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잠정안 마련...내달 12일 복지부부터
- 최은택
- 2017-09-13 12:0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복지위 최종 협의중...식약처는 17일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위는 이 같은 안을 놓고 최종 협의 중이다.
13일 잠정안을 보면, 먼저 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내달 12~13일 이틀간 국정감사를 받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소속기관 등은 같은 달 17일로 정해졌다. 또 건보공단과 심사평가원은 같은 달 24일, 종합국감은 마지막날인 같은 달 31일로 가안이 마련됐다.
다른 피감기관 일정은 ▲16일: 보건산업진흥원,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국재보건의료재단 ▲19일: 연금공단 ▲23일: 적십자사, 국립암센터, 결핵협회, 장기조직기증원, 인체조직기증원, 공공조직은행, 인구보건복지협회 ▲27일: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장애인개발원, 사회보장정보원, 노인인력개발원, 사회복지협의회, 보육진흥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30일: 국립중앙의료원, 건강증진개발원,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보건의료연구원, 의료분쟁조정중재원 등이다.
시찰은 같은 달 20일로 예정돼 있다.
보건복지위는 곧 각 의원실 회람과정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의 국정감사 일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종 확정은 상임위 전체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