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담배 주류연 21개 성분 추가…분석법 개정발간
- 김민건
- 2018-07-27 10:06: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N-니트로소노르니코틴, 벤조피렌, 니코틴까지 총 45개 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처는 27일 니코틴 등이 포함된 45개 성분 분석법을 개정·발간했다고 밝혔다.
주류연(Mainstream smoke)은 흡연 시 흡연자 입안으로 들어오는 연기를 말한다.
새로 추가된 성분은 ▲비소 등 중금속류 2개 성분 ▲N-니트로소노르니코틴 등 담배특이니트로사민류 4개 성분 ▲암모니아 ▲1-아미노나프탈렌 등 방향족 아민류 4개 성분 ▲벤조피렌 ▲질소산화물 ▲페놀화합물 6개 성분 ▲비닐클로라이드 ▲일산화탄소 등이다.
개정된 책자는 유관기관과 관련 연구자에게 담배 주류연에 포함된 유해성분에 대한 분석법을 제공하기 위해 작성됐다.
식약처 산하 안전평가원은 "담배 성분 분석을 수행하는 기관과 연구자 등이 담배 주류연 주요 유해성분 함량 분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WHO는 담배 성분 분석대상으로 39개를, 캐나다는 44개를 정하고 있다.
한편 식약처는 2015년 니코틴, 타르 등 24개 성분 분석법을 담은 책자를 발간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