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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마약예방 'NO EXIT' 캠페인 동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이 지난 1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시작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이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지난 4월 26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변정석 회장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마약 예방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하며 마약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변정석 회장은 “마약이 이미 우리 일상에 깊숙이 파고들고 있고, 특히 SNS 등 온라인이 주요 유통 경로로 떠오르며 학생과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마약류 오남용이 급격히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마약에 대한 전 국민적 경각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약사회도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없는 건강한 부산,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변 회장은 ‘NO EXIT’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김태진 부산시의사회장, 이철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감사·부산마퇴 상임고문·부산시약사회 자문위원을 지목했다.2023-08-08 08:25:2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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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무사히"…초강력 태풍 북상소식에 약국가 긴장[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한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 약국가도 긴장하고 있다. 7일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해상을 지난 태풍 카눈이 10일 오전을 기점으로 경남 남해안에 상륙해 북서진을 거듭하며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10일 오전부터 전국이 강풍 반경(풍속이 15㎧ 이상인 구역)에 들어가며 전국적으로 강한 비바람이 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태풍 북상 소식에 지역 약국들도 긴장하는 분위기다. 최근 지방은 물론이고 수도권 약국들도 태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겪어야 했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는 태풍 힌남노로 제주도는 물론이고 경북 포항 지역 약국 100여곳이 침수로 인한 피해를 겪었고, 올해 7월에는 수도권 약국들이 폭우로 인해 적지 않은 재산상의 손해를 입었다. 이번 태풍 카눈의 경우 한반도 전체가 영향권 안에 들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지역에 상관 없이 약국들의 자체적인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저지대에 위치한 약국의 경우 침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래주머니 등을 별도로 마련하는가 하면, 보관 의약품은 물론 처방전 유실 등 피해를 본 약국들이 많은 만큼 관련 물품들은 미리 높은 곳으로 이동해 놓으면 효과적일 수 있다. 약국 외관 유리 파손에 대비해 젖은 신문지나 보호 필름을 붙여 피해를 최소화할 필요도 있다. 폭 넓은 테이프를 유리 가운데에 'X'자로 붙이거나 통유리에 젖은 신문지, 안전 필름을 붙이면 풍압이 분산돼 파손을 최소화 수 있다. 강풍을 대비해 약국 간판도 사전에 점검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대형 간판의 경우 나사가 풀린 곳은 없는지 확인하고 돌출 간판은 미리 묶어두면 효과적이다. 더불어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입간판이나 배너 등은 미리 치워주는 게 좋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해 각종 재해(태풍, 수해, 화재 등)로 인해 발생하는 회원 약사들의 피해를 지원하고자 재난기금을 신설하고, 위로금 지급을 위한 내부 규정을 정비한 바 있다. 해마다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는 회원 약국이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 지원금을 신설한 후 올해 처음으로 재난기금운영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화재로 피해를 입은 서울 강북구 소재 한 약국에 위로금 500만원을 전달했다.2023-08-07 18:29:02김지은 -
경희대 약대 동문회, 대한약사회에 수해 성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희대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동근)는 7일 대한약사회를 방문해 최광훈 회장에 수해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 김동근 동문회장은 “지난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으로 많은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고 큰 실의에 빠진 수해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힘을 보태고자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최광훈 회장은 “성금 모으기에 적극 동참해 준 경희대 약학대학 동문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모아 주신 성금은 수재민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 최두주 사무총장을 비롯해 경희대 약대 동문회 김동근 회장이 참석했다.2023-08-07 18:25:23김지은 -
전북도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약 맺고 교육 활성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지난 5일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상염)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지원과 상담& 11825;치료 서비스 지원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 협약을 계기로 도약사회는 전북교육청과 협력해 진행해 온 청소년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의 대상을 학교 밖 청소년들로 확장한다. 또 더 많은 전라북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올바르게 의약품을 이용하도록 돕고, 청소년들의 건강 지원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도약사회는 이 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8월 5일부터 5일간 진행하는 인터넷 스마트폰 치유캠프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응급의약품도 전달했다.2023-08-07 17:59:19정흥준 -
코로나 재유행, 등급하향 보류...약국 수가도 일단 유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방역당국이 코로나 재유행에 따라 감염병 등급 하향 조정을 보류하면서 약국 코로나 수가도 당분간 유지된다. 당초 정부는 어제(7일) 전문가 회의, 오는 9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회의를 거쳐 2등급인 코로나 법정감염병 등급을 4등급으로 하향 조정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확진자 증가세가 꺾이지 않자 전문가 회의를 취소하고 하향 조정을 잠정 연기했다. 7월 첫 주 일 평균 2만1856명이었던 확진자가 넷째주 4만4844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고, 이달까지 6주 연속 신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약국에 지급되는 3120원의 코로나19 투약안전관리료, 일반환자 대면투약관리료와 6240원의 대면투약관리료(소아·임산부)는 감염병 등급 하향과 함께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재논의까지 지급 유지된다. 약사들도 코로나 치료제 수요와 확진자 증가를 피부로 느끼고 있어 일반의료체계 전환은 시기상조라고 평가하고 있다. 서울 A약사는 “약국에 오는 확진자도 많이 늘어났고 감기나 냉방병이라고 찾아오는 환자들도 많다. 그냥 감기약만 사가는데 아마 이들 중 상당수는 코로나일 수 있다”면서 “체감하는 위험도는 확실히 줄었다고 해도 감기처럼 관리하기엔 무리가 있다. 예전처럼 통제할 수 없는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코로나 등급 하향에 따라 정부 로드맵 2단계가 적용되면 병원·요양병원을 포함한 모든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확진자 집계도 전수 감시에서 표본 감시로 전환된다. 또 그동안 병의원에서 약 5000원에 받을 수 있었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도 4~5만원을 내고 받아야 한다. 경기 B약사는 “각자 알아서 조심하라고 풀어둘 시기는 아니다. 노인들은 여전히 위험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검사가 줄어들면 적절한 시기에 치료제 처방을 놓치는 환자들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도 검사비 중단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며, 무책임한 방역 완화와 지원 중단은 국민 희생으로 이어진다고 우려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어제(7일) 성명을 통해 "격리 의무가 사라지고 정부 지원이 줄었지만 그나마 검사가 무료여서 많은 검사가 이뤄지고 환자의 자발적 격리로 확산을 억제할 수 있었다"면서 "검사 비용을 자부담으로 전환하면 많은 사람들이 검사를 꺼려 숨은 감염자가 늘고 유행 규모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무책임한 방역 완화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2023-08-07 17:39:24정흥준 -
새만금 잼버리 내 봉사약국 철수…태풍 북상 여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 여파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원들이 영지에서 이동하는 것으로 결정되면서 긴급하게 마련된 봉사약국도 철수하게 됐다. 대한약사회와 전북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새만금 잼버리 행사장에 마련된 봉사약국의 운영을 7일 저녁을 기점으로 중단한다. 약사회의 이번 결정은 7일 오후 세계스카우트연맹이 태풍의 여파로 잼버리 참가자 전원을 조기에 야영지에서 이동시키기로 협의한 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스카우트 대원들이 오늘(8일) 오전을 기점으로 순차적으로 새만금 내 야영장을 떠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부와 세계스카우트연맹 측이 새만금 야영장에서의 조기 철수를 결정하면서 5일부터 행사장 안팎에서 조제, 투약 봉사를 해 왔던 약사들의 지원도 자동으로 중단되게 됐다. 당초 대한약사회와 전북약사회는 행사가 마무리되는 12일까지 16개 시도지부가 협력해 봉사약국에 참여하는 방안을 계획했었다. 하지만 이번 조기 이동 결정으로 웰컴센터 내 마련된 봉사약국은 물론이고 야영장 내 중앙 병원의 약사 인력 지원도 자연스럽게 철수하게 됐다. 백경한 전북약사회장은 “웰컴센터 내 봉사약국은 7일 저녁까지 근무한 후 중단하기로 했고, 영 내 병원에서 운영 중인 약국의 경우 내일 오전까지 약사들이 근무하는 등의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말했다. 백 회장은 “봉사를 시작한 5일, 6일에는 전북약사회와 대한약사회에서 지원한 약사와 임원들이 조제, 투약 봉사를 했고, 7일에는 충남약사회,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소속 약사들이 자원해 봉사를 했다”면서 “당초 폐영식이 진행되는 12일까지 16개 지부가 나눠 봉사를 하기로 했지만, 이번 조기 이동 결정으로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현재 새만금 야영지를 떠나는 스카우트 대원들이 서울 등 수도권으로 이동해 남은 일정을 소화하는 방안 등을 현재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23-08-07 17:30:19김지은 -
약사커뮤니케이션학회, 27일 '커뮤니티케어' 주제 학술대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약사커뮤니케이션과 커뮤니티케어 학회(회장 손현순)는 오는 27일 ‘커뮤니티케어에서 약사의 역할과 다학제적 협력: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대한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2023년도 정기 학술대회를 진행한다. 학회는 이번 학술대회 첫번째 세션에서 다학제 협력기반 커뮤니티케어를 주제로 커뮤니티케어에서의 약물관리, 다학제 협력 모델, 협력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논의하고, 두번째 세션에서는 커뮤니티케어 약사 역할을 주제로 요양시설 기반 커뮤니티케어, 방문약료, 약사 공동체의 경험사례와 미국 약사의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손현순 회장은 “지역사회돌봄(커뮤니티케어)은 여러 직종의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대상자의 약물관리를 위한 약사의 참여와 협력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에서 그간의 경험을 듣고 미래 방형성을 논의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학회 회원의 경우 사전등록자는 2만원, 현장 등록 3만원, 비회원의 경우 사전등록 3만원, 현장등록 4만원이 부과된다. 한편 한국약사커뮤니케이션과 커뮤니티케어(PHCCC) 학회는 학계, 지역약국, 병원약국, 제약회사에 재직하고 있는 약사들로 구성된 학술단체로서 약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직능을 개발하며 약학 교육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실무에 대한 교육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23-08-07 17:14:41김지은 -
간협 "잼버리 정상화 위해 노력...대회 종료일까지 최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간호협회 중앙간호봉사단 단원 20명에 이어 전북간호사회 소속 회원 등 의료진이 추가 투입되면서 잼버리 클리닉센터 환자 치료가 정상화되고 있다. 중앙간호봉사단원들은 대회 초기 전북대병원, 원광대병원, 남원의료원, 예수병원 소속 간호사와 순천 청암대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준비되지 않은 5개 클리닉센터 내 진료동선을 만드는데 기여한 바 있다. 잼버리병원을 비롯해 5개 클리닉센터에는 열사병, 벌레물림, 찰과상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참가자들이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된 지난 1일부터 대거 몰리면서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하지만 전북간호사회와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의료진이 참여하면서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다.전북간호사회에서는 소속 회원과 효사랑요양병원 간호사 등이 현장 의료진에 합류했다. 중앙간호봉사단 한 단원은 “의료진이 추가로 참여하면서 현장은 안정을 되찾고 있지만 여전히 물품 등 치료에 필요한 정보들이 인계되지 않아 혼선이 빚어지는 등 컨트롤타워가 없어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중앙간호봉사단 강은영 단장은 “클리닉센터별로 단원들이 거의 메인으로 활동하고 있다”면서 “단원들 모두 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23-08-07 16:25:15정흥준 -
잼버리 한의사 의료봉사 각광…침, 부항 1420건 시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새만금에서 진행 중인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에서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의 '한의진료센터(Korean Medicine Center of Jamboree 2023)'가 세계 각국의 환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의협에 따르면 개영일인 1일부터 6일까지 영국, 칠레, 멕시코, 말레이시아, 포르투칼, 호주 등 77개국 환자에게 1420건의 침과 부황, ICT, 근막 추나 등 치료를 시행했다. 특히 연일 이어지고 있는 폭염에 노출된 행사 참여자들을 위해 무더위와 갈증을 해소하는데 효과적인 한약재로 구성된 '생맥산'과 '제호탕'이 온열질환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의협은 "안전, 한의약과 함께(Safety with K-Medicine!)'라는 슬로건으로 운영되는 한의진료센터에는 한의사 82명과 한의대생 79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의사 4명과 한의대생 10명(진료보조)이 한 팀이 돼 하루 2교대로 의료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한약투여'의 경우 응답자 465명 중 455명이 '좋다'고 응답했으며, 한의약 치료는 응답자 457명 중 451명이 '좋다'고 응답함으로써 각각 97.9%와 98.7%의 만족도를 나타냈다는 것. 홍주의 한의협회장은 "찌는 듯 한 무더위와 열악한 행사장 제반여건 등으로 힘들지만 잼버리 참가자들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개영식부터 지금까지 한의진료센터 운영에 매진하고 있다"며 "전 세계에 한의약 치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모든 참가자들의 건강한 귀국을 위해 폐영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23-08-07 13:51:37강혜경 -
"코로나 확산세 고려"...성남시약, 연수교육 온라인 전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대면교육으로 실시하려던 2023년 연수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변경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일 제3차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고 온라인 전환을 결정했다. 기존에는 분당서울대병원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대면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다. 시약사회는 1000여명에 달하는 교육대상자를 감안했을 때 코로나19 미종식에 따른 위험성과 회원의견 수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온라인교육으로 변경했다. 이에따라 오는 9∼10월중 온라인 연수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세부사항을 연수교육위원회 등을 통해 신속히 마련하고 관련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2023-08-07 12:46:20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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