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트 리베이트 약제 48개 원래대로 약가인하
- 김정주
- 2018-07-02 20:15: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법 약제급여상한금액인하처분취소청구 기각...6일자 단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니스트바이오가 리베이트 약가인하 연동 처분을 받았다가 정부의 처분에 반발해 처분취소 소송을 제기했던 약제 48개 품목이 당초 인하된 금액으로 줄줄이 인하된다.
서울행정법원 제12부(2017구합62730호, 2017구합65616 병합)는 업체 측이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제기했던 소송에 대해 지난달 모두 기각하고 소송비용을 업체가 부담하도록 했다.
약제 품목은 총 48개 품목으로, 이 가운데 메포민서방정과 메베린정135mg, 도바스정, 실마론연질캡슐, 아하쿨듀오건조시럽, 이노푸릭스정은 지난 3월 1일자로 미생산 품목으로 확인돼 급여 삭제 된 상태여서 실제 시중에 인하되는 품목은 42개다.
행정법원의 판결로 인해 집행정지가 해제됨에 따라 복지부는 약제급여목록및상한금액표를 2일자로 고시하고 종전에 책정했던 상한가대로 약가를 인하하기로 했다.
인하 단행 시점은 오는 6일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2서울시약 "공정위 '창고형' 용어 제한 반대 의견, 국민건강 외면"
- 3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9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10PM+20, 점자프린터 연동 실증테스트 참여 약국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