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20일 의료기기 정책설명회
- 김정주
- 2018-02-19 09:37: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후관리 운영계획·GMP 추진방향 등 소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식약청은 서울·강원 소재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2018년 의료기기 정책설명회를 서울 구로구 소재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오는 20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추진할 의료기기 사후관리 운영 계획, GMP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서울청은 강원지역 제조·수입업자들 접근 편의를 위해 원주 소재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서 21일 설명회를 연다. 서울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료기기 업체들이 의료기기 정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계와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 소개 → 서울지방식약청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