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지원, 설 명절 맞아 지역 나눔 실천
- 이혜경
- 2018-02-13 11:1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복지기관에 온누리 상품권·농산물 등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김충의)은 14일 서울 은평구 소재 누리사랑 복지센터에서 설 명절 나눔 행사를 갖는다.
서울지원은 직원들의 자율적 모금으로 구매한 온누리 상품권과 농산물 등을 전달하고, 무료 배식 봉사를 함께 전개한다.
김충의 서울지원장은 "이번 나눔 실천을 통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이혜경(hgrace7@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