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요양기관, 7월부터 급여비 청구처 변경
- 김정주
- 2017-05-15 12:09: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인천지원 독립개소...청구S/W에 전산 수신처 확인해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심사평가원은 오는 7월부터 인천지원이 신설, 독립하면서 인천지역 요양기관들의 청구처 변경과 전산 확인을 당부하고 나섰다.
인천지역 요양기관은 현재까지 수원지역에서 관할하고 있다. 수원지원은 경기도 남부와 인천지역 요양기관들을 모두 포괄하고 있어서 업무 과부화가 심해, 지역 보건의료인 소통과 심사평가 업무 등에 있어서 독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왔었다.
15일 심평원에 따르면 인천지원 개소로 심사평가 업무가 본격적으로 독립하는 7월 1일자부터 청구 업무와 이의신청, 각종 청구심사 문의, 요양기관 현황신고 또한 기존 수원지원에서 인천지원으로 해야 한다.
즉, 요양기관 대부분의 청구심사 업무가 전산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전산청구 수신처(TP-ID)도 변경된다는 의미다.
이는 요양기관 급여 청구와 심평원 심사의 가교 역할을 하는 청구S/W 프로그램상에서 변경을 해야 하므로 반드시 요양기관별로 사용하고 있는 청구S/W에 문의해 6월 말 변경 내역을 확인해야 한다.
우편으로 전산매체를 발송 청구할 경우 인천광역시 연수동 컨벤시아대로 165 NEAT Tower(28층)으로 우편물을 접수하면된다. 대표번호는 1644-2000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