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자문위, 이형훈 국장·허윤정 교수 합류
- 최은택
- 2017-05-25 19:12: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파견 위원-전문가 전문위원으로 참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정기획자문위는 사회 등 6개 분과 전문위원단과 파견공무원단을 이 같이 확정했다.
25일 구성현황을 보면, 이중 보건분야가 속한 사회분과에는 7명의 전문위원과 6명의 파견 공무원으로 채워졌다. 전문위원은 허 교수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복지전문위원과 노동전문위원, 교육연구위원 등으로 구성됐다. 허 교수는 과거 민주당 정책위에서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을 지낸 보건복지 전문가다.
정부에서는 이 국장과 함께 교육부, 문체부, 환경부, 고용부, 여성부 등에서 국과장급 공무원들이 합류했다.
앞서 국정기획자문위는 19대 국회 보건복지위 후반기 민주당 간사를 역임했던 김성주 전 국회의원을 전문위원단장으로 임명했다. 김 의원의 소속분과는 기획분과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