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59억 규모 발기부전치료제 계약 해지
- 이석준
- 2018-11-29 09: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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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 상대방 사업부 폐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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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은 Medvision for Medical Services Co., W.L.L.와 체결한 구강붕해필름(발기부전치료제) 중동지역 완제의약품 판매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29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58억7724만1632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12.6%에 해당한다. 서울제약은 "계약 상대방의 사업부 폐지로 인해 계약이 해지됐다"고 설명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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