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오송 공기관, 사회적가치 실현 협의체 공동선언
- 김정주
- 2017-09-07 17:3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등 4개 기관, 사회적가치 실현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종시와 오송 지역에 본부 또는 본원을 둔 4개 공공지역 공공기관이 사회적 가치 실현 협의체를 구성하고 이를 공동선언 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을 포함한 세종·오송지역 4개 공공기관은 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공동협력을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 협의체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협력에 나선 공공기관은 정부정책을 위탁받아 수행하는 강소형 기관으로 진흥원을 포함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세종과 오송지역에 위치한 4개 공공기관이다.
공동선언에 참여한 세종지역 기관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고, 오송지역은 진흥원을 비롯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다.
이들 4개 기관은 지난 7월 17일 진흥원에서 회의를 시작으로 총 3차례 동안 현 정부의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각 기관 사례를 확인하고 협력과제를 발굴해왔다.
1차 회의는 지난 7월 17일 진흥원, 2차는 같은 달 28일은 인력개발원, 3차는 8일 3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진행했다.
공동선언식에는 각 기관의 담당자 등이 참석해 공동선언문을 낭독하고 협약서 교환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선언으로 4개 기관은 인권, 안전, 환경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공동체 발전과 사회적 가치를 적극 실현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이어 각 기관의 고유한 전문성을 토대로 단기성과에 국한하지 않고 참여기관 간 공유가치를 창출하며 지속가능한 사회적 활동으로 구현시키기 위한 준비 작업을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모든 직원의 인권과 노동권, 안전을 보호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등 참여기관 간 공동 노력을 적극 지원하고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인재를 우선 채용하는 등 균등한 채용기회를 보장하도록 참여기관 간 공동취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