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보고 선택하세요"...셀메드, 회원약국 본격 모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이 셀메드 기업 영상을 제작해 정회원 약국 본격 모집에 나선다. 전국 700여개 약국을 정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새롭게 제작된 홍보영상엔 셀메드의 ▲세포교정영양요법 OCNT(Ortho cellular Nutrition Therapy)설명 ▲천연물 제품 개념 ▲기업 이념▲국내특허와 학술지 논문 개제현황 등을 담았다. 또한 영상에는 제이비케이랩의 ▲GMP시설인증 생산공장 ▲자체 연구소 2곳 ▲제이비케이랩 폴란드 아로니아 농장을 소개한다. 특히 장봉근 대표는 영상 인터뷰를 통해 “안토시아닌-후코이단 나노복합체(AFNC)는 아로니아추출물(ABF)과 다시마추출물(후코이단)을 파이결합한 나노 복합체로서 천연물 면역 항암제다”라고 설명한다. 이어 장 대표는 "오랜 연구와 세포, 동물, 임상 실험을 통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천연 면역항암제인 안토시아닌-후코이단 나노복합체(AFNC)는 강력한 항암성분인 안토시아닌의 활성을 증강시켜 암세포를 사멸하고 음전하성다당류인 후코이단이 NK세포를 증강시켜 이중기전으로 항암작용을 하며 인체에 해가 되는 독성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셀메드 회원 약사들도 홍보 영상에 동참했다.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 학술이사로 활동 중인 김영로 약사(서울중구 자연주의약국) ▲김미아 약사(경기 화성 은혜약국) ▲박대섭 약사(서울 종로 혜화약국, 약학박사)가 촬영에 지원했다. 장 대표는 "영상을 통해 대한민국의 더 많은 약사들이 셀메드를 접해 세포교정영양요법 OCNT(Ortho cellular Nutrition Therapy)의 기초개념을 통해 합성약은 부작용을 초래하고 근본적인 치료보다 일시적인 증상억제에만 그치며 자율신경과 면역계를 교란하고 만성질환을 악화시키는 사실을 인지하도록 한다"면서 "나아가 합성약에 망가진 세포막과 유전자를 회복하는 것만이 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근본적인 대안인 것을 알게 되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제이비케이랩은 정회원 가입시 소개자와 가입자에게 총 400만원 상당의 주식을 스톡옵션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주식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사(070-4290-4475)와 사이트(http://cellmedpharm.com)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또 셀메드 홍보영상은 셀메드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이 가능하다.2021-06-07 13:51:57정흥준
-
의협 "아세트아미노펜 없다면 이부프로펜·아스피린 복용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해열진통제 접종 후 이상반응 시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복용할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복용하라고 권고했다. 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7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해열진통제 복용 권고문을 발표했다. 의협이 이부프로펜과 아스피린 성분 제품도 복용을 권고하면서, 타이레놀 품귀현상을 해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의협은 "오늘부터 60세 이상 대상자의 접종이 시작됐다"며 "백신 접종 후 발열, 통증이 있으면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한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성분의 약제가 다른 해열진통제보다 권장된다"고 말했다. 의협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드실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드셔도 된다"며 "다만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드시는 것은 권고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의협은 "약 복용후 39도 이상 열이 나거나 발열, 두통, 전신통증이 2~3일 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권고문은 백신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해열제 복용을 위해 의협 코로나19대책전문위원회가 마련했다.2021-06-07 13:41:27강신국 -
성동구약, 환자 데이터 스마트 백업 약정원에 건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환자 데이터 스마트 백업을 약정원에 건의키로 했다. 성동구약은 지난 2일 오후 8시30분 구약사회 3층 회의실에서 제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PharmIT3000을 사용하는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환자 데이터 스마트 백업을 약정원에 결의키로 했다.2021-06-07 12:44:24강혜경 -
구로구약, 회원약사 힐링 위한 한양도성길 산책[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 5일 저녁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트래킹에 이어 ‘한양도성길 낙산야행’을 진행했다. 구약사회 프로그램인 ‘오늘만소모임’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문화재 전문가이드 설명을 들으며 혜화문에서 시작해 낙산공원, 이화마을, 창신동을 거쳐 흥인지문에서 해산하는 산책 코스였다. 현재와 과거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낙산코스의 아름다움, 소규모지만 대면으로 만나는 반가움이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노수진 회장은 "방역제한으로 야외에서도 거리두기를 해야하고 뒷풀이도 못하는게 아쉽지만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 오늘만소모임은 계속된다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1-06-07 12:09:14정흥준 -
강남구약, 약사건강프로젝트로 소요산 등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 홍보위원회(부회장 조보선, 위원장 최경아)는 지난 6일 소요산에서 약사건강증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등산을 진행했다. 지난 4월 도봉사패산에 이어 두 번째 산행이다. 이번 등산은 6시간 반 동안 구약사회원 9명과 베테랑 산행인이 함께 실시했다. 소요산은 요석공주와 원효대사의 설화가 전해지는 산으로 흙과 바위가 적절히 이뤄져 있다. 더운 날씨였지만 풍경과 산바람으로 등산을 즐기게 됐다는 것이 참여 회원들의 소감이다. 다음 산행 일정은 여름이라 근교에서 피서와 산행을 병행하도록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2021-06-07 11:55:16정흥준 -
정부는 2억정 있다는데…씨 마른 아세트아미노펜 제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정부의 수습과 약사회의 대국민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약국의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부족현상이 여전히 나아질 줄 모르고 있다. 정부와 약사회가 나서 상품명 타이레놀이 아닌 아세트아미노펜 제제를 찾아달라고 홍보하고, 의사협회까지 가세했지만 오히려 재고 부족은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오늘(7일)부터 60세 이상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확대됐다. 일부 재고가 있는 약국에서는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에 대해 인당 판매 갯수 제한을 두는가 하면 소비자의 문의에도 '판매할 약이 없다'는 약국도 속출하고 있다. 서울지역 A약사는 "정부가 대체제를 구입하라고 하고 있지만 대체제 마저도 동이 난 상황이다. 언론에서 계속해 아세트아미노펜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자 불안한 마음에 쟁겨두는 소비자들 마저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약국을 옮겨 다니며 '타이레놀이 있냐'고 확인한 뒤 재고가 있는 경우 이를 가족 수대로 한번에 수통씩 사재기하는 경우들도 빚어지고 있다는 것. 같은 지역 B약사는 "약국 재고를 정리하던 중 타이레놀을 발견하고 판매하고 있다"면서 "소비자들 역시 '다른 약국에 없는 타이레놀이 어떻게 있느냐'며 신기한 반응을 보일 정도"라고 말했다. 이 약사는 "정부가 대체 가능한 70개 품목을 안내했지만 이 품목들 가운데 소포장으로 약국이 구입해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은 사실상 없다"고 말했다. 데일리팜이 HMP몰을 통해 70개 제품을 일일이 확인해 본 결과 소포장 제품 가운데 재고가 있는 품목은 이두패프연질캡슐325mg 10C와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325mg 10T 뿐이었다. 이마저도 일부 도매에만 재고가 있을 뿐 전반적으로는 모두 품절이었다. 30T단위 아세트아미노펜제제들도 모두 품절이었으며, 그나마 재고를 구할 수 있는 품목은 조제용 일반약 가운데서도 500T~1000T 단위 제품들이었다. 루트펜325mg 1000T, 세타펜8시간이알서방정650mg 500T, 세토펜이알서방정650mg 500T, 세토펜정325mg 500T, 세토펜정80mg 1000T, 아미세타정325mg 1000T, 아세트엠8시간이알서방정650mg 500T, 아세핀정350mg 1000T, 아스타펜정160mg·325mg 1000T, 엔시드8시간이알서방정650mg 5000T, 이알펜8시간서방정625mg 500T, 타스멘정325mg 1000T, 타스펜8시간이알서방정625mg 500T, 트라몰정160·325mg 1000T, 티메롤8시간이알서방정 500T, 펜세타정325mg 600T, 펜잘8시간이알서방정650mg 500T, 휴텍스에이에이피정325mg 500T 등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재고가 1개에서 많게는 수십개 정도에 불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B약사는 "일부 제약이나 도매는 거래를 트는 조건으로 아세트아미노펜제제를 공급한다고도 하던데 이렇게까지 해서 제품을 받아야 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C약사 역시 "도매를 통해 어렵게 타이레놀을 구했지만 약국 당 6개, 10개씩 배분이 되는 형국"이라면서 "일부 제약사들이 생산확대를 통한 공급계획을 밝히고는 있지만 그마저도 이달 중순은 돼야 하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뿐만 아니라 사입가 역시 이전 대비 껑충 뛰었다는 게 약사의 설명이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과 손을 잡고 해열진통제 대국민 인식전환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서 SNS챌린지가 진행되고 있다. 권덕철 중앙사고수습본부장도 정례 브리핑을 통해 "예방접종을 한 후 복용하는 해열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진통제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제약바이오협회, 약사회와 함께 수급현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공급부족이 우려되는 경우 제조업체에 확대 생산을 독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21-06-07 11:55:01강혜경 -
강남구약, 아세트아미노펜 챌린지...대국민 홍보 동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가 4일 해열진통제 성분명 구매에 대한 대국민 인식 변화를 위해 아세트아미노펜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앞서 캠페인에 참여한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이 문민정 구약사회장을 지목하며 동참을 결정했다. 구약사회는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뜻 캠페인 참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캠페인에는 문 회장 외에도 리병도, 정정숙 부회장이 함께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서초구약사회 이은경 회장과 송파구약사회 위성윤 회장을 지목했다.2021-06-07 11:45:27정흥준 -
"욕설에 손목 비틀고"…약국 마스크 행패 손님에 벌금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국적으로 마스크 대란이 있었던 작년 상반기 약국에서 폭언·폭행을 했던 시민들에 대한 처벌이 잇따르고 있다.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은 최근 작년 3월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약국을 방문했다가 욕설과 폭행을 한 A씨에 대해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마스크를 구입하려던 A씨는 약사로부터 "연락처를 기재한 손님들에게 순서에 따라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안내를 받자 소란을 피우기 시작했다. A씨는 약국에서 "다른 약국은 저녁에 판매를 하는데 왜 먼저 파느냐, 마스크를 따로 빼돌리는 것이 아니냐"고 큰소리를 쳤다. 또 "OOO, 눈을 빼버린다"라고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워, 당시 처방전을 들고 찾아온 다른 손님들이 약국을 떠났다. A씨의 소란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같은 날 저녁 약국을 다시 찾아와 영업을 마치고 약국을 정리중인 약사에게 마스크를 요구하며 욕설을 퍼부었다. 약국을 함께 정리하던 약사의 가족이 내일 다시 찾아와 달라고 권유했지만 A씨의 욕설은 멈추질 않았다. 결국 전화기를 꺼내 A씨의 소란을 촬영하려고 하자, A씨는 달려들어 손목을 잡고 비틀었다. 재판부는 위력으로써 약사인 피해자의 업무를 방해했고, 피해자 가족의 신체에 폭행을 가한 점 등을 이유로 150만원의 벌금형을 판결했다.2021-06-07 11:23:08정흥준 -
의협 "백신 예약 SNS 일원화...의료기관 업무부담 가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7일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이 백신 접종 사전 예약 방식을 기존 전화 예약 방식에서 SNS만을 통한 예약 방식으로 일원화하자 전 국민적인 혼란과 일선 의료기관 또한 행정업무 가중으로 인해 백신 접종 업무 차질이 우려된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의협은 "SNS만을 통한 예약방식 일원화가 백신 잔여량 발생과 접종 희망자의 연계를 효율적으로 운영, 의료기관과 접종 희망자의 편의를 높일 수 있다고 홍보하지만 기존 전화 예약방식과 SNS만을 통한 예약방식은 순기능과 역기능 또한 존재한다"고 말했다. 의협은 "환자에 대한 세심한 예진이 백신 접종의 필수조건인데 기존 전화 예약 방식은 의료기관 인근의 단골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만큼 SNS만을 통한 예약방식에 비해 더 세심한 예진이 가능하다는 순기능이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SNS만을 통한 예약방식은 SNS에 익숙한 젊은층이 유리해 고령자 접종률 제고를 통해 사망률을 낮추려는 정부 의도와도 맞지 않고 형평성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면서 "백신 접종을 위해서는 최소 오후 5시까지 의료기관에 도착해야 하는 데 SNS를 이용한 방식의 경우 기존 전화 예약방식 보다 원거리 환자가 많고, 이에 퇴근 시간에 맞물릴 경우 근본적으로 접종 불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오히려 백신 폐기량만 증가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의협은 "SNS만을 통한 예약방식은 오후 4~5시 경에 SNS에 신청된 사람에게만 통보가 이뤄져 통보되지 않은 환자들은 예약 확인을 위해서 의료기관으로 전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 경우 전화 폭주현상 등 의료기관의 행정업무 가중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의협은 "자칫 의료기관의 혼란과 국민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SNS만을 통한 백신 예약 방식 일원화는 매우 신중하게 추진돼야 한다"며 "보다 합리적인 대안이 마련되기 전까지 보류돼야 한다"고 촉구했다.2021-06-07 11:11:55강신국 -
"건기식 업계 관계자, 영상으로 표시·광고 교육 하세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강기능식품 업계 관계자들을 위한 영상 표시·광고 교육 기회가 마련됐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는 건기식 표시·광고에 대한 법령 및 가이드라인에 관한 교육 영상을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 영상은 강화된 식품표시광고법에 대한 산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국내 건기식 산업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때문에 영업자, 마케터, 판매자 및 광고 전문제작자 등이 교육 대상이다. 건기식협회는 "2019년 3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식약처와 자율광고심의위원회는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간기식 표시·광고에 대한 엄격한 법 적용과 심의를 이어왔다"면서 "그 결과 건기식 소비자 신뢰도는 한층 제고된 반면 산업계에서는 이와 관련한 교육의 기회가 없어 현실적 어려움이 따랐다"고 말했다. 때문에 표시·광고 교육 영상 제작을 위해 각 분야별 대학교수, 공무원 등 전문가들을 초빙해, 관련 법률을 정확히 이해하고 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커리큘럼은 ▲광고의 개념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표시·광고 가이드라인 ▲허위·과대광고 사례 ▲표시·광고 심의절차 등이다. 교육 영상은 건기식협회 광고심의 홈페이지(http://ad.khsa.or.kr)에서 표시·광고 심의 접수 시 확인할 수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및 수입식품 법정교육 대상자도 무료로 수강 가능하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기식협회 교육개발팀(1661-2371)으로 문의하면 된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시장 선진화를 위한 업계의 교육 수준 향상에 대한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에 제작한 표시& 8228;광고 교육 영상을 되도록 많은 이들이 수강할 수 있도록 하여, 과학적 근거에 따른 올바른 표시& 8228;광고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21-06-07 09:54:42강혜경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