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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약대 규제과학과, 4일 '설립 기념 국제 심포지엄' 개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규제과학과가 오는 4일 오전 8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서울역 힐튼호텔에서 설립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식약처 공모 규제과학 인재양성 사업에 지원해 5:1의 경쟁률을 뚫고 의약품 유효성 평가 분야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사업을 수주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약대는 ▲의약품 평가 기술 및 규제시스템 개발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약학, 의학, 경영학, 생명공학 등 다학제적 융합 연구로 탁월한 연구성과를 도출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우수한 교수진 ▲홍릉강소특구, 서울바이오허브, KIST 등 경희대학교를 중심으로 바이오헬스 클러스터가 형성돼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최적의 입지조건 보유 등이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약대는 일반대학원 내 규제과학과 설립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열어, 국내외 유수 연구자들이 바이오헬스 제품의 개발 단계부터 기술-규제 정합성을 검토 및 평가할 수 있는 규제과학 분야 최신 교육 및 연구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Stanford-UCSF 규제과학 연구센터장인 Kathy Giacomini 교수와 University of Maryland 규제과학 연구센터장인 James Polli 교수가 참석한다. 또 규제과학 핵심내용인 임상·중개연구 성과 발표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를 위해 Indiana Clinical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의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Division Director인 Sara Quinney 교수도 원격으로 본 심포지엄에 연자로 참석한다. 국내 연자로는 임상·계량약리 기반 임상시험·의사결정 과정 혁신 분야의 대가인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정은경 교수, 빅데이터·인공지능 분야 VUNO 정규환 CTO, mRNA 기반 바이오헬스 기술 개발 분야 성균관대학교 화학과 교수이자 올릭스/엠큐렉스 이동기 대표가 발제를 맡는다. 약대 측은 "심포지엄을 격려하기 위해 내빈으로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임동순 학장, 외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손수정 의약품 심사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21-11-01 10:23:36강혜경 -
[대약] 최광훈, 1일 예비후보등록 연기...단일화 이슈 원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장(67. 중앙대)이 1일 오전 10시 예고했던 예비후보등록을 전력 연기했다. 최 전 회장은 1일 자정 쯤 "개인적인 사정으로 예비후보등록 계획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단일화 논의 등도 이유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추후 등록일정은 아직 미정"이라면서 "조만간 확정되면 재공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 장동석 약준모 회장도 예비후보등록 일정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어 단일화 논의가 수면 아래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2021-11-01 01:09:05강신국 -
단일화 블랙홀 빠진 선거...김-장-최, 선택의 순간 임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가 야권 단일화 이슈라는 블랙홀에 빠져들면서, 선거전이 좀처럼 시작되지 않고 있다. 코로나 이슈에 선거 관심도가 떨어진 마당에 후보자도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30일부터 시작된 예비후보등록에 단 1명도 접수하지 않았고, 예비주자 간 눈치보기만 진행되고 있다. 예비후보 등록을 하려면 기탁금 2000만원에 등록금 4000만원 등 총 6000만원이 필요하다. 만약 후보에서 사퇴하면 이 돈은 돌려 받지 못하기 때문에 후보자 입장에서는 신중할 수 밖에 없다. 서울, 경기 등 주요 지부장 선거 예비주자들이 30일 접수를 마치고 출정식, 동문회 방문 등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 것과는 대조적인 상황이다.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회장은 오늘(1일) 오전 10시 예비후보 등록을 예고했다가 취소했다. 최 전 회장은 홍보용 명함도 제작해 놓았고, 예비후보 등록 이후 곧바로 약국방문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등록 일정을 취소했다. 최 전 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이 생겼다"고 말을 아꼈지만 야권 단일화 논의 등도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협상의 여지를 남겨 놓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의 행보도 아직도 안개속이다. 김 전 회장은 "캠프와 논의한 뒤 예비후보등록 일정을 공지하겠다"고 했지만 아직도 미정이다. 특히 김 전 회장은 주말을 기점으로 언론홍보 활동, 보도자료 배포 등도 일절 중단돼 결심의 순간이 다가오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장동석 약준모 회장도 이번 주말 예비후보등록을 하겠다는 입장이어서, 공식 선거운동은 시작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상대 후보들이 정리되면 바로 예비후보등록을 하겠다는 계획인데 상대후보가 접수를 하지 않으니 관망을 하고 있다. 이에 1일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주자는 한명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역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접수 개시 3일차에 한명의 후보도 접수하지 않은 경우는 없었다. 약사 유권자들은 완주를 한다면 예비후보등록을 미룬 이유가 전혀없기 때문에 출마포기, 야권연대 등에 무게를 둔 행보아니냐는 반응이다. 서울지역의 분회 임원은 "특정후보가 출마 포기를 한다는 이야기부터 정체불명의 여론조사 수치까지 이야기가 돌아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면서 "단일화 골든타임을 놓치면서 시간만 까 먹고 있다. 약사 유권자들의 선거 관심이 떨어진 마당에 이런 식의 선거가 이어지면 투표율이 더 낮아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부산지역의 약사회 임원도 "새로운 약사회장 후보를 볼 것이라는 구호는 어디갔는지 모르겠다"며 "선거는 이기고 봐야 한다는 것에 동의는 하지만 모든 후보들이 구태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고 전했다.2021-11-01 00:10:56강신국 -
'타이레놀ER' 약국별 가격차 1.5배...수급 불균형 원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백신접종으로 잘 나가는 타이레놀ER의 약국간 가격차이가 1.5배나 났다. 그러나 게보린과 닥터베아제, 겔포스 등의 최고가와 최저가 가격편차는 줄어 약국별 가격이 안정화에 들어갔다. 데일리팜이 11월 기준 울산 지역 28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타이레놀ER(6정)의 최고가는 3000원, 최저가 2000원으로 약국간 1.5배의 차이를 보였다. 이 제품의 평균 판매가는 2440원대였다. 반면 게보린은 최고가 3500원, 최저가 3000원으로 500원의 가격편차를 나타냈다. 닥터베아제는 최고, 최저가 3000원 판매가격이 동일했다. 겔포스도 최고가 4000원, 최저가 3500원으로 약국간 가격차이가 많이 나지 않았다. 베나치오에프액은 최대가와 최저가가 1000원으로 약국간 가격편차가 없었다. 다만 평균판매가 1만 1145원의 케토톱은 최고가 1만 3000원, 최저가 1만원으로 3000원(1.3배)의 가격차가 발생했다. 주요 통약을 보면 인사돌플러스정(100정)은 최고가 3만 6000원, 최저가 3만원으로 6000원의 차이가 났다. 이 제품의 평균판매가는 3만 2000원대였다. 경쟁 품목인 이가탄에프캡슐(100정)은 최고가 3만 5000원, 최저가 3만원으로 평균 3만 3000원대에 판매됐다. 비멕스메타정(120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5만 5000원으로 1.2배의 차이가가 났고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은 최고가 5만원, 최저가 4만 5000원으로 5000원의 차이가 났다. 임팩타민의 평균가격은 4만 9000원대였다. 한편 울산 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가격조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1-10-31 23:29:38강신국 -
성남시약사회장 직무대행에 유석열 윤리위원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30일 유석열 윤리위원장[사진]이 회장 직무 대행자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동원 회장이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에 따른 것으로 유 위원장의 직무대행 기간은 예비후보등록 시작일인 10월 30일부터 개표일인 12월 9일까지다. 유석열 윤리위원장은 지난 1994년 성남 분당에서 약국을 개설해 28년째 운영중에 있으며 문화복지단장을 겸임하고 있다. 지난 2015년 김범석 회장의 선거출마 당시에도 회장 직무대행을 수행한 바 있다.2021-10-31 22:41:01강신국 -
충남 오늘부터 국민지원금 지급...미지급 약사도 신청[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청남도가 오늘(1일)부터 소득 상위 12%를 대상으로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 지난 9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약사들도 접수가 가능하다. 지난 9월 1인당 25만원씩 지원금이 지급되면서 약국가에도 순풍이 불었지만 한 달을 채 넘기지 못했다. 경기에 이어 충남도 100% 지급을 추진하면서 약국 영향도 지역별로 편차가 있을 전망이다. 31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지원금 소진으로 인해 10월부터는 약국 매출이 지급 전으로 돌아갔다는 설명이다. 서울 A약사는 "9월과 10월이 확연히 차이가 있었다. 10월부터는 날씨도 추워지고, 지원금도 전부 써버렸기 때문에 확 줄어들었다. 객단가를 살펴봤을 때에도 30~40% 가량이 떨어졌다"면서 "감기 환자가 좀 늘어났다고는 하는데 그것도 미미한 수준이다"라고 전했다. 충남은 100% 지급을 위한 조례를 만들고 약 635억원의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금은 12월 3일까지 33일간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등으로 받을수 있다. 천안과 공주, 아산 등은 지원 대상이 많이 분포한 지역으로 약국 매출에도 일부 영향이 미칠 전망이다. 여신금융연구소의 3분기 카드승인실적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카드승인금액은 작년 동기간 대비 8.6% 증가했다. 국민지원금과 백신 접종 확대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5차 지원금이 지난달 29일을 마지막으로 접수가 종료됐졌지만, 벌써부터 6차 지원금 지급이 필요하다는 여론은 형성되는 중이다. 특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국민지원금 추가 지급돼야 한다며 6차 전국민 지원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그동안 1인당 100만원씩 지급돼야 한다는 주장을 해왔는데, 현재까지는 약 50만원 가량밖에 지급되지 않았다는 이유다. 또한 GDP 대비 지원금 규모가 1.3%에 불과해 다른 나라에 비해 적은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야당에서는 포퓰리즘이라며 반발하고 있어 예산 편성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2021-10-31 17:25:30정흥준 -
"자가격리 중 약국 방문"…줄 잇는 감염병 위반 판결[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자가격리’ 중 약국을 방문했다 적발되는 사례가 늘면서 관련 판결도 줄을 잇고 있다. 이들 중에는 코로나19 감염 의심으로 자가격리 중 약국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도 있어 지역 약국의 피해가 불가피해 보인다.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은 최근 A씨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필리핀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에 입국하는 과정에서 감염병의심자에 해당해 지역 보건소로부터 자가격리 통지를 받았다. 하지만 A씨는 자가격리 통지를 받은 다음날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지역 보건소로 이동하던 중 독감 접종과 전립선 약을 처방받을 목적으로 거주하는 지역에 있는 비뇨기과와 약국을 차례로 방문해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혐의를 받았다. 이에 대해 법원은 “피고의 행위는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 전염병 예방,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 국민적 노력을 도외시한 것으로 그 비난 가능성이 크다”면서 “하지만 피고가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에 전염병을 전파하지 않았던 점 등을 참작해 형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광주지방법원도 자가격리 기간 중 약국을 방문한 B씨에 대해 같은 혐의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B씨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5월 경 지자체장으로부터 5일간 주거지에 격리할 것을 통보받았지만 이 기간 중 주거지를 이탈에 인근 약국을 방문하는 등 격리조치를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원은 “감염병 의심자로서 자가격리 조치를 통지받았음에도 이를 위반하고 임의로 외출했다”면서 “다행히 피고로 인해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외출 장소까지의 거리나 시간, 장소가 공개된 정도, 외출 시 접촉한 사람 수 등을 고려하면 위반 정도가 무겁지 않은 점 등을 종합해 판단했다”고 말했다. 반면 춘천지방법원은 최근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하고 약국을 방문한 C씨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C씨의 경우 자가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법원은 “피고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는 등 범행 이후 정황이 좋지 않다”면서 “하지만 추가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2021-10-31 16:49:40김지은 -
최광훈, 11월 1일 예비후보 등록...선거운동 본격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회장이 11월 1일 오전 10시 예비후보등록을 예고했다. 최 전 회장은 예비후보등록 일정을 확정했다며, 등록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 전 회장은 서초동 남부터미널 인근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선거준비를 해왔다. 최 전 회장은 출정식 일정도 조만간 확정한 뒤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장동석 약준모 회장은 11월 5일 경 예비후보 등록을 예고했고,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은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2021-10-31 11:02:51강신국 -
[서울] 최두주, 숙대 개국동문회서 한표 호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62·중앙대)이 본격적인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30일 예비후보 등록을 한 최 전 실장의 예비후보로서 첫 행보는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 정기총회였다. 최 전 실장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중구 소재 한정식 가게에서 열린 동문회 행사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명함을 돌리며 서울지부장 후보로서 본인을 소개했다. 소개는 5시20분부터 40여분간 이어졌다. 그는 "후보 등록 이후 첫 행보로 숙대 개국동문회를 선택했다"며 "다음달 1일부터 약국 방문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2021-10-30 18:34:37강혜경 -
[경기] 한동원 "약사회를 회원 품으로"...필승 출정식[데일리팜=강신국 기자] 3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한동원 예비후보(65, 조선대)가 33대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승리를 향한 힘찬 전진을 시작했다. 한 예비후보는 30일 도약사회관에서 출정식 열고 "동문 선거를 협회 선거로 바꾸자"며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한 예비후보는 "변화하고 준비하자. 내부 의식변화도 필요하다"면서 미래 지향적 변화를 위해 성분명 처방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그는 "성분명 처방이 도입되면, 환자 의료비 절감, 건보재정 안정화, 국내 제약산업 발전이 가능하다"며 "이제는 제도를 바꾸고, 사람을 바꾸자. 더 좋은 경기도약사회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중립 의무자라 지지 선언은 못하지만 한 예비후보 출정식을 축하한다"며 "나도 부천에서 20년 약국을 하고, 지금은 고양에 거주하는 경기도회원"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선거는 출발이고 시작이다. 유권자는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게 되고 후보자는 반성하고 다시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변화의 출발점이 선거"라고 말하며 한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이어 최병호 전 경기도약사회장은 "난 성남 회원이다. 제가 회무를 하지 않았지만 한 회장이 소통도 잘하고 리더십도 좋다. 적극적인 지지 당부한다"고 소개했다. 조선대 총동문회 이경호 회장도 "한팀이 되면 100프로 승리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한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도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는 것을 결의하는 자리다. 회원의 품으로 경기도약사회를 돌려주자는 결의를 꼭 달성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외부 일정으로 늦게 참석한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도 이름이 비슷해 남매라는 이야기도 듣는다"며 "내가 본 한 후보는 열정적으로 일하고, 헌신하는 일꾼이다, 필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동원 예비후보에 대한 동영상 공개, 축하공연 순으로 출정식이 진행됐다. 출정식은 최재윤 성남시약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고 행사장에는 이진희 약사공론 사장, 좌석훈 대한약사회 부회장, 주재현 전 서울시약 감사, 김범석 성남시약 의장, 위성윤 송파구약사회장, 박성진 전 경기도약 부회장, 백원규 자문위원, 김명호 조대 동문회 부회장, 김필여 안양시의원, 유철진 전 수원시약 부회장, 변영태 평택시약사회장, 이애형 경기도의원, 최용석 양천구약사회장, 박형준 대한약사회 약국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1-10-30 18:13: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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