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닉, 중국 생산 기술이전 완료...마일스톤 22억 청구
- 천승현
- 2025-03-24 14:16: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파트너 리브존에 생산기술이전 완료...150만달러 청구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중국 파트너사 리브존파마슈티컬그룹에 자큐보의 생산 기술이전을 완료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온코닉은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150만달러(22억원)를 청구할 예정이다.
자큐보는 P-CAB(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 계열 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다. 지난해 4월 국내개발 37호 신약으로 허가받았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지난달 자큐보의 중국 임상 3상의 첫 환자 투여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 300만달러를 수취했다. 이번에 생산을 위한 양산기술(CMC)이전 작업을 완료하고 추가마일스톤 유입이 예고됐다.
온코닉테라퓨틱스 측은 “신약 자큐보는 중국내 지속적인 개발 진행에 따라 예정된 마일스톤이 차질 없이 지급되고 있다”라면서 “중국 리브존과의 협력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실질적인 매출 및 로열티 수익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2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3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4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5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6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7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8"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9렉라자·펙수클루 등 2분기 사용량-약가연동 모니터링
- 10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240일로 단축…협의체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