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김영설 전 당뇨학회장 부사장으로 영입
- 천승현
- 2019-04-17 09:35: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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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개발 자문 등 역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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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설 부사장은 의학 박사로, 경희대 의학대학장과 경희대병원장 등을 지냈다. 그는 대한당뇨병학회 회장, 대한내분비학회 이사장, 대한비만학회 회장 등 역임한 내분비학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김 부사장은 동아에스티가 개발 중인 내분비 영역 신약개발에 대한 자문과 당뇨신약 슈가논의 학술 콘텐츠 개발 및 지원, 심포지엄 진행 등의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동아에스티는 현재 당뇨병치료제 DA-1241을 개발하고 있으며, 전문의약품 판매담당인 의료사업본부를 고도의 의약정보 전달 역량을 갖춘 서비스조직으로 변화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내분비학 전문가인 김영설 부사장 영입으로 내분비 영역 신약개발 역량과 의료사업본부 조직의 전문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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