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국제터미널 약국 낙찰가 5배 올라…약사 8명 경합
- 강신국
- 2019-10-01 23:10: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저입찰가 연 임대료 687만원...3900만원 써낸 A약사 품으로
- 12월 개장 예정...매약 중심약국 인기몰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오는 12월 개장하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2층 약국이 입찰가 대비 5.6배나 오른 가격에 새 약국장을 찾았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최저입찰가 687만원(연간 임대료)에 시작된 약국 전자입찰에서 3900만원을 써낸 A약사가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입찰에는 약사 8명이 참여해 경합을 펼쳤다. 다른 약사들은 1300만원에 서 960만원 사이의 금액으로 입찰에 참여했지만 3900만원을 써낸 A약사의 입찰 금액에는 역부족이었다.
조제 없이 매약 중심의 약국에 신규 개장하는 터미널이기 때문에 환자 수요 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과감한 투자를 했다는 평가다.
약국은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2층 통합홀내에 입점하며 전용면적 25.75㎡(7.7평) 규모다.
관련기사
-
12월 개장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약국 주인 찾는다
2019-09-10 11: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