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울산지부, 이민사회통합센터와 MOU
- 강혜경
- 2025-01-22 14:50: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국인 이민자 마약류 오남용 예방, 재활교육"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울산지부(지부장 이재경)가 울산이민사회통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퇴본부 울산지부는 21일 울산이민사회통합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울산 외국인 이민자들의 마약류 오남용 예방과 중독에 대한 이해, 재활교육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정정화 울산이민사회통합센터장은 "울산 이민자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재활치료 상담 연계를 통해 낯선 이국 생활에 있어 많은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퇴본부 울산지부는 ▲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 및 홍보 ▲예방 및 재활강사양성 ▲마약류 전문상담 및 심리상담 ▲검찰 및 법무부 교정본부와의 재활교육 ▲자조모임 운영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3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4"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5린버크, 분기 처방액 100억 돌파…JAK 억제제 시장 독주
- 6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7코오롱생과, 인보사 원맨쇼 탈피…차기 파이프라인 확대
- 8큐로셀, 국산 첫 CAR-T 상업화 시동…"9월 급여 출시 목표"
- 9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10유럽 허가 450억 확보…유한 '렉라자' 기술료수익 총 440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