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총연합회 출범...한의협·한약사회 등 26개 단체 참여
- 강혜경
- 2025-03-21 16:31: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대회장에 윤성찬 한의사협회장
- "한의약, K-메디슨으로 세계의료 도약" 한목소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의약 산업 발전을 위해 대한한의사협회 등 26개 단체가 손을 잡았다.
핵심 슬로건은 '한의약, 언제나 국민 곁에 있습니다'와 '한의약, K-메디슨으로 세계의료로 도약할 것입니다' 두 가지다.


이어 "총연합회는 국민 건강 증진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미래를 책임질 한의약의 세계화와 산업화를 적극 추진할 것이며, 국민들에게 한의약의 우수성을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 "출범식이 한의약의 뿌리가 돼 한약재 생산과 유통, 관리를 책임지는 한약재산업,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한의의료산업, 한의의료의 과학화와 표준화를 선도하는 의료기기 산업, 한의 빅데이터와 AI시대를 선도할 디지털 산업 등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산업이 될 한의약의 산업화와 세계를 아우르는 한의약 발전의 새로운 대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경연 한국한약산업협회장은 "제도, 법률, 행정 등 분야에서 제약과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단순히 의료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한약재 재배 농가, 한약재 산업, 제약업체와 원외탕전은 물론 의료기기와 R&D까지 아우르는 유기체로, 국민 건강 증진과 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내고 통합 플랫폼 역할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역시 개회사를 통해 "국민 건강과 한의약 발전을 위한 노력 덕분에 전통을 계승하며 발전하고 있다"며 "초저출생 초고령화 사회에서 한의약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다. 한의약이 언제나 국민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정책개선을 해 나가겠다"고 개회사를 전했다.

또 '한의약, 언제나 국민 곁에 있습니다', '한의약, K-Medicine으로 세계의료 도약' 등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정부에서는 정영훈 보건복지부 한의약정관과 정태길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장, 윤태기 식품의약품안전처 한약정책과장 등도 자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2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7"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8[특별기고] K-의료기기 산업이 갖춰야 할 경쟁력
- 9'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