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드라마 촬영 현장에 건기식 증정
- 노병철
- 2018-11-08 14: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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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최근 OTC 사업분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생약성분의 변비치료제 아락실의 TV 광고를 10년 만에 재개하면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아락실은 식습관 변화와 고령화 시대에 변비로 고통받는 중장년층을 타겟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감과 친근한 이미지를 주는 배우 길용우씨를 모델로 올해 5월부터 케이블TV 등에 방영하고 있다.
부광약품의 대표 브랜드인 시린메드에프 치약과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깜짝 선물을 받게 된 내사랑 치유기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회사 측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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