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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만난 총리실 관계자 "일방적 추진 없도록 챙기겠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국무조정실이 원격진료·조제, 의약품 배송 허용 등에 대해 '관계부처와의 협의, 이해관계자 및 관련 협회·단체와 충분한 논의를 바탕으로 추진하겠다'며 진화에 나선 데 이어 총리실 측 역시 "일방적인 추진이 없도록 잘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1인 릴레이 시위 3일차를 맞은 16일 총리공관 앞 현장을 방문하고 약사회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면담은 비공식적인 자리로, 총리실 관계자는 "챌린지는 세계적으로 장애가 되는 것들을 제거하고 편의성을 높이자는 차원이지만 과제에 따라 외국의 사례보다 더 나갈 수도, 덜 나갈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시간이 걸릴 문제인 만큼 충분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더운 날씨에 시위에 나서게 된 데 대해 마음이 안타깝다"면서 "(약사회 측의)의견을 듣고 허용된 범위 내에서 약사회 등도 참여시킬 것이다. 일방적으로 추진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보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주무부처와 국무조정실 측에도 약사회의 의견 등을 분명히 전달해 합리적인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약사회는 이날 준비해 온 원격진료·조제, 택배배송과 관련한 반대 입장과 자료 등을 전달했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은 "나라마다 제도와 특색이 다르지 않겠느냐. 미국에서 총기를 허용한다고 해 우리나라에서 총기를 허용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며 "우리나라의 경우 선진화된 건강보험제도가 운영되고 있고 있는 만큼 안전하게 국민 누구나 의약품을 복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를 배제하고 자본과 IT가 결합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며 "약사들과의 소통 채널을 열어달라"고 당부했다. 조양연 부회장은 "약사회 의견 등을 바탕으로 검토를 해 보시고 적절치 않다면 정책을 철회해 달라"고 부탁했고, 이진형 화성시약사회 부회장과 신정무 의왕시약사회장 역시 "오프라인 약국은 규제가 아닌 최소한의 안전인 만큼 국민들의 안전에 입각한 정책을 수립해 달라"고 촉구했다.2021-06-16 14:45:06강혜경 -
서울시약, 여약사 자문위원 초청 현안 공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16일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여약사지도위원 초청 간담회를 열고 선배 여약사들의 고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김예자, 문희, 김기방, 김순자, 곽혜자, 임득련, 조성오, 김종희, 차도련, 권영희 지도위원이 참석해 덕담 등을 건넸다. 지도위원들은 코로나 상황에서 건강을 강조하며 현안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고 주문했다. 한동주 회장도 "조제약 택배 등 약사회 이슈가 계속되는데, 설득하고 막아내는 약사회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 지도위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 서울시약사회 회무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약사위원회 사업 서면보고와 동영상 등을 시청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서울시 성평등기금 공모사업 노령여성노동근로자 지원 사업 위기 10대 여성을 위한 소년 돌봄약국 운영 등에 설명했다.2021-06-16 13:10:42강신국 -
11월 급여명세서 의무화...약국 노무분쟁 예방하려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올해 11월 19일부터 근로자에 대한 급여명세서 지급이 의무화되면서 약국에서도 노무분쟁이 증가할 전망이다. 따라서 약국은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급여명세서 지급시 주의사항'에 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임현수 팜택스 회계사는 인천시약사회 팜페어 및 연수교육에서 급여명세서 교부 시 약국서 주의해야 할 점을 당부했다. 지난 5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약국 등 사업자는 올해 11월부터는 근로자에게 임금명세서(급여명세서)를 매달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교부해야 한다. 급여명세서에는 임금의 구성항목과 계산방법, 공제 내역 등이 포함돼야 한다. 임 회계사는 "그동안 약국에서는 급여를 제공하고 사용자와 근로자 모두 어떻게 구성됐는지 관심이 적었다. 근로계약서 작성시에 야근수당, 휴일수당 등을 적지만 수시로 확인하지 않는다"면서 "하지만 매달 근로자에게 급여명세서를 교부할 경우 휴일 근무를 했는데 왜 휴일수당이 나오지 않는지, 연장근무를 했는데 왜 수당이 없는지 등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직원이 근무를 하는 동안에는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퇴사 후 노동부 등에 문제를 제기할 경우 급여명세서상 누락은 수년치의 수당 지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임 회계사는 "야근수당과 휴일수당을 구분하지 않다가 문제가 생길 경우, 기본급에 전부 포함되지 않았냐고 주장하더라도 수년치가 소급 적용될 수 있다"면서 "규모가 큰 약국의 경우 수수료를 지불하고 노무사무실에 의뢰를 하지만, 인력이 적은 약국의 경우 현실적이지 않다. 앞으론 약사들이 직접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선 직원의 기본급과 휴일수당, 야근수당, 연차수당 등의 계산을 명확히 해 구분 기재할 필요가 있다. 또 5인 이상 약국은 연장근로수당을 1.5배로 계산해야 하고, 미사용 연차에 대한 수당도 계산해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5인 이상 약국은 2022년부터 법정공휴일에 대해서도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적용돼 휴일로 간주해야 한다. 임 회계사는 "급여명세서에는 기본급과 연장근로수당, 연차수당 등이 명확히 구분 기재돼야 한다. 별도 구분이 없다면 나중에 미지급한 것으로 처리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2021-06-16 11:25:10정흥준 -
김정태 강동경희대 약제실장, 정맥경장영양학회 회장 선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김정태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약제실장이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KSPEN)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는 의사와 약사, 영양사, 간호사 등이 참여하는 학회로, 병원약사로서는 처음 회장에 선출되게 됐다. 임기는 선출일인 6월 12일부터 2022년 정기총회까지다. 한편 김 신임 회장은 한국병원약사회 수석부회장과 한국임상약학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2021-06-16 11:15:57강혜경 -
건약 "신약개발 지원 목적 임상시험 규제완화 위험천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가 신약개발 지원 목적의 임상시험 규제완화에 대해 규탄했다. 건약은 지난 10일 열린 제11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에서 복지부가 국내 제약회사의 신약 개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임상시험 관련 규제를 완화해 임상시험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의 '임상시험 인프라 확충방안'을 발표한 데 대해 16일 성명을 통해 '사람이 먼저라던 문재인 정부, 임상시험은 누가 먼저인가'라고 지적했다. 정부가 신약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임상시험 인프라 확충이 환자들이 안전하게 치료받을 권리를 명백하게 침해하고 있는 만큼 시민사회는 정부의 위험천만한 산업일변도의 임상시험 규제완화 정책을 규탄할 수밖에 없다는 것. 건약은 먼저 정부가 임상시험을 위험에 노출된 시험참여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이 아닌 신산업 육성을 위한 마중물로서 접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상시험은 개인과 사회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이 그 위험성을 상회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서 실시해야 하며, 시행과정에서도 시험참여자의 권리·안전·복지가 최우선으로 검토돼야 하지만 한국의 임상시험 실시단계의 시험참여자 안전관리는 아직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 또한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위기상황에서 없이 이뤄진 긴급조치를 코로나19 이후에 규제완화 방안으로 제도화하고 있는 데 대해서도 비판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위기대응 심각단계에서 임상시험 수행과정에서의 진료행위를 의사의 판단에 따라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허용했지만 이번 추진과제에서 임상시험 관리를 재택분석장비를 통한 생체정보 측정이 가능하도록 허용하면서 임상시험에서의 진료행위를 비대면으로 대체하는 스마트 임상시험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는 한시적으로 적용키로 한 비대면 관리를 제도화하겠다는 것으로 최우선으로 고려돼야 하는 시험참여자의 안전관리를 편의성이라는 이유로 생략하겠다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 건약은 "그동안 수차례 제약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을 시행했지만 이에 대한 피해는 결국 환자들에게 돌아오고 있다"며 폐암치료제 올리타와 무릎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인보사 등으로 인해 입은 환자 피해를 예로 들었다. 그러면서 "정부는 사람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임상시험을 산업육성을 위한 도구로 전락시키면서 사람들이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정부는 이번 임상시험 규제완화 정책을 철회하고 식약처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정책을 나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2021-06-16 09:56:24강혜경 -
코로나로 약무직 '활짝'…서울시, 7급 31명 채용[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시가 7급 약무직 31명을 채용한다. 서울시는 제2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에 대한 공고를 15일 냈다. 서울시에 따르면 제2회 임용 선발 예정인원은 총 417명으로 이 가운데 7급 약무직 31명이 포함돼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사태 등으로 인해 약무직 채용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시험은 필기시험과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치게 되는데 먼저 필기시험의 경우 화학개론과 약제학이 필수이며 약전학과 약물학 중 1과목을 선택해 시험을 치르게 된다. 원서 접수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이며, 필기시험은 10월 16일, 인성검사는 11월 27일, 면접시험은 12월 7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 29일이다. 서울시 측은 "통상 결원 대비 충원이 이뤄졌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올해는 보건·약무직 선발 정원 자체가 늘었다"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결원에 따른 충원이 이뤄지지만 예년의 경우 보건·약무직에 대해 15~30명 규모의 채용이 이뤄졌던 점을 감안하면 올해는 정원 자체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2021-06-16 09:34:23강혜경 -
코로나 백신접종 회당 19220원 받는 동네의원 수입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코로나 백신 접종이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위탁 의료기관의 접종 시행비는 평균 얼마나 될까? 위탁 의료기관은 보관이나 관리가 수월한 바이러스 벡터(아스트라제네카·얀센)백신을 접종하는 역학을 한다. mRNA백신(화이자·모더나)는 예방접종센터로 가야한다. 15일 0시 기준 아스트라제네카 1차, 2차 접종 인원은 928만 180명, 얀센 접종인원은 75만 918명으로 위탁위료기관에서 1003만 1098명이 접종을 받았다. 1만 3000개 위탁 의료기관(병원+의원) 1곳당 평균 771.6회의 접종을 한 셈이다. 1회 접종 시행비가 1만 9220원에 책정돼 있어, 위탁 의료기관 1곳이 1537만원의 접종 수입을 올린 것으로 추산된다. 건보공단은 주 1회 위탁 의료기관이 접수한 시행비를 지급하며, 개인 의료기관은 총 금액에서 소득세(3.3%)를 원천징수하고 나머지 전액을 지급한다. 국공립 및 법인 운영 요양기관은 소득세 원천징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진료비와는 별도 수입이 발생하지만 위탁 의료기관은 나름의 업무 과부화를 호소하고 있다. 그나마 규모가 있는 병원은 사정이 괜찮지만 동네의원은 몰려드는 접종자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위탁 의료기관들은 보건당국의 지침이 시시각각 변화는 데다가 잔여백신 예약 일정을 조정하거나, 최소잔여형(LDS) 주사기를 관할 보건소에서 수령해오는 일까지 모든 행정업무를 떠 맡아야 하는 것도 문제라고 입을 모은다. 송파의 한 개원의는 "백신 수급이 원활해지고, 노쇼 백신을 구하기 위한 문의가 이어지면서 지금은 백신 접종에 주력을 해야 한다"며 "백신 시행비가 턱 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개원의는 "약국의 공적 마스크 판매와 상황이 매우 유사할 것"이라며 "노쇼 백신 문의, 접종을 받은 환자의 이상반응 문의 등 전화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시행비 외에 별도 혜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2021-06-16 00:34:35강신국 -
노원구약, 구강유산균 주제로 온라인 게릴라 강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약학위원회(부회장 성기현)는 지난 14일 윤중식 약사를 초빙해 ‘구상유산균의 이해’를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개최했다. 수강 회원은 노원구 약사회원 47명으로 강의 후 설문조사 결과 회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수강에 참여한 회원들에게는 아이비웰니스 할인쿠폰 등을 증정하기도 했다.2021-06-15 19:26:04정흥준 -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아세트아미노펜 챌린지 동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이 오늘(15일) 해열진통제 등 의약품 성분명 구매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전환 캠페인 ‘아세트아미노펜 챌린지’에 참여했다. 정현철 16개 시도지부협의회장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변 회장은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이상반응에 대한 국민 우려가 커지는 와중 질병청이 특정 제품을 언급하며 해열제 선택에 국민 혼란을 야기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성분명 처방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전환과 더불어 관련 법 개정이 조속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변 회장은 다음 주자로 김동원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장, 엄태응 복산나이스회장을 지목했다. 아세트아미노펜 챌린지는 보건당국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경증 이상반응이 나타날 때 타이레놀 복용을 특정하면서 발생한 품귀 현상을 해소하고, 성분명 의약품 구매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2021-06-15 19:19:53정흥준 -
타이레놀 1차 물량 도착...판매수량 조절하는 약국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타이레놀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약국에 공급되는 1차 물량이 어제(15일) 속속 도착하면서, 일부 약사들은 1인당 판매 수량을 조절하며 수급 안정화에 나섰다. 전국 약국에 두 차례로 나눠 공급되는 타이레놀 500만개는 현장의 수급 불안정을 일부 해소하고, 다른 한편으론 70여개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의 공급 안정화를 병행한다는 취지다. 1차 물량 100개씩은 화요일과 수요일에 걸쳐 약국에 공급되고 있다. 제품이 도착한 일부 약국들은 1인당 2~3개씩으로 판매수량을 제한했다. 경기 A약사는 "한 번에 가족들이 복용할 것까지 4~5개씩 달라고 하는 분들이 종종 있어서, 최대 2개씩으로 판매수량을 제한하고 있다. 또 증상이 없으면 먹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A약사는 "생각보다는 ‘해열진통제’로 찾는 사람들이 많고, 전국민 대상이 아니라 백신을 맞는 사람들에게 순차적으로 수요가 생기는 것이라 큰 혼란이 되지는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늘(16일) 도착 예정으로 아직 물량을 받지 못한 약국들도 있었다. 하지만 동일성분의 아세트아미노펜 제품들이 있고, 소비자 인식에도 서서히 변화가 있어 수급은 점차 안정을 찾고 있었다. 서울 B약사는 "100개 주문을 했는데 아직 받지는 못했다. 원래 가지고 있는 수량이 있었고, 약국에 오는 분들이 반드시 타이레놀을 고집하지는 않고 있다”면서 “동일한 아세트아미노펜에 대해 홍보가 좀 됐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물론 약국을 주로 찾아오는 연령층에 따라서는 체감이 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B약사는 "많아야 한 번에 3개씩 구입을 해가는 정도라 수량 제한은 따로 하지 않고 있다. 환자들이랑 괜한 갈등도 생기고, 자칫 민원이 들어갈 수도 있다"면서 "품절이 되더라도 대체할 수 있는 동일 성분약들이 많아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고 했다. 한편, 약사회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명구매 인식 전환 캠페인은 계속되고 있다.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과 서영석 의원을 시작으로 서울과 경기, 광주, 부산 등 각 지역 약사회로 꾸준히 확산되는 중이다. 또한 지부장들은 지역 방송을 출연하며 성분명 구매, 약사 상담 후 해열제 복용 등에 대한 안내를 이어가는 중이다.2021-06-15 19:06:24정흥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