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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환자에 맞춤 상담을"...인문학서 답 찾는 약사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병원 약제부가 환자 맞춤 교육상담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인문학과 소통 역량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시도하고 있다. 환자가 치료와 관리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선 의약품의 효능·효과와 복용법 상담만으론 한계가 있다는 걸 체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약제부 백진희 파트장은 최근 ‘디지털 기술 적용과 환자 중심 교육상담’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에서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백진희 파트장은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불편사항은 대기 시간이나 절차에 대한 불편사항이 19.4%인 반면 응대 불편 등 인적 요인이 68.9%를 차지한다”며 “서울대병원 약제부는 작년부터 월 1회 멘토클라스를 운영하고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약사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백 파트장은 “신규 약사 대상 인문학 강의도 진행해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면서 “환자를 위한 마음 처방사로서의 노력이 확대되는 데 노력하고 있다. 환자들이 보건의료인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멘토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약제부는 환자 커뮤니케이션 사례집을 만들어 표준화하고 이를 병원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서성연 약제부 과장은 “우리는 지난 2020년 9월부터 환자상담위원회를 구성해 환자 혹은 보호자 상담 사례를 공유한다. 환자 중심 소통법을 공유하며 멘토약사로서 성장하고자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 과장은 “기존에는 약에 대한 설명을 정해진 시간에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젠 자신의 질환을 치료하고 관리하는 데 능동적인 주체가 되도록 해야 한다”면서 “전문가들의 조언과 관련 문헌을 통해 환자와 약사 간 커뮤니케이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보완하기도 했다”고 했다. 대체로 환자들은 질병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불안감을 가지고 있고, 이를 해소하는 약사 상담은 신뢰도 증가와 함께 중복 진료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이하연 외래조제파트 약사는 “환자는 본인 질병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불안감이 있다. 현재 잘하고 있는 것과 개선해야 할 것을 같이 제공하면서 불안감이 해소되는 것을 느꼈다”면서 “환자 공감을 통해 태도가 바뀔 수 있었고, 병원에 대한 신뢰가 올라가면 다른 병원에서의 중복진료가 줄어드는 데도 기여했다”고 했다. 약학대학 교육과정에서도 새로운 인재상에 따라 인문학과 윤리,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손현순 차의과대 약학대학 교수는 “복약행동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건 소통이다. 스킬이 전부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환자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면서 “치명적이지 않은 질병이라도 환자는 심각한 질병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전문가에 의존성이 높아지고, 환자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손 교수는 “교육은 현장의 니즈를 반영해야 하기 때문에 약학대학이 해야 할 일도 있다. 인재상이 바뀌면 교육프로그램도 나아가야 한다”면서 “인문학과 윤리, 커뮤니케이션도 강의할 것이고, 타 보건의료인과 협업도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환자단체에서도 약사들에게 환자 중심 상담 강화를 요구했다.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김미영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등으로 효율성은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기술이 할 수 없는 영역에서의 역할은 존재한다. 환자 스스로 자가 관리 역량을 키우고 질병 치료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휴먼터칭이 필요하고, 그게 상담의 역할이다”라며 약사들의 환자 중심 활동을 당부했다.2022-12-19 16:31:29정흥준 -
경기도약 "지부·분회 사무국 직원 수고 하셨습니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6일 올 한해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수고한 지부, 분회 사무국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도약사회 총무위원회(부회장 연제덕, 위원장 권태혁) 주관으로 직원 송년회를 겸해 개최된 이날 행사는 약사회 발전과 회원의 권익증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회장과 임원들을 뒷받침해 온 직원들의 수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달 회장은 "항상 회원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수고와 헌신하고 있는 사무국 직원들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며 "오늘 이 자리가 임직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끈끈한 우애를 더욱 다질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송년회에는 박영달 회장, 연제덕 부회장, 권태혁 총무위원장, 지부, 분회 사무국 직원 30여명이 참석해 단체로 뮤지컬을 관람했다.2022-12-19 15:53:56강신국 -
"약국 개설하세요"…옹진군, 전국 첫 운영비용 지원 조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인천 옹진군이 섬 지역 주민들의 의약품 공급 불편 해소를 위해 민간약국을 지원한다. 인천 옹진군은 주민불편 해소 및 보건의료서비스 수요 충족을 위한 민간약국 운영 비용지원 조례가 연내 제정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군에서 민간약국 운영지원 조례를 제정해 내년부터 약국이 없는 면 별 1개소에 한해 약국 개설자에게 약국의 월 임차료와 주거 월 임차료 각각 80%씩을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군이 민간약국을 지원하는 것은 전국 최초로, 약사는 매월 약국 및 약국 운영자 임차료 납부내역과 월 약국 운영실적 등을 제출해야 한다. 만일 지급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지원금의 전액 또는 일부를 환수할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겨 있다. 옹진군은 약국이 없는 도서지역에 약국을 개설할 경우 약국운영비 중 약국 임대료와 약사 주거비용을 지원해 약국 개설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해 줌으로써 보건의료서비스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주민들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민간약국 운영비 지원 조례 마련을 시작으로 섬 지역의 의료자원 분포의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며 "약국이 없는 6개면의 약국을 유치해 군민의 주거환경 인프라를 개선해 인구 3만을 향해 변화하는 옹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2022-12-19 15:08:49강혜경 -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케어코디네이터 활성화 방안 논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지역사회 내 환자중심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를 위해 케어코디네이터 활성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케어코디네이터회는 16일 오후 대한간호협회 서울연수원 강당에서 '마주보고 함께가는 환자중심 사례관리'를 주제로 일차의료기관에서 활동 중인 케어코디네이터들의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제2회 동계세미나를 개최했다. 곽순헌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장은 축사를 통해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의 성공과 본 사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케어코디네이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했고 이상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이사는 "팀으로 구성된 의료인력을 통해 포괄적인 일차의료가 제공돼야 한다"면서 “팀 구성에서 간호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근태 대한내과의사회장도 간호사 케어코디네이터의 정착과 확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강태경 한국가정의학회의사회장은 정부 차원의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주제강연에 나선 유원섭 국립중앙의료원 일차의료지원센터장은 "환자중심의 포괄적 일차의료를 위한 우선순위 과제로 지역사회 일차의료 역할 강화와 재택 의료기관 육성, 일차의료팀의 의사와 간호사 협업 활성화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례발표에서 박지현 서울봄연합의원 간호사는 지역구에서 시행된 마음건강사업과 서울케어 건강돌봄서비스 사업에 참여했던 경험을 소개했다. 정희영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희망의원 간호사는 ‘케어코디네이터가 진행하는 소그룹 교육’을 주제로 만성질환자 대상 건강관리교육 사례를 전달했다. 이어 김태연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팀장은 케어코디네이터 사례집 제작 경과와 신동수 한림대학교 간호대학 교수의 종합 논의로 세미나는 마무리됐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환자 중심 일차의료는 우리 간호사에게 시대적 과제로 국민 건강증진과 예방, 지역 간 건강 불균형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케어코디네이터가 활성화된 팀 기반이 일차의료에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건강 향상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2022-12-19 15:05:53강신국 -
시도의사회장들 "비급여 보고제도, 의료기관 말살정책"[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국 광역시도 의사회장들이 비급여 보고제도 강행은 의료기관을 말살하는 정책이라고 규정하고 시행 중단을 촉구했다. 전국 광역시도 의사회장 협의회는 19일 성명을 내어 "정부는 의료계의 우려와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비급여 보고 제도의 세부적인 사항을 규정한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보고 및 공개에 관한 기준'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며 "이는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직업 수행의 자유 등 환자와 의료인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자유시장경제 질서를 부정하는 관치의료적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비급여 진료행위는 필수의료가 아닌 진료에 대해 의사-환자간 자율적인 선택에 따른 결정으로 이미 의료기관 내부와 홈페이지에 진료 비용을 환자가 충분히 알 수 있도록 고지하고 있다"며 "환자의 개인정보와 관련된 민감한 의료정보까지 수집·활용하겠다는 것은 개인의 기본권보다 관리 측면에서 비급여 통제를 우선시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고시를 통보하는 방식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국민건강에 위해가 되는 일방적인 행태가 관철될 경우 향후 의료계를 대상으로 하는 모든 소통과 정책협의체의 기능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2022-12-19 14:53: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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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 관내 아동양육시설에 기부 물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17일 관내 아동양육시설 송죽원에서 진행하는 발표 무대에 참석해 시설 관계자들과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진행된 송죽원의 ‘함께라서 행복해요~송죽Day’ 어린이들 발표 행사에 참석했다. 구약사회는 송죽원에서 생활하는 40여명의 어린이들을 위해 고기와 케??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대문구약사회 송유경 회장, 정미애 여약사부회장, 이옥현 부회장, 김명수 부의장, 송죽원 신영례 원장, 최경례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22-12-19 14:13:47김지은 -
도봉·강북구약,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 의약품 후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지난 12일 강북구보건소에서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어린이들을 위한 의약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김병욱 회장은 “사회공헌사업중에서도 특히 아동건강증진사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용화 부회장은 “이번 사업은 2009년도부터 시작해 지역아동센터 공부방의 저소득 의료취약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의약품을 지원해온 사업이다. 약사회 지원을 통해 어린이 질병 및 건강 개선에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구약사회의 지원사업으로 그동안 빈혈, 영양결핍아동에게 의약품을 지원해왔지만 최근 건강검진에선 대상 아동이 없었다. 따라서 공부방 어린이 전원을 대상으로 4인 가족 기준 구충제 2200명분과 공부방 비치용 상비약을 지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김병욱 회장, 이용화 부회장, 김록희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또 강북구보건소 박현정 보건소장, 추경미 약무팀장, 정칠복 검진팀장, 강북구지역아동센터 공부방협의회 김경화 회장, 나석준 분과장, 아름다운 생명사랑 김영진 대표, 김은미 총무 등이 함께 했다.2022-12-19 13:54:01정흥준 -
충북약사회 여약사 모임, 학생 15명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청북도약사회(회장 최도영) 여약사 소모임 여친소(회장 임명숙)가 지난 15일 충북약사회 회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금 수혜자는 총 15명으로 영우장학금 10명, 여친소장학금 5명이다. 영우장학금은 김영우 약사(낭성하나로약국)가 지난 2017년도부터 여약사회 봉사소모임 '여친소'에 장학금 명목으로 매년 100만원씩 증액 기탁한 금액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900만원을 기탁했다. 임명숙 회장과 박미영 약사(청주 백세약국)가 100만원을 지원하면서 총 10명에게 지급할 수 있게 됐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생을 선정했다. 여친소장학금은 지역 ‘신나는지역아동센터’ 중고생 5명에게 30만원씩 지급했다. 지원금은 여친소 회원들이 마련했다. 임명숙 회장은 “직접 기관과 학교에서 지원자를 받아 수혜자 선정이 어려웠지만 매년 지역내 청소년에게 든든한 친구이자 지원자가 되어주는, 이름 그대로 영우(young友)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김영우 약사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또 흔쾌히 함께해준 박미영 약사와 여친소회원들에게도 감사하다”면서 “또한 수혜자들이 아름다운 마음과 성실함으로 사회에 기여할 구성원이 돼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처음으로 전달식에 참여한 김영우 약사도 소감을 전했다. 김 약사는 “그동안 힘들 때도 있었지만 베푸는 삶을 살자는 신념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있다”면서 “이번 수혜자들도 아직은 어리지만 가진 것을 나누고 함께 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전달식에는 임명숙 회장과 김영우 약사, 박미영 약사, 배지현 이사가 참석했다. 여친소는 영양제, 최도영 충북약사회장은 간식을 준비해 나눠줬다. 장학금 전달식 행사는 지난 10월말 리모델링을 마친 약사회관에서 진행됐다.2022-12-19 13:46:39정흥준 -
강남구약, 상임이사 가족들과 송년회 열고 화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이병도)는 지난 17일 저녁 총무위원회(위원장 고윤선, 담당부회장 김형지) 주최로 상임이사 가족모임 겸 송년회를 진행했다. 엘타워 디오디아에서 열린 송년회에는 상임이사와& 160;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특별히 상임이사의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160; 이병도 회장은 "평소 가족들의 도움으로 상임이사들이 약사회 회무를 잘 할 수 있었다. 이 자리는 가족들의 도움에 작게나마 보답하는 차원에서 마련했다"고 모임 취지를 밝혔다. 상임이사 가족들에게는 약사회를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어 김형지 부회장은 구약사회 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또 식사와 함께 집행부에서 마련한 경품 추첨을 진행했다.2022-12-19 13:31:13정흥준 -
국시원, 19일부터 응시자 대상 온라인 상담 운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지난 19일부터 응시자를 대상으로 시험 일정과 면허증 발급 등 국가시험 정보를 알려주는 ‘실시간 온라인 상담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실시간 온라인 상담 시스템’은 행정안정부에서 운영하는 ‘국민비서 챗봇’에 국시원 시험정보를 탑재하는 민원 시스템이다. 국시원 대표 홈페이지 또는 행정안전부 ‘국민비서 챗봇’ 사이트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또 365일 24시간 온라인 상담이 가능해 응시자들의 민원 서비스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상담 내용은 직종별 시험 정보, 응시 원서, 면허 및 자격증 발급, 증명서 및 성적 발급 등 크게 4개 영역으로 분류하여 안내되고 있다. 상담내역은 모니터링 돼 지속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특히 2022년도 하반기 및 2023년도 상반기 국가시험에 앞서 서비스를 오픈해 많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국시원은 “응시자들이 챗봇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2022-12-19 13:22:46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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