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발달장애인과 합동 공연…수익금 전액 기부
- 이석준
- 2019-06-17 09:55: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2회 '대원하모니' 정기연주회 개최
- 발달장애인 구성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합동 공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사내 합창단 '대원하모니'가 최근 유니버설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대원하모니는 2007년 창단한 사내 임직원 합창단이다.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감동을 전한다'는 취지로 매년 정기연주회를 선보이고 있다. 합창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유대 강화는 물론 이웃에게 사랑을 대원제약 대표 문화 공헌 활동이다.
2013년부터는 하트-하트재단(이사장오지철)과 손을 잡고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합동 공연을 하고 있다.
하트-하트재단은 가난, 질병, 장애 등의 이유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국내외 대상 보건, 교육, 재활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는 사회복지단체다.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발달 및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등도 운영하고 있다.
대원하모니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공연 수익금을 하트-하트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