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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취약계층 고교생 장학금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호은, 위원장 신유진)는 지난 25일 약사회관에서 2023년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시약사회는 올해 선발된 4명의 장학생에게 학습 및 생활비를 1년간 지원한다. 장학생은 관내 3개구 보건소(수정·중원·분당구) 추천과 여약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전달식에는 한동원 회장, 정호은 부회장, 신유진 여약사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과 장학생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2023-03-27 22:52:29강신국 -
경기 여약사위원회, 상반기 사회공헌사업 방향 논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지난 25일 제1차 온라인 회의를 열고 상반기 사회공헌사업과 위원회 워크숍 개최 등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여약사위원회는 분회 여약사위원회에 새롭게 참여하게 된 위원들을 소개하고 상반기 사회공헌사업, 워크숍 개최, 약대생 장학금 전달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영달 회장은 "여약사위원회는 경기도약사회의 얼굴이다. 올해 계획한 사업들을 잘 준비해서 여약사위원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옥 부회장은 "올해 첫 회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돼 아쉽지만, 활발한 의견 소통으로 알찬 회의가 된 것 같다"며 "올해 계획된 사업이 성공적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여약사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2023-03-27 22:47:27강신국 -
포시가에 자누메트까지...4월 약가인하에 차액정산 비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오는 4월 포시가와 자누메트 등 당뇨병치료제 대규모 약가인하가 예정돼 있어 약국의 주의가 요구된다. 27일 약국가에 따르면 내달 1일부터 약국에서 사용하는 당뇨병치료제 29개 품목의 상한금액이 인하된다. 브랜드명으로는 슈가논정, 듀비에정, 포시가정, 테넬리아정, 트란젠타듀오정, 자디앙듀오정, 자누비아정, 자누메트정, 자누메트엑스알서방정, 제미글로정, 슈글렛정, 네시나메트정, 네시나정 등 13개다. 이 가운데 트란젠타듀오는 현재 416원에서 내달 387원으로 떨어지는데, 가격 인하율이 7%로 가장 크다. 자디앙듀오정 12.5/1000mg과 12.5/850mg, 12.5/500mg, 5/1000mg, 5/850mg, 5/500mg은 각각 4.1%, 3.9%로 인하된다. A약사는 "당뇨병치료제가 다수 포함돼 있어 주의가 필요할 것 같다"며 "차액표를 보니 제미글로50mg 300T는 6900원, 트란젠타듀오 60T는 1740원 차액이 발생하는 만큼 약국에 있는 관련 제제들을 유심히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약가인하 대상에는 비교적 차액이 큰 도스티넨정과 항악성종양제 아피니토정, 카보메틱스정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싱귤레어세립과 도네펠정, 뉴로카틸정 등은 급여가 삭제된다. 한편 오가논 측은 실귤레어세립과 관련해 "급여삭제는 MSD와의 분사 과정에서 기존 코드가 삭제되는 부분"이라며 "작년 10월부터 신설적용된 코드는 그대로 유효하다"고 설명했다.2023-03-27 22:43:48강혜경 -
임신·출산 바우처, 병의원·약국 수수료율 0.15%로 인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가맹점 수수료율이 4월부터 인상된다. 27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건보공단은 기존 0.1%였던 수수료율을 0.15%로 4월 1일부터 인상하기로 했다. 그동안 금융기관(카드사)은 임신& 8231;출산 진료비 지원금 바우처 이용과 관련한 가맹점(요양기관) 수수료율에 대해 시장 수수료율을 적용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공단은 타 바우처 사업과의 수수료율 형평성, 현행 시장 수수료율, 임신& 8231;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의 목적 등을 고려해 최소한의 인상률을 적용하기 위해 수차례의 회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인상된 수수료율 0.15%는 4월 1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적용되며 내년 1월부터 다시 조정될 예정이다. & 8203;임신출산 바우처는 일태아 기준 100만원, 두 명이상 다태아는 140만원이 지원된다.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유아가 보는 모든 진료비 및 약제, 치료재료, 구입비에 쓸 수 있는데 지난해부터 약국 일반약 구매에도 바우처 사용이 가능해졌다.2023-03-27 22:38:46강신국 -
관악구약, 화상투약기·비대면진료 등 현안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관악구약사회(회장 김화명)가 화상투약기와 비대면진료 법제화 등 현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16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2023년도 사업계획(안)과 약사 현안 등을 심도깊게 공유하고 의논했다. 김화명 회장은 화상투약기와 비대면진료 법제화, 전문약사제도 등 약사회 대응 방안을 설명하고 한마음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총회에서 통과된 사업계획안 등을 확정지었다. 한편 이날 초도이사회에는 김화명 회장과 주대호·박선애·손윤아·김보희 부회장, 박소령·김태희·조혜전·김덕현 위원장, 국대수·김은진·안영철·이미봉·이시영·이희정·임효종·차기봉·최희영·함송원·현일조·홍종록 이사, 김성순 감사, 김성대 의장, 조은희 부회장, 박종율·장우성·김종열·윤건섭 자문위원, 홍순용·이옥준 지도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2023-03-27 21:53:55강혜경 -
양천구약 여약사회, 대면 봉사·나눔 사업 박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여윤정, 위원장 홍선애)가 대면 봉사와 나눔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실상 어려웠던 여약사위원회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화하겠다는 취지다.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4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3년도 주요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여윤정 부회장은 "올해부터는 코로나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대면활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여약사위원회를 통해 사회 봉사와 나눔 실천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023-03-27 21:47:03강혜경 -
약사회 "공공심야약국 국회 법사위 통과 환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가 공공심야약국 법제화를 내용으로 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 전체 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약사회는 오늘(27일) 담화문을 내어 “그간 약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정부 예산지원을 법제화하기 위해 노력한 정춘숙 보건복지위원장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김도읍 법제사법위원장,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2022년부터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 예산을 지원한 복지부, 기획재정부 관계자들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또 “부족한 지원임에도 매일 늦은 시간까지 국민 건강과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공공심야약국 운영에 참여 중인 회원 약사들에도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약사회는 16개 시·도지부와 긴밀히 공조해 공공심야약국 법제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고 이번 약사법 개정은 그간의 노력에 대한 결실”이라며 “공공심야약국 제도화로 휴일 및 심야시간대 주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이 해소되는 한편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를 통해 적정한 복약 상담과 올바른 의약품 복용 중재 서비스가 가능해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현재 정부 예산 지원으로 44개 지자체에서 60개소 공공심야약국과 지자체 예산지원으로 79개 지자체에서 132개소 공공심야약국이 운영 중이고 지역 주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가 확인되고 있다”면서 “이번 약사법 개정을 통해 정부, 지자체의 안정적 예산 지원 근거가 마련돼 공공심야약국 운영 연속성과 안정성을 보장받아 심야시간 및 휴일에 올바른 의약품 복용과 복약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약사회는 공공심야약국이 필요한 시·군·구에 신속하게 설치, 운영될 수 있도록 복지부,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3-03-27 18:12:53김지은 -
한의협회장, 대통령 집무실 앞 1인 시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홍주의 대한한의사협회장이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삭발식에 단식투쟁, 긴급 기자회견에 이어 홍 회장은 27일 용산에서 '교통사고 환자 첩약 1회 최대 처방일수 축소' 획책의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시위를 계속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주의 회장은 "교통사고 환자의 정당한 진료받을 권리를 국토교통부가 빼앗으려 하고 있다"며 "당연히 국민의 편에 서야 할 국토교통부가 보험회사의 배만 불리려는 잘못된 행태를 바로 잡을 때까지 강경 투쟁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홍 회장은 "범한의계의 강력한 뜻을 전달하기 위한 삭발, 단식투쟁, 1인 시위 등을 지속 전개할 방침"이라며 "교통사고 환자 첩약 1회 최대 처방일수를 현행 10일에서 5일로 줄이려는 주장은 원천무효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주장했다.2023-03-27 17:24:04강혜경 -
구로구약, '임금 관리' 주제로 회원 약사 대상 특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 총무위원회(부회장 정동만, 이사 박근섭)는 지난 24일 ZOOM(화상)으로 '임금관리-네트제와 급여관리'를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 앞서 최흥진 회장은 "올해는 비대면 진료, 성분명 처방 등 여러 현안이 불거질 예정“이라며 ”이런 시기일수록 약사가 더 전문적인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회원 약사들에 도움이되는 여러 강좌를 준비 중”이라며 “올해 첫 강의인 노무강의를 통해 회원들의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강의는 정보람 세무사(노무법인 이산 경인지사장)이 맡았으며 네트제에 대한 설명과 수습 기간 급여 계산, 아르바이트 약사의 급여 약국 비용 처리 방법, 5인 이상 약국 정의와 연차 처리, 주52시간 근무제 등에 대해 소개됐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원 약사들로부터 사전 질문을 받은 후 강의 중 노무사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2023-03-27 17:12:44김지은 -
서초구약, 초도이사회서 위원회별 사업계획 의결[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는 지난 25일 2023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2023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과 상임이사 추가 인준 건, 이사보선 건을 심의·의결했다. 강미선 회장은 “성분명 처방, 동일성분 대체조제 활성화, 품절약 문제 등 당면한 약계 현안들을 해결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화상투약기와 안전상비약 무인자판기 도입 문제,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앱 문제 등을 해결하는 상급회와 힘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또 “서초구약사회는 약의 전문가로써의 역량을 강화하고 MZ세대와의 소통, 대면활동 재개 등으로 회원 약사들이 약사회를 중심으로 활기차게 약사직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이날 안건 심의에서 2023년도 각 위원회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홈케어방배약국의 정연옥 이사를 부회장으로 추가 인준했다. 또한 공석인 서초2반 반장으로 유킹스파머시메디바움약국의 박명주 약사를 선임하고 이사로 보선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강미선 회장이 약사회관 재건축과 관련해 빠르면 5월 말 또는 6월 초에 약사회관이 입주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조속한 시일 내 약사회관재건축위원회를 개최해 논의하겠다고 보고했다.2023-03-27 17:02:5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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