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A, 15일 제한적 의료기술 발표회
- 이혜경
- 2018-11-14 09:34: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자들의 실질적 경험·정보 공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 이하 NECA)은 오는 15일 '2018년 제한적 의료기술 발표회'를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2014년 시작해 연구기간이 종료된 제한적 의료기술 2건에 대한 결과와 2016년 대상 의료기술이 확대 적용된 제한적 의료기술의 사례 등을 공유하고,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발표 사례는 ▲심근경색증에서의 자가 말초혈액 줄기세포 치료술(박훈준 교수, 서울성모병원) ▲자가 혈소판 풍부 혈장 치료술Ⅰ(김상준 교수, 삼성서울병원/ 노규철 교수, 강남성심병원) 국고지원 사례로, 현재 시술 인정기간이 종료되어 각 실시기관에서는 최종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으며 연구 결과의 일부가 발표될 예정이다.
국고지원 연구로써 현재 대상자를 모집 중에 있는 ▲유리체내 자가 혈소판 농축액 주입술(권진우 교수, 성빈센트병원) ▲당뇨병성 중증 하지허혈에서의 자가 골수 줄기세포 치료술(박순철 교수, 서울성모병원)에 대해서는 연구 방법 및 진행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가 이어질 계획이다.
지난 8월 1일부터 시행된 국고미지원 제한적 의료기술인 ▲저에너지 X선을 이용한 수술 중 방사선 치료(이익재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도 발표될 예정이다.
제한적 의료기술은 신의료기술평가 결과 안전성은 확인됐으나 임상적 유효성에 대한 근거가 부족한 연구단계 의료기술 중, 대체기술이 없는 질환이거나 희귀질환의 치료·검사를 위해 신속히 임상에 도입할 필요가 있어 일정기간 동안 진료를 허용한 의료기술을 말한다.
이영성 원장은 "지난 2014년 제한적 의료기술 제도 시행 후 최초 선정, 실시됐던 2개의 기술이 현재 실시기관에서 최종보고서 작성 중에 있으며, 향후 신의료기술평가시 근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NECA는 앞으로도 임상도입이 시급한 의료기술의 근거창출을 위하여 제한적 의료기술 평가제도가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행사 참가를 원할 경우, NECA 홈페이지(http://www.neca.re.kr)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당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6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10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