는 절대 받아 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단체들은 "의료법 제45조 및 시행규칙 제42조의 2에 따라 전체 의료기관이 이미 비급여 대상 항목과 가격을 환자 또는 환자의 보호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에 비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현황 조사 및 결과 공개에 대한 의원급 확대를 강행하는 것은 단순히 국민의 알권리 보장 및 의료 선택권 강화라는 미명 아래 비급여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숨은 의도가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단체들은 "모든 의료기관이 비급여 항목에 대해 환자에게 설명과 동의를 구한 후 시행하고 있기때문에 비급여 진료에 대한 추가적인 관리와 통제는 큰 의미가 없다"면서 "비급여 항목은 엄연히 시장의 논리에 의해 자유롭게 결정되는 사적 영역의 성격이 강하므로 가격 및 기준이 정해져 있는 급여항목과는 그 성격과 취지가 확연히 다르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같은 비급여 항목이라도 의료인 및 의료장비와 여건에 따라 비용의 차이를 보일 수 있다"면서 "신의료기술의 발달에 따른 비용증가가 있음에도 단순한 비용의 공개 비교를 유도해 마치 비용의 높고 낮음이 의사들의 도덕성의 척도로 환자들이 판단하게 돼 자칫 의료기관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들은 "비급여 진료비용 신고 의무화는 의료기관에 대한 행정업무 증가로 이어져 환자 진료에 집중해야 할 의료인들에게 불필요한 업무 피로도만 가중시켜 결국 그 피해가 환자에게 돌아가는 폐단을 초래할 개연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이에 단체들은 "의원급 비급여 진료비용 신고 의무화 정책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2021-05-10 10:53:26강신국 -
의약사 등 보건의료인 21만명 접종...62.8% 완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지난 9일 기준 의원과 약국 등 보건의료인에 대한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62.8%를 기록해 1주일새 4%p(1만 4363명) 증가하는데 그쳤다. 특히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접종률이 89.8%라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낮은 접종률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 공개한 9일 0시 기준 코로나 예방접종 현황에 따르면 보건의료인 접종대상자 33만 6901명 중 21만 1455명이 접종을 완료해 접종률 62.8%를 기록했다. 보건의료인에는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약국 등의 의료인, 약사 등이 포함된다. 보건의료인의 접종률이 낮아진 이유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불신, 짧은 접종 기간, 주말 접종을 기피한 위탁 의료기관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이에 정부는 오는 13일부터 내달 3일까지 접종 예약을 추가로 받는다. 접종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은 6월 7일부터 19일까지로 약 2주이기 때문에 비교적 여유있게 신청이 가능하다. 보건의료인 접종 대상자 중 접종을 하지 않은 인력은 12만 5446명이다. 한편 9일 기준 전체 접종 현황을 보면 1차 접종자는 367만 4682명, 2차 접종자는 50만 1539명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201만 4012명, 화이자 백신이 166만 670명이다.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만 9631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 8917건(96.4%)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87건(신규 0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432건(신규 9건), 사망 사례 95건(신규 0건) 이었다.2021-05-10 00:37:20강신국 -
공단-대구시약-경북도약, 면대약국 신고센터 운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는 지난해 불법약국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의 연장선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 경북약사회와 함께 7일 불법개설 약국 신고센터를 개소했다. 조용일 회장은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내 보건의료질서를 확립하고, 면대약국을 근절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불법개설약국 신고센터는 면대약국 근절을 위해 공단 대구지역본부와 대구시약사회에 설치하고, 신고센터를 통한 신고제보와 정보공유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신고센터 개소식에는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고영일 경북약사회장, 김선옥 건강보험공단대구경북지역본부장, 김경희 대구시약사회 여약사부회장이 참석했다.2021-05-09 23:05:02강신국 -
이필수 의협회장, 故 이복근 의사 빈소 조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은 7일 유명을 달리한 故 이복근 의사회원의 빈소를 찾아 고인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고인이 된 이복근 의사는 내원 환자 보호를 위해 지난 4월 29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이틀 뒤 가족들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회장은 "故 이복근 회원의 명확한 사인이 조속히 규명되길 바란다"며 "4차 대유행으로 인해 의료진들이 극심한 피로감에 시달리고 있다. 국민들의 일상이 정상화되기까지 몸 사리지 않고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한 "백신 부작용에 대한 불안감을 덜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정부와 의료계가 합심해 노력해야 한다.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의료현장에 대한 재정적 지원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조문에는 이필수 회장, 이창규 울산시의사회장, 임명국 울산시의사회 총무이사, 소창호 중앙대의원이 함께했다.2021-05-09 22:57:49강신국 -
간협, '코로나19 현장스토리' 2차 공모전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이달 26일까지 '코로나19 현장스토리 2차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수기 부문과 사진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코로나19 현장 간호사와 간호사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코로나 현장에서의 간호사 이야기 ▲코로나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곁을 지킨 가족이 풀어낸 이야기 등이다. 접수는 이달 26일까지 이메일(kna2511@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www.koreanurs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간협은 대상 2명(100만원), 최우수상 4명(60만원), 우수상 4명(40만원), 장려상 10명(20만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당선작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6월 중 개별통보와 함께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지난 1차 공모전의 수상작은 ‘코로나 영웅, 대한민국을 간호하다’라는 이름의 수기집으로 올해 2월 출간됐고, 국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2쇄를 찍었다. 간협은 간호사가 마주한 코로나 현장의 숨은 이야기와 헌신이 국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2021-05-09 22:54:43강신국 -
서울시약,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184명 격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주관한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위촉식에 참석해 자문약사 184명의 활발한 활동을 격려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강미선·이용화 약사 2명이 대표로 참석해 건보공단으로부터 자문약사 위촉장을 받았다. 앞으로 자문약사 184명은 관내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방문과 유선 총 4회의 상담을 통해 의약품의 올바른 복용과 체계적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장현진 부회장은 "바쁘 약국 업무에도 다제약물관리 사업에 참여해 줘 감사하다"며 "자문약사들이 현장에서 흘리는 땀은 약사직능의 미래와 국민건강권 향상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촉식에는 장현진 부회장, 이용화·강민선 자문약사, 건보공단 서울강원본부 지선미 건강지원센터장, 정필화·박상은 부장, 박현숙 팀장, 최영미 과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다제약물관리사업은 대상자 기준 만성질환을 13개에서 46개로 확대하고, 관리약물 또한 종전 5개 고위험약물에서 12개 집중관리약제로 늘어난다.2021-05-09 22:46:38강신국 -
성남시약 "지역처방목록 제출 강제화하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지역의약품목록 제출 강제화하고 공공의료기관부터 성분명 처방을 실사하라."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지난 6일 상임이사회 열고 이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하고 현재의 왜곡된 의약분업을 바로잡기 위해 정부의 강력한 정책추진을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성명서에서 "처방전을 미끼로 약국으로부터 수억원대의 금전을 갈취하는 일부 병의원의 행태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며 "이같은 불법적인 행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공공의료기관부터 성분명 처방을 실시하고, 지역의약품목록 제출도 강제화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현재는 상품명 처방 때문에 의사가 처방약 목록을 제공하지 않거나, 처방약을 자주 바꾸게 되면 약국은 처방전 수용이 어려워 질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성분명 처방을 반대하는 의사들의 욕심은 이제는 더 이상 지켜보기 힘들 정도의 불법을 서슴치 않고 있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제 정부가 나서 의약분업을 바로잡고 환자 및 국민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2021-05-09 22:40:24강신국 -
제이비케이랩, 셀메드 정회원 대상 정기 세미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천연물 신약개발 기업 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은 최근 약국 만성질환 환자 케어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셀메드 회원 정기 세미나로 4월 22일과 5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셀메드 정기 세미나는 강남역 세경빌딩 6층에서 매주 목요일에 진행을 하고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은 손소독과 발열체크, 거리두기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뤄진다. 이날 장봉근 대표는 직접 스터디에 참여해 Q&A 시간을 가지고 ‘셀메드 세포교정영양요법 OCNT(Ortho cellular Nutrition Therapy)’를 활용한 만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장 대표는 임상약리학을 전공한 약사 출신의 의학박사로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의 학술위원장을 맡고 있다. 장 대표는 세포교정영양요법 OCNT(Ortho cellular Nutrition Therapy)의 기초개념강의를 통해 "합성약은 부작용을 초래하고 근본적인 치료보다 일시적인 증상억제에만 그치며 자율신경과 면역계를 교란하고 만성질환을 악화시킨다"며 "합성약에 망가진 세포막과 유전자를 회복하는 것만이 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근본적인 대안이다"라고 말했다. 또 장 대표는 "고민, 불안, 과로, 불면 등의 스트레스와 약, 술, 가공식품, 화장품, 미세먼지 등의 독성물질이 세포막, 미토콘드리아, 유전자, 콜라겐조직을 손상시켜 만성질환과 암을 발생시킨다”며 “만성질환에 ‘시아플렉스’의 강력한 해독 항산화 및 초유전자 작용, ‘유파플렉스’의 세포막 재생, ‘클로플렉스’의 유전자 공급 등 3박자를 갖춘 OCNT를 적용하면 망가진 유전자를 바로잡아 근본적인 치유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 학술이사로 활동 중인 김영로 약사(서울중구 자연주의약국)가 ‘셀메드의 기본개념’과 ‘NOEUFA 슬림 다이어트 제품’ 강의를 맡았다. 또 정나오미 약사(경기용인 종로약국)와 박대섭 약사(서울종로 혜화약국, 약학박사)는 ‘셀메드 제품을 통한 임상환자 케어’ 강의를 진행했다. 황해연 약사(서울강남 이로운약국)는 ‘셀메드 실전 활용법‘을 강의하면서 성공적인 만성질환 관련 약국 임상사례와 활용법을 발표해 많은 약사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영로 약사(자연주의약국)는 약국 임상사례 발표와 함께 "셀메드는 독자적인 특허기술을 통해 만들어낸 제품들과 수많은 성공적인 임상을 통해 이미 자리를 굳혔다"며 "여러 암환우 커뮤니티를 통해 세포교정영양요법에 대한 좋은 사례들이 소개되면서 약국가에 문의가 많아지고 있어 앞으로는 많은 약국에서 세포교정영양요법을 활용하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이에 장 대표는 "약사가 직접 처방하는 약국전용 건기식 브랜드인 셀메드는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약국의 역할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현대의학으로 치유가 힘든 질환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700여명의 개국 약사들이 정회원으로 등록된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학회장 백경신)는 2011년 11월 국제학술지 TANG(Humanitas Medicine) 저널 1권 1호 창간을 시작으로 매년 4회(2월, 5월, 8월, 11월) 온라인저널을 정기 발행하고 있다. 2021년 5월 최근호까지 포함해 총 11권 38호 264편의 논문을 등재했다.2021-05-09 17:24:32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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