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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재석 교수, 아-태 위식도암 학술대회 포스터상
    2026.03.13
    민재석 고대안암병원 위장관외과 교수가 최근 일본에서 열린 ‘제98차 일본위암학회 학술대회(JGCA 2026) 및 제11차 아시아-태평양 위식도암 국제학술대회(APGCC 2026)’에서 포스터 상를 수상했다. 민재석 교수는 조기 위암 환자의 복강경 감시림프절 수술 전 병기 평가 및 정확한 환자선별이 수술 성공률을 높인다는 사실을 담은  ‘Clinicopathological Predictors of Stomach Preservation Failure After Laparoscopic Sentinel Node Navigation Surgery in Early Gastric Cancer’라는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민 교수는 “조기 위암 치료에서는 완치율을 유지하면서도 위 기능을 최대한 보존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목표”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감시림프절을 이용한 복강경 위 보존 수술의 실패 요인을 명확화 했다. 앞으로 환자 선별과 수술 전략을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근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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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명주 교수, 한양대병원 혈액종양내과서 진료
    2026.03.13
    폐암 및 두경부암 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널리 알려진 안명주 교수가 이달부터 한양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로 진료를 시작했다. 주요 진료와 연구 분야는 폐암, 두경부암, 면역항암치료, 표적치료제 기반 항암치료, 신약 임상시험 및 중개연구다. 안 교수는 국내외에서 폐암 치료 연구를 선도해 온 종양내과 전문의로,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를 중심으로 한 신약 임상시험을 주도하며 암 치료 성적 향상에 기여해 왔다. 특히 폐암 치료 효과를 예측하는 바이오마커 개발과 이를 임상에 적용하는 중개연구 분야에서 독보적인 업적을 쌓아왔다. 또한, 진행 속도가 빠르고 치료가 어려운 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면역치료제 연구 결과를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 학술지인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에 발표했으며, EGFR 변이가 있는 비소세포폐암 환자 치료와 관련된 다양한 임상연구에도 참여하며 폐암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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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영 동탄성심병원 교수, 질병청장 표창
    2026.03.12
    신제영 동탄성심병원 신경과 교수가 최근 열린 ‘제10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행사에서 신제영 교수는 유전성 근육병·말초신경병·중증근무력증·루게릭병·다발경화증 등 희귀 신경근육질환 분야를 진료하며 환자의 장기적 관리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는 물론 희귀질환 관련 정책 논의·제도 개선 과정에도 참여하는 등 진료 체계 개선과 환자 지원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신 교수는 “희귀질환은 환자가 적어 의료 접근성과 제도적 지원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환자와 가족이 큰 부담을 감당해야 한다”며 “희귀질환 환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구와 진료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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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훈 교수, 일본·아태 위암학회 최우수 초록상
    2026.03.12
    정재훈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외과 교수)가 최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제98회 일본위암학회 및 제11회 아시아태평양 위암학회 공동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초록상(Best Abstract Award)을 수상했다. 주제는 '수술 적응증과 혁신의 균형: KLASS-13 데이터 베이스를 이용한 다기관 후향적 연구에서 다빈치 SP를 이용한 축소공 로봇 위암수술과 다공 로봇 위암수술의 비교'다. 이번 연구는 대한복강경위장관연구회(KLASS)가 축소공 로봇 위암수술의 안전성과 임상적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구축한 국내 다기관 위암 수술 연구인 KLASS-13 데이터 베이스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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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환 교수, 암재활학회 차기 회장 선출
    2026.03.11
    김동환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지난 7일 열린 대한암재활학회 제12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제7대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2년간이다. 대한암재활학회는 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신체적·기능적 문제를 관리하고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재활 치료를 연구하는 학회다. 암 치료 후 나타날 수 있는 통증, 림프부종, 근력 저하, 기능 장애 등 다양한 합병증에 대한 재활 치료 방법을 연구하고, 관련 진료 지침 마련과 학술 활동을 통해 암재활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동환 교수는 다양한 재활영역에서 활발한 진료와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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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경우 경희대병원 교수, 자살예방협회장 취임
    2026.03.11
    백종우 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한국자살예방협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이달부터 2년이다. 백 신임 회장은 그간 중앙자살예방센터 및 중앙심리부검센터 센터장,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국회 자살예방포럼 운영위원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정책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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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석 교수, 대한결핵·호흡기학회장 취임
    2026.03.10
    박재석 단국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재석 교수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올해 창립 72주년을 맞은 학술단체로, 결핵을 비롯한 다양한 호흡기 질환 분야의 학술·연구활동을 통해 공공보건 향상과 질병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국내외 기관과 협력해 호흡기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의대를 졸업한 박 교수는 1997년부터 단국대병원에서 호흡기 질환, 결핵, 폐암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특히 충남지역 최초로 결핵클리닉을 운영하며 결핵 치료 분야에서 활발한 진료와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이러한 공로로 2009년 세계결핵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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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훈 울산 울주군립병원 초대원장 임명
    2026.03.10
    울산 울주군의 의료 공백 해소를 목표로 추진 중인 울주군립 울주병원 병원장에 정종훈 전문의(가정의학과)를 송필오 전문의(마취통증의학과)를부원장에 임명한다. 초대 병원장에는 수도권에서 35년간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은 가정의학과 전문의 정종훈 원장이 선임됐다. 고려대 의대를 나온 정 원장은 경기도 부천대성병원과 안산 정가정의원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의료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춘 인물. 특히 경기 부천 등 공단 지역에서 30여 년간 진료해온 경험이 온산공단 등 대규모 공장 밀집 지역인 울주병원의 경영·진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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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우 교수,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선출
    2026.03.09
    김영우 국립암센터 보건AI학과 교수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IARC)의 학술위원회(Scientific Council)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IARC 설립 60년 만에 한국인이 학술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그간 쌓아온 대한민국 암 연구의 학문적 성과와 위상이 세계적 수준임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IARC 학술위원회는 기구의 연구 활동 전반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상설 연구 프로그램의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핵심 의사결정 기구다. 또한 집행이사회(Governing Council)에 상정될 특별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등 전 세계 암 연구의 기틀을 마련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김영우 교수는 “전 세계 암 연구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IARC 학술위원회의 위원장직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각국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혁신적인 암 예방·치료 전략을 마련하고,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기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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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수훈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장 선출
    2026.03.09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가 지난 7일 평의원회를 열고, 은수훈 부회장(훈훈한내과의원)을 제1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년이다. 은수훈 부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이사직을 맡아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약 13년간 임원으로 활동해 왔다. 은 부회장은 “위대장내시경학회라는 큰 학회의 수장을 맡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학회가 지금까지 선배 회장들과 임원진의 노력으로 꾸준히 성장해 명실상부한 중견 학회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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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식 교수, 화순전남대병원장 취임
    2026.03.08
    이완식 소화기내과 교수가 제12대 화순전남대학교병원장에 취임했다. 이 병원장은 전남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전남대병원 소화기내과 과장을 거쳐 화순전남대병원 위암센터소장과 소화기센터소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수행했다. 특히 의료질관리실장을 지내며 병원 내 환자 안전 체계와 의료 질 향상을 주도해온 만큼, 화순전남대병원의 암 치료 경쟁력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유지해 나갈 적임자로 꼽힌다. 현재 대한상부위장관학회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이사로 활동하며 학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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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훈 고대구로병원 교수,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2026.03.06
    강성훈 고대구로병원 신경과 교수가 치매 치료 및 관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강 교수는 지역사회 치매관리 현장 경험과 근거 기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치매 정책과 임상 현장을 연결해 왔으며, 특히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치매관리 체계 마련에 기여했다. 또한 치매 치료 환경 변화에 발맞춰 항아밀로이드 항체 신약인 레켐비 치료 인프라 구축과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사용 데이터(Real-World Data) 축적을 추진함으로써, 치료의 안전성과 효과를 평가·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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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존수 충북대병원 교수, 질병청장 표창
    2026.03.06
    김존수 충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희귀유전질환센터장)가 희귀질환 등록 통계 부문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질병관리청의 '2025년 희귀질환 등록통계사업 유공자 포상'에 따른 것으로, 김 교수는 지난 7년 9개월여간 희귀질환 환자 검사와 유전상담을 통해 수많은 증례를 확보하고 권역 내 희귀질환 거점기관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 교수는 2018년 3월부터 충북대학교병원 희귀유전질환 센터장으로 부임하여 충북권역 거점기관 운영을 주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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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래 교수, 강동경희대병원장 임명
    2026.03.06
    이형래 강동경희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최근 제8대 병원장에 임명됐다. 이형래 병원장은 개원 초기부터 병원의 기반을 함께 다지며 성장 과정을 현장에서 이끌어온 인물이다. 개원 20주년을 맞는 중요한 시점에서, 지난 발자취를 깊이 이해하고 미래 전략을 설계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형래 병원장은 경희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박사를 취득했으며, 경영학 석사(MBA)를 통해 의료 경영 역량까지 갖췄다. 내부적으로 강동경희대병원 제6대 병원장을 비롯해 비뇨기과장·교류협력본부장·국제교류실장·경영기획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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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욱 제16대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취임
    2026.03.05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제16대 원장으로 김용욱 병원장이 공식 취임했다. 김용욱 신임 병원장은 1994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장, 진료혁신부원장, 세브란스 재활병원장을 비롯해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주임교수,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충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과정과 미국 펜실베니아 와튼경영대학원 경영자과정을 수료하는 등 의료경영 지식과 실무 경험을 겸비한 리더십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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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오 용인세브란스병원장 취임
    2026.03.05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은 4일 병원 4층 대강당에서 3대 박진오 병원장 취임·2대 김은경 병원장 이임 예배를 진행했다. 박 신임 병원장의 임기는 이달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이다. 박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용인세브란스병원이 1983년 용인시 처인구에서 시작해 2020년 3월 신축 이전 개원하기까지 수많은 교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다”며 “그 소중한 헌신을 기억하며, 내부 구성원의 화합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병원장은 1989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신축 개원 전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진료부장, 제8대 병원장을 역임했으며, 신축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정형외과장, 진료부원장, 대외협력위원장 등을 맡아 병원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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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영 교수, 내분비학회 차기 이사장 당선
    2026.03.04
    이원영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내분비학회 평의원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2027년 1월부터 2028년 12월 까지 2년 간이다. 1982년 설립된 대한내분비학회는 당뇨병, 갑상선질환을 포함해 각종 내분비질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학술단체다. 국내외 학술대회 개체, 학술지 및 교육 콘텐츠 발간, 임상 진료 지침 및 가이드 개발, 학술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내분비 및 대사 의학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교수는 강북삼성병원 내과부장, 당뇨전문센터장을 맡으며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내분비학회 해외논문상, 공로상, 연구본상, 남곡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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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영 교수, 신경면역학회장 취임
    2026.03.04
    오지영 건국대병원 신경과 교수가 대한신경면역학회장으로 취임했다. 대한신경면역학회는 뇌, 척수, 시신경을 포함하는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 근육을 포함하는 말초신경계에 발생하는 면역질환을 연구하는 학회다. 다발성경화증, 시신경척수염, MOG항체연관질환, 탈수초신경병증, 근무력증, 자가면역 근염 등 신경계 희귀난치질환을 연구 대상으로 한다. 오지영 교수는 “신경면역학은 임상 현장에서도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확장되고 있는 분야”라며 “이런 시기에 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전임 회장님들께서 단단한 토대를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이를 발판으로 학회의 다음 도약을 이끌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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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석 교수, 동국대 경주병원장 임명
    2026.03.04
    이동석 동국대 경주병원 교수 제24대 병원장으로 임명했다. 이동석 병원장은 "풍부한 경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병원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병원장은 경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소아심장학 및 내분비학을 전문 분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심장학회, 대한소아과학회, 대한소아심장학회, 대한내분비학회 등 대외 학술학회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제15·19대 동국대 경주병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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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효진 전공의, 피부외과학회 우수구연상
    2026.03.03
    윤효진 경북대학교병원 피부과 전공의(지도교수 김준영)가 최근 세브란스병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열린 제31차 대한피부외과학회 심포지엄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학술대회에서 윤 전공의는 ‘말단흑색점흑색종에 대한 손·발가락 절단술: 시행 시기와 이유 및 합병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가장 우수한 연제로 선정됐다. 연구는 2011년부터 2024년까지 경북대병원에서 손발가락에 말단흑색점흑색종이 발생한 환자 145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절단술의 적응증과 수술 후 합병증을 심층 분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