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활성화방안 논의
- 정혜진
- 2019-07-26 11:57: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간담회는 동대문구 보건소에서 세이프약국에 참여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세이프약국 사업을 더욱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상호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윤종일 회장은 "약의 전문가로서의 약사 직능 인식과 주민과 늘 함께 하는 약국이라는 이미지 정립을 위해서라도 세이프약국 사업에 많은 약사들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포괄적 약력관리 뿐 아니라 정신건강, 금연 등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보건에 앞장서는 모범 약사상을 함께 만들가자"고 밝혔다.
동대문보건소 조정미 약무팀장은 "세이프약국 사업을 시행하면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등을 약무팀과 함께 소통하며 문제들을 함께 해결해나가자"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3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4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 8자금난 빠진 비상장 바이오…"원천특허·데이터로 가치 증명해야"
- 9제이비케이랩 장봉근 대표, 가톨릭대 약대생 대상 강연
- 10CGRP 표적 편두통 예방 신약 '바이엡티' 국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