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장 정책세미나…'AI 현황과 미래' 주제
- 이혜경
- 2017-09-27 12:00: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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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2시부터 건보공단 본부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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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건보공단 본부 다목적홀에서 'AI 현황과 미래, 그리고 그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보건의료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인공지능의 현 주소를 살펴보고,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건강보험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태환(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교수가 좌장을 맡고, 고려대 이성환 교수가 'AI 현황과 미래, 그리고 그 과제- 보건의료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김경선 셀바스 AI 연구소장, 박상규 ETRI 지능정보연구본부장, 이용희 한라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정명진 파이낸셜뉴스 의학전문기자, 김연용 공단 건강서비스지원센터장이 참여한다.
성상철 이사장은 "현실로 다가온 인공지능 시대에 지능정보화를 통해 국민의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질병이 없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현재까지의 노력에 더하여 앞으로도 인공지능 활용 기술 발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핵심기술 실용화를 통해 국민 건강수준 향상과 삶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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