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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수해약국에 지원금 전달..."빠른 일상 회복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극심한 수해를 입은 도내 29개 회원약국에 대한약사회에서 마련한 위로금과 지부와 분회에서 십시일반 모금된 지원금을 더해 전달하고 회원들을 위로했다. 지난 8월 서울, 경기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경기지역 50여개 약국이 수해를 입었으며 그 가운데 피해 정도가 심한 29개 약국에 대해 대한약사회와 지부, 분회가 힘을 모아 지원금을 전달하게 된 것. 박영달 회장, 연제덕 부회장,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 김광석 성남 총무위원장은 6일 가장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내 2개 피해약국을 방문하여 약사를 위로하고 지원금을 전달했다. 박영달 회장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약국설비와 비품을 비롯해 , 의약품 침수 등 큰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회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약사회, 지부와 분회 차원에서 모금된 지원금을 함께 전달하게 됐다"며 "수해로 피해를 입은 약국들이 하루빨리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동원 분회장도 "갑작스러운 수해로 인해 어려운 회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나서준 대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2022-10-06 16:28:46강신국 -
박태근 치협회장, 주요 현안 대국회 공감대 형성 주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최근 국회를 찾아 여·야 국회의원을 잇따라 만나 현안을 건의했다. 박 회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 최재형 의원, 최영희 의원과 순차적으로 만나 치과계 핵심 현안들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면담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설립 ▲의료인 자율징계권 확보 필요성 및 관련 공청회 개최 ▲국가구강검진 검사항목에 파노라마 촬영 추가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 확대 등이다. 박 회장은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설립과 관련 그간의 법안 발의 현황과 협회 차원의 노력 등을 전달하는 한편 해당 법안의 향후 논의 과정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강 의원에게 당부했다. 박 회장은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설립은 치과계 10년 숙원 사업으로 치과용 임플란트의 경우 고정체와 상부구조물, 시술기구 등을 합하면 국내 의료기기 생산실적 1위에 해당되는 만큼 차제에 연구원을 설립해 체계적으로 치의학 및 산업을 뒷받침하자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또 국가구강검진 검사항목에 파노라마 촬영을 추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박 회장은 "현행 구강검진의 경우 시진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파노라마 촬영을 추가할 경우 구강검진의 목적성과 낮은 수검률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 회장은 이어 "임플란트 덕분에 삶의 질이 달라질 뿐 아니라 전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당장에 들어가는 비용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국가가 부담하는 의료비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며 "정파적인 차원보다 국민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국가적으로 투자한다는 개념에서 보면 그 효과를 확신한다"고 말했다. 면담을 나눈 의원들은 박태근 회장의 설명을 주의 깊게 들은 다음 추진 현황과 합리적인 대안에 대해 질의하고, 다양한 각도의 조언을 건넸다.2022-10-06 16:20:37강신국 -
고양시약, 회원약국 무료 노무상담 서비스 개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6일 회원약국 무료 노무 상담을 위한 고문노무사를 위촉하고 회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문노무사는 노무법인 터전 김기홍 대표다. 김계성 회장은 "약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노무 관련 분쟁은 회원약국에서 큰 부담이 된다"며 "회원약국에서 불가피한 노무관련 분쟁에 시달리는 경우가 있는데 고문노무사를 통해 무료 노무상담을 받아 안정적인 약국 경영에 도움일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회원신고를 한 회원약사는 무료 노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 계약 등 필요에 따라 발생하는 실비도 저렴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2022-10-06 16:14:41강신국 -
성동구약, 이달 말까지 추가 사이버연수교육 진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이번 달 말까지 추가 사이버연수교육을 진행한다. 구약사회는 5일 제8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2022년도 상반기 사이버연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대표약사 및 근무약사 50여명에 대한 사이버연수교육을 이번 달 말까지 진행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희 회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2-10-06 16:06:58강혜경 -
성남시약 골프대회 우승-이명희, 메달리스트-이용나·현광숙[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18회 성남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에서 이명희 약사가 우승했다.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5일 용인레이크사이드C.C에서 제18회 성남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골프동호회 성약회(회장 김범석, 총무 임지미)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대회에서는 이명희 약사 외에 최윤실 약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메달리스트-이용나, 현광숙 약사, 롱기스트-김은규 약사, 니어리스트- 류문숙 약사가 각각 수상했다. 대회에는 한동원 회장, 김범석 총회의장, 김순례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내빈 초청없이 자체 행사로 진행했다.2022-10-06 16:00:04강신국 -
"마그밀 구해요" "세토펜 교품이요"…약국에 약이 없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그밀 조제용 구합니다." "프로기노바2mg 구합니다." "타이레놀이알서방정 보유. 아토크건조시럽, 알레그라120mg 구합니다." "마그밀 1000T 구합니다." "세토펜 현탁액 급구합니다." "이모튼 구합니다. 재고 여유있으신 분 부탁드립니다." 5일 오후와 6일 오전 약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교품 관련 글들이다. 약 품절 사태가 2년 넘게 계속되면서 약국들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관련 약제 뿐만 아니라 제산제와 여성호르몬제, 골관절염치료제, 멀미약 등에서 품귀가 빚어지면서 약국의 피로도 역시 가중되는 상황이다. 문제는 품절의 원인이 다양하고, 재공급 일정 등 역시 명확치 않다 보니 언제까지 품절약 구하기에 상당 시간을 할애해야 하느냐는 부분이다. 대표적인 품목이 마그밀이다. 지난 8월부터 품절 문제가 불거졌던 마그밀은 현재까지 두 달 넘게 품절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지역 A약사는 "부형제 값이 오르고 인플레이션 등으로 생산이 어렵다고 들었다. 커뮤니티나 분회 단톡방 등을 보더라도 최근 마그밀을 구한다는 글들이 마치 아세트아미노펜 부족 당시와 유사한 형국을 보이고 있다"며 "공급 재개 시점 역시 알 길이 없다 보니 막막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프로기노바정 역시 품절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해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해외 의약품을 긴급 도입하면서까지 문제 해결에 나섰으나 현재도 관련 품절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B약사는 "부인과 인근 약국에서는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 프로기노바 외에도 안젤릭정, 페모스톤콘티정 등이 줄줄이 품절이다 보니 미리 관련 약들을 쟁이지 않는 한 잦은 품절을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경기지역 C약사도 "워낙 다양한 약들에서 품절이 발생하다 보니 이루 말하기도 어렵다. 이모튼, 조인스정, 리피아젯, 보나링 등 다양하게 품절이 발생하고 있고, 소형 약국들은 품절약을 구경도 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 약사는 호흡기 관련 약제들의 경우 사실상 전멸이라고 설명했다. 건조시럽이나 현탁액, 패치류는 물론이고 플루현탁액마저 품절이다 보니 당장 소아에게 투약할 수 있는 약에 한계가 있다는 것. A약사는 "아토크건조시럽, 세토펜건조시럽, 세토펜현탁액, 풀미칸분무현탁액, 호쿠날린패치 등도 교품 사이트에 단골로 올라오는 품목들"이라며 "품절약에 대한 약사회나 정부 차원의 대응책이 과연 무엇인지 궁금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도 "신규 약국 방문 당시에도 가장 문제됐던 부분이 품절약이다. 특히 신규 개설 약국들의 경우 기존 약국들에 비해 약을 구하기 더 어렵다 보니 어려움이 많이 나왔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장기 품절약 처방과 관련해 "잦은 품절 등 의약품 공급 불안정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나 공급 상태와 관련된 정보가 처방 의사에게 제공되지 않아 처방이 중지되지 않고 있는 문제가 있다"며 "DUR을 통해 품절약 정보를 제공하고, 품목허가 갱신이나 건강보험 등재 의약품 목록 관리 등에 안정공급에 대한 평가 기전을 마련하는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2022-10-06 12:02:00강혜경 -
끝없는 품절..."타이레놀 증산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해열·진통제에서 시작된 의약품 품절 범위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국회에서는 특정 약 품절이 감기약 품절 사태의 근본 원인으로 지적됐지만, 최근에는 학습효과에 따른 약국의 사재기 심화가 주요 원인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해열·진통제, 호흡기 질환용 약에 이어 지사제, 만성변비 치료제 등 품절약 범위가 확산되고 있다. 약사들은 전반적인 수요 증가가 의약품 품절의 근본 원인이지만, 재고를 일단 쌓아 놓고 보자는 약국가의 심리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감기약 품절 사태가 수개월 이어지면서 특정 질환이 유행할 조짐을 보이거나 약 주문이 쉽지 않으면 이전보다 주문량을 늘리고 보자는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방의 한 약사는 “최근에는 코로나, 감기와 관련이 없는 품목들까지 품절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품귀를 보이거나 품절되는 약이 많아질 수록 약국에서는 위기 의식에 다른 품목들까지 사재기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서울의 한 약사도 “전반적으로 코로나 확진자는 줄고 있지만 연말에 독감까지 겹친다는 말이 있다 보니 최대한 약을 쟁여 놓고 보자는 심리가 작용할 수밖에 없다”면서 “수개월 째 약 품절에 대한 학습효과가 작용해 감기약이 아니더라도 품귀 기미만 보이면 약 주문을 늘리는 형편”이라고 했다. 약국가에서는 여전히 의약품 품절 사태를 안일하게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6일 열린 복지부 국정감사에서도 감기약 품절 사태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지만, 약사들은 이날 제기된 부분이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안이 될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백종헌 의원은 이날 국감에서 감기약 부족의 가장 큰 원인을 타이레놀을 생산했던 한국얀센의 향남 공장 철수로 꼽았다. 향남 공장 철수로 타이레놀을 수입해야 하는 상황이 되다 보니 이전보다 공급은 줄었지만,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해열제 수요는 늘어 감기약 부족 대란이 빚어졌다는 것이다. 백 의원은 이 문제에 대한 해결을 위해 한국얀센을 설득해 6개월 간 조제용 타이레놀 650mg은 200%, 일반약인 타이레놀 500mg은 215% 공급 계획을 받아냈다고 밝혔다. 약사들은 이 같은 지적에 대해 “현재의 약 품절 사태는 타이레놀 만의 문제는 아니다”라며 “한국얀센 공장의 철수가 타이레놀 생산에 영향을 미쳐 문제가 불거졌다면 다른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약들은 정상적으로 공급이 돼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당장 일시적으로 타이레놀 생산량을 늘린다고 감기약 품절 상황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정부가 1차적인 수요 증가와 더불어 원료 공급 부족과 제약사의 생산· 수입 의지 부족, 불안 심리에 따른 약국의 사재기 심화 등 복합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근본적인 대안 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2022-10-06 12:01:08김지은 -
서울시약,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활성화 방안 논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환자안전약물관리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센터장 이병도, 부센터장 장보현)는 지난 30일 지부 및 분회 센터장 1차 회의를 갖고, 센터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권영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국이 약물안전 관련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환자안전 약물관리의 중심되기 위해서는 지부와 분회 센터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서울시약과 24개 분회가 함께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를 구축한 것은 의미가 남다르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부 센터에서는 회원약국이 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참여 동기부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모색해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병도 센터장은 “시대별로 약사의 역할이 바뀌는 것 같다. 지금은 환자가 약을 복용해 효과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약으로 인해 환자안전사고를 막는 쪽으로 약사의 역할이 바뀌어 가고 있다”며 “우리 약사들이 환자안전사고를 막으면서 효과 있게 약을 관리할 것인가를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를 통해 그 방향성을 찾고 궁극적으로 약사직능 발전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의에는 이모세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과 성기현 지역환자안전센터장이 참석해 센터 운영 및 환자안전사고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었다. 또 분회 활동사례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환자안전사고 보고 활성화 방안을 탐색했다.2022-10-06 11:08:05정흥준 -
광명시약, 지역 아동·청소년 1000명에게 구충제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는 4일 시약사회관에서 지역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구충제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전달된 구충제 2000정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31개소와 아동그룹홈 6개소의 아동, 청소년 10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사회공헌사업 중에서도 아동과 청소년의 필요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그룹홈 아동, 청소년 전원에게 장학금 지급 및 심리상담치료비 등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양혜경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22-10-06 10:13:59정흥준 -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축구대회서 울산·부산시약 우승[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에서 울산시약사회와 부산시약사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약사회는 지난 2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제9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대회에 앞서 최광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에 계신 회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대회가 진행돼 기쁘다”며 “후원사인 지오영 조선혜 회장을 비롯해 대회 개최에 많은 도움을 준 분들께 감사드린다. 서로 격려하며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선수들께도 감사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후원한 지오영의 조선혜 회장은 “축구를 즐기는 선수들을 보니 같이 즐겁고 젊어진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오영은 전국약사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많은 회원 약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우정리그(연령별 출전 선수 20대-2명, 30대-5명, 40대-3명), 화합리그(연령별 출전 선수 20대-2명, 30대-4명, 40대-4명)로 구분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경기 결과 우정리그 1위는 울산시약사회가, 2위는 경남약사회가 차지했으며, 화합리그 1위는 부산시약사회, 2위는 경기도약사회 남부팀으로 결정됐다. 한편 이번 대회는 총 15개 지부에서 13팀(우정 8팀, 화합 5팀)의 선수와 관계자, 가족 등 약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시상과 경품이 전달됐다.2022-10-06 09:19:0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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