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제넥신, 美 바이오기업 레졸루트 최대주주 등극
- 이석준
- 2019-01-08 14:38: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0억 투자 54% 확보…바이오의약품 개발 경험 확보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양사의 투자는 레졸루트가 쌓아온 바이오의약품 개발 경험을 확보하고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제넥신 최대주주는 한독이다.
레졸루트는 2010년 설립된 바이오의약품 개발사다. 대사성 희귀질환 분야의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초희귀질환인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치료제의 미국과 유럽 임상 2b상 진행을 앞두고 있다.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를 위한 혈장 칼리크레인 억제제의 전임상 독성시험과 1주 제형 기저 인슐린 주사제의 임상 1상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진 한독 회장은 "레졸루트는 한독 및 제넥신과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며 "특히 레졸루트 핵심 멤버들의 성장호르몬 개발 경험은 한독과 제넥신이 공동 개발 중인 지속형 성장호르몬(GX-H9) 글로벌 임상 3상을 가속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제넥신, 하이루킨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업 생산 합의
2018-10-25 12:15
-
'2대주주 대거 포진'...제약·바이오, 지분 생태계 급변
2018-10-24 06: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신약 미국 임상3상서 효과 입증 실패
- 2약준모 "정은경, MB식 약료 정책 부활 중단하라"
- 3대변인-권병기, 지필공실장-손영래, 건강보험국장-유주현
- 4샤페론, 미국 레버라젠과 완전 인간 나노바디 공동개발
- 5영진약품, 콜민노즈 출시로 여름 코감기·비염 공략
- 6충남도약 "편의점 상비약 확대, 정부는 무엇을 얻으려 하나"
- 7마포구약 "상비약 제도 공개검토부터 실시하라"
- 8서울 중구약,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마약근절 나선다
- 9다언어 복약안내문부터 거래명세서도…강남구약, 지원 사이트 오픈
- 10성동구약 "국민 건강, 정책적 편의·경제적 논리보다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